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7일 경상도 상주에 볼일이 있어 내려가는 중 졸음과 기름과 출출함과 길막힘의 짬뽕으로 망향휴게소로 들어갔다 1시간 30분정도 잠을 잔 후 기름게이지바가 3/1 정도 남아 상주까지 좀 빠듯하여 2만원어치(상주가 좀 싸다)를 주유하고 고속도로를 달렸다 그런데 이런 젠장 기름게이지바가 만원어치 밖에 오르지를 않았다..ㅡ.ㅜ;; 차를 돌릴수도 없고 어찌할수도 없고 정말 미칠뻔했다 카드는 2만원을 긁었는디..ㅡ.ㅜ;; 망향휴게소에서 주유하실경우는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경부고속도로의 망향휴게소
1월 27일 경상도 상주에 볼일이 있어 내려가는 중
졸음과 기름과 출출함과 길막힘의 짬뽕으로 망향휴게소로 들어갔다
1시간 30분정도 잠을 잔 후 기름게이지바가 3/1 정도 남아
상주까지 좀 빠듯하여 2만원어치(상주가 좀 싸다)를
주유하고 고속도로를 달렸다 그런데 이런 젠장 기름게이지바가 만원어치 밖에 오르지를 않았다..ㅡ.ㅜ;;
차를 돌릴수도 없고 어찌할수도 없고 정말 미칠뻔했다
카드는 2만원을 긁었는디..ㅡ.ㅜ;;
망향휴게소에서 주유하실경우는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