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도 소리지른게 미안한지...........한동안 내 얼굴을 슬슬 눈치보더니 "그게 그러니까............ 어쩌고 저쩌고..........." 변명을 합니다...... 그게 더 화가납니다......잘못을 인정하라'고 하고싶지만 꾹 참았죠...... 그 사람 늘 그런식입죠...소리 먼저 질러놓고, 한참후에 합리화'할려고.....그러는거 .... 전화로 뭐라고 소리지르며 답답해서 나랑은 말이 안통하네 어쩌네"간접적으로 비난하는 ...
전화해도, 이만 끊자는 말도 없이 소리지르다 일방적으로 끊어버려서~ 내가 다시 전화하면 "됐다고.. 말하기 싫다"고 끊어버립니다.... 입시 동기라서.. 누구보다 젤 이해해주고 감싸줄거 같았는데 ...
그게 감투라는거 쓰면 안그런가 봅니다.. 진급하더니 사람이 넘 변했읍니다. 내가 자기 부하직원인거는 인정하고 나도 되도록 대우해주려고 합니다만, 날 어떨때는 자기 개인비서나 동생으로 여기는 말투에는.. 정말 분합니다.....하루에도 참을 인을 가슴속에 그리고 또 그립니다.......
참을 인이 세개면 살인도 면한다는 생각에......그놈의 돈이 뭐라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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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성호 기자=
2001∼2002년 교사뿐 아니라 교장ㆍ교감까지 개입해 학부모로부터 돈을 받고 학생의 성적을 조작해준 서울 문일고 내신성적 조작의혹이 경찰 수사결과, 모두 사실로 드러났다.
서울경찰청 수사과는 24일 서울 금천구 문일고 재직 당시 학부모회 간부들로부터 금품을 건네받고 성적을 조작해준 혐의(배임수재ㆍ업무방해 등)로 당시 이 학교 교무부장이었던 김모(48ㆍ무직)씨 등 2명을 구속하고, 교감 김모(59)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그래,넌 무지 잘났고 난 못난이 바보다-_-
됐냐 ?
자기 주제파악할 수준이면..보통은 되겠져^^
난 집에 컴퓨타를 없애서..짐 답글을 봤는데,미천한 의견에 관심 가져주심에~
진심으로 감사해서..미소를 지으며 쓰고있네요~
<가식이 아님>
우선,밝힐것은..내 본심은 숨기고 쓴거고..
세상이 넘 돈'에 미쳐.."돈이 神격화?되는게 잘못된것 같아..그냥 쓴것'임을 밝힙니다.
사람은 짐승과 달라서~바브 천치외엔,자기 이익을 위한 가면(mask)을 몇개씩
뒤집어 쓰고 있죠..
..그래서,진돗개는 믿을수 있어도 머리검은 동물?을 100%믿다간..언젠가 =
내도 겉으론..착한척,남 위하는척,위선을 떨며살지만..속내론,사촌은 물론..형제가 아파트를
2억에사서~6억에 팔면 배가 살살 아려오는 평범한 인간이유.ㅠ
------- satangfox님 글이 솔직해서..퍼왔어요~양해^^ -----
과장넘 때문에 기분 참 드럽네요.....
얼마 전 과장이 뭐 정리해놓으라고 하더라구요,,
오늘 아침에 정리 다 했냐?구 묻길래 그전에 사용하던거 그대로 사용하면 된다고 한면에 다 나오게끔 되어있다고..(자기도 그거 여러번 본적있고 한면에 다 나와있다고 인정했음) 그러니까..
인쇄해서 달래요.. 인쇄한거 있다고 줄려고 하니까 이제는..미적거린다'고.. 내가 자기 비서도 아닌데.... 반말까지 하면서 " 아~ 그러니까 빨리 줘보라고!!"
나 넘 어이없고 기가차서 "여깄써요~!!" 주니까 암말 안하고 계속 이거 몇부 복사해라"고
하더라구요..
성질머리가 어찌 그런지.....나랑 나이가 겨우 4살차이나면서 기분좋으면 이름에,별명에, 있는 야양
없는아부 다떨다가도.. 내가 좀 그러면 과장이 니친구냐?며..까분다고 그러고 어쨌든
지랑 나랑은 입사 동긴데 남자라서 진급이 빨라..과장인데..... 같이 굴러온 세월이 5년 이구만 ..
그자가 소리지르는데 넘 기가막히고 화가났지만 다른직원들 보는데 대들면 과장위신도 안 서는거 같고 해서 후~ 한숨을 쉬며 애꾿은 자판만 세게 치며 입꾹다물고 일했죠..
자기도 소리지른게 미안한지...........한동안 내 얼굴을 슬슬 눈치보더니 "그게 그러니까............ 어쩌고 저쩌고..........." 변명을 합니다...... 그게 더 화가납니다......잘못을 인정하라'고 하고싶지만 꾹 참았죠...... 그 사람 늘 그런식입죠...소리 먼저 질러놓고, 한참후에 합리화'할려고.....그러는거 .... 전화로 뭐라고 소리지르며 답답해서 나랑은 말이 안통하네 어쩌네"간접적으로 비난하는 ...
전화해도, 이만 끊자는 말도 없이 소리지르다 일방적으로 끊어버려서~ 내가 다시 전화하면 "됐다고.. 말하기 싫다"고 끊어버립니다.... 입시 동기라서.. 누구보다 젤 이해해주고 감싸줄거 같았는데 ...
그게 감투라는거 쓰면 안그런가 봅니다.. 진급하더니 사람이 넘 변했읍니다. 내가 자기 부하직원인거는 인정하고 나도 되도록 대우해주려고 합니다만, 날 어떨때는 자기 개인비서나 동생으로 여기는 말투에는.. 정말 분합니다.....하루에도 참을 인을 가슴속에 그리고 또 그립니다.......
참을 인이 세개면 살인도 면한다는 생각에......그놈의 돈이 뭐라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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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성호 기자=
2001∼2002년 교사뿐 아니라 교장ㆍ교감까지 개입해 학부모로부터 돈을 받고 학생의 성적을 조작해준 서울 문일고 내신성적 조작의혹이 경찰 수사결과, 모두 사실로 드러났다.
서울경찰청 수사과는 24일 서울 금천구 문일고 재직 당시 학부모회 간부들로부터 금품을 건네받고 성적을 조작해준 혐의(배임수재ㆍ업무방해 등)로 당시 이 학교 교무부장이었던 김모(48ㆍ무직)씨 등 2명을 구속하고, 교감 김모(59)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