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저몰래 딴주머니를 차고있었어요..

술꾼^^200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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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부럽당 ㅋㅋㅋ 행복하세요. 아까 이상한글 보고 결혼하고픈 마음이 흔들렸는딩 님 글에 다시 마음이 바뀝니다. 진짜로 너무 부럽넹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