슬픈연가

도무지2005.02.24
조회188

이런 일이 벌어지게되니 뭐라말을해야하는데 내가아는사람들한테는 말두할수없구,도무지....

그녀와 10년이넘은 사랑을해오다 양가부모에 반대에 그녀가 지쳐서 이별을통보하고 헤어진지 1년이넘었네요 이제 어느정도 그녀에게 아픈기억보단 조은추억만 기억하려는 참에 지금제여친을 5개월전에 만나 사랑을하게되었죠.첨에실수를 반복하기시러서 교제승락받아내고 가장친한 친구 만나는날에 자신있게 제여친을소개해주러나온자리에 그만 전에 여친과제친구가 사귀더군요.모르는척 서로 눈인사로만 잠시 본거 밖에없는데 제친구는 예전에 제가 사귀던사람이라고 보여준 그녀인데 모르는모양입니다.어찌해야할 바를 모르겠네요.그녀나 제친구나 서로 기억이안나난봅니다 불과 3,4년전일인데...

과연 전 이상황에서 어찌대처를해야할까요?그녀에행복을빌어주고 싶은데 가까운친구에애인이 된지금...조용히 말 안하구 넘어가고싶은데 그녀가 부담스러워하진않을까 걱정이되네요.

도무지....도무지....어찌할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