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서연이 이제 대망의 6개월이 넘어섰답니다...만쉐이~ ^___^* 제가 왜일케 좋아하냐믄... 일단~ 6개월이 넘으믄 신생아 딱지(?)는 떼는거란 생각에..6개월만 넘어서믄~을 학수고대했더랍니다.. 만지면 부서질까 조심스럽기만 했던게..마냥 쉬워질거라 착각했던거죠..--; 근데.. 산넘어 산이라고...또다시 고민과 갈등의 연속이네요.. 울 서연이가 낮잠은 통~ 안자는데 오늘은 웬일로 잠을 자길래..그동안 궁금했던거 한꺼번에 올릴랍니다..^^* 1) 키, 몸무게 울 서연이 태어났을때 2,94키로, 49센티 였슴다 현재는 6.9키로, 64.3센티고요..(엊그제 접종때 병원서 잰거랍니다) 4개월 접종때 6키로에 61센티였는데...많이 큰거긴 한데.. 병원샘도 모유가 적은거 아니냐고..애가 넘 작은거 같다고 하고...ㅡㅜ 결정적으로다 요번 설때 시댁갔더니 시아부지 말씀..." 애가 약한거 같다.." --;; 전 통통하진 않지만..약하다고는 생각안했는데.. 어른도 작은 사람, 큰 사람 있듯이 조금 작은거라 생각했는데.. (울 남푠이 아가땐 굉장히 작고, 말랐었다고 하드라고요..지금요? 딱~ 윤다훈 분위기 임다..^^;;) 그말 듣고나니...맥이 쭈욱~~~~~ ㅡㅜ 5개월 지나고 뒤집기도 했고..지금은 배밀이 중이고.. 밤잠도 잘자고..잘웃고..잘놀고..그러는데.. 울아가 정말 넘 작은가요? 2) 모유 울아가 생후 1달반 정도까진 혼합수유했고요.. 그후에 분유젖꼭지 안빨려고 해서 쭈욱~ 모유수유 중이랍니다 첨엔 적은듯도 했는데..아기가 계속 빠니깐 좀 늘더라구요 전 제 젖이 많아서 넘칠정도는 아니라도..울 아가 먹을만큼은 나온다고 생각했거든요.. 잠 자는 거나, 기저귀 수 등등을 비교해볼때요.. 근데.. 뒤집고 부터는 젖을 잘 안먹을려고 하네요 거의 한쪽당 15~20분정도는 빨았었는데, 요즘은 5~10분 빨고나믄 고개를 휙~ 돌립니다..--; 더 먹여볼라고 젖꼭지 입에 갖다댈라고 하믄 앙~ 하고 울어버리고.. 포기하고 눕히믄 쌩글거리면서 뒤집고 놉니다..--;; 제 젖에 문제가 있을까요? 잘 노는걸로봐서는 어디 아픈거 같진 않은데.. 요맘때 아가들이 먹는걸 이리 거부(?)하기도 하나요?? 3) 실내온도 울집은 아파트인데요.. 난방은 거의 21~22도 정도에 맞춰놓고 사는데..넘 춥나요? 잠은 주로 안방서 재우고..낮에 놀때는 거실서 노는데 거실이 안방보단 좀 춥더라구요.. 글타고 윗풍이 있는건 아니지만... 울아가 아직 내복 차림이라..좀 춥진 않나 해서요 난방 조금만 덥게 해놓으면 내복이 축축히 젖고 온몸에 뾰루지 같은게 올라오는터라 아가때부터 좀 시원하게 키웠었거든요.. 그래도 겨울인데~ 싶어..얼마전부터 얇은 면티하나만 내복위에 입혀두는데요.. 등쪽에 손을 넣어보면 따뜻한데..다리나 발쪽은 차가울적이 많더라구요.. 내복위에 실내복같은걸 하나더 입혀야 할까요? 비교분석(?)할 대상이 없다보니...이런것도 난감해지네요..^^; 님들은 평소 아가 옷 어떻게 입히세요? 인터넷 사이트 들어가봐도..뭘 사야할지 영~ 애매해서요.. 괜찮은 사이트 있으면 추천도 부탁드림다..^^ 4) 응가 색깔 울 서연이..아가때는 변비가 좀 있었답니다.. 백일지나고 부터는 2~3일에 한번꼴로 보더니 요즘엔 하루에 2~3번 꼴로 규칙적이네요.. 근데.. 하루에 몇번씩 보게 되면서 변이 묽었었는데..이유식 시작하고 부터는 변이 좀 되지더라구요.. 원래 이유식 시작하면 변이 되지나요? 아님...이유식을 넘 되게 먹인걸까요? 지금은 떠먹는 요구르트있죠? 그정도 농도로 먹이거든요 글고..변 색깔이요~ 본바탕(?)은 누런색인데..한번씩 살짝 풀색이 도는 변을 보더라구요.. 흰색, 빨간색, 검은색...이것만 아니면 된다지만.. 그래도 완전 황금색~은 아니다보니...신경쓰이네요.. 음....또 뭐가 있드라...ㅡㅡa 일단...보시구요~ 해당사항(?)있으신 부분은 자세한 답변 좀 부탁드릴께요~ 선배맘들....플리즈~~~~~~~~~~~~~ ^^*
6개월 딸내미 둔 초보맘의 질문 종합선물셋트~ ^^;
울 서연이 이제 대망의 6개월이 넘어섰답니다...만쉐이~ ^___^*
제가 왜일케 좋아하냐믄...
