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천동 한나여성병원에서 오진으로 오래 못산다다는데...

이희룡200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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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천동 한나여성병원에서 저희 아내가 가슴에 몽우리가 만져져서 유방암이 아닐까 의심스러워 2004.10월 유방암 검사를 했는데 유선염이라해서 안심했고 그래서 유선염 치료를 한달간 했고 그중에 초음파검사를 4번씩이나 헀으며 11월 14일 여전히 똑같아서 암으로 발전할수가 있냐고 원장에게 문의하니까 그럴일이 없다고 하더군요 나중에 점점 적어질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안심했는데 나중에 더커지더라고요 그래서 2005년 2월 5일에 다시 한나여성병원에 가서 검진해보니 유방앙인것 같다며 조직검사를 해보자며 3군데서 샘플 체취해서 구정후에 검진결과가 유방암이라고 합니다
이럴수가 3.4개월만에 암으로 바뀔수있는지 그병원은 믿음이 안가던군요 그래서 고신으료원에 가보니 이렇게 심할때까지 뭐했냐고 호통을 치며 오래못살거라며 빨리 수술하라고하네요 하늘이 무너지는 느낌이더군요 일주일만에 가슴 절개수술을 하고도 오래 못산다니 결국은 한나병원원장의 암이 아니라는 오진으로 암이 더 커졌는데 이럴땐 어떻게 해야되나요 저희집사람과 어린남매가 생각나고 특히 막내가 이번에 초등학교에입학하는데 앞으로 어떻게 살지 막막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