일단~ 6개월이 넘으믄 신생아 딱지(?)는 떼는거란 생각에..6개월만 넘어서믄~을 학수고대했더랍니다..
만지면 부서질까 조심스럽기만 했던게..마냥 쉬워질거라 착각했던거죠..--;
근데..
산넘어 산이라고...또다시 고민과 갈등의 연속이네요..
울 서연이가 낮잠은 통~ 안자는데 오늘은 웬일로 잠을 자길래..그동안 궁금했던거 한꺼번에 올릴랍니다..^^*
1) 키, 몸무게
울 서연이 태어났을때 2,94키로, 49센티 였슴다
현재는 6.9키로, 64.3센티고요..(엊그제 접종때 병원서 잰거랍니다)
4개월 접종때 6키로에 61센티였는데...많이 큰거긴 한데..
병원샘도 모유가 적은거 아니냐고..애가 넘 작은거 같다고 하고...ㅡㅜ
결정적으로다 요번 설때 시댁갔더니 시아부지 말씀..." 애가 약한거 같다.." --;;
전 통통하진 않지만..약하다고는 생각안했는데..
어른도 작은 사람, 큰 사람 있듯이 조금 작은거라 생각했는데..
(울 남푠이 아가땐 굉장히 작고, 말랐었다고 하드라고요..지금요? 딱~ 윤다훈 분위기 임다..^^;;)
그말 듣고나니...맥이 쭈욱~~~~~ ㅡㅜ
5개월 지나고 뒤집기도 했고..지금은 배밀이 중이고..
밤잠도 잘자고..잘웃고..잘놀고..그러는데..
울아가 정말 넘 작은가요?
2) 모유
울아가 생후 1달반 정도까진 혼합수유했고요..
그후에 분유젖꼭지 안빨려고 해서 쭈욱~ 모유수유 중이랍니다
첨엔 적은듯도 했는데..아기가 계속 빠니깐 좀 늘더라구요
전 제 젖이 많아서 넘칠정도는 아니라도..울 아가 먹을만큼은 나온다고 생각했거든요..
잠 자는 거나, 기저귀 수 등등을 비교해볼때요..
근데..
뒤집고 부터는 젖을 잘 안먹을려고 하네요
거의 한쪽당 15~20분정도는 빨았었는데, 요즘은 5~10분 빨고나믄 고개를 휙~ 돌립니다..--;
더 먹여볼라고 젖꼭지 입에 갖다댈라고 하믄 앙~ 하고 울어버리고..
포기하고 눕히믄 쌩글거리면서 뒤집고 놉니다..--;;
제 젖에 문제가 있을까요?
잘 노는걸로봐서는 어디 아픈거 같진 않은데..
요맘때 아가들이 먹는걸 이리 거부(?)하기도 하나요??
3) 실내온도
울집은 아파트인데요..
난방은 거의 21~22도 정도에 맞춰놓고 사는데..넘 춥나요?
잠은 주로 안방서 재우고..낮에 놀때는 거실서 노는데 거실이 안방보단 좀 춥더라구요..
글타고 윗풍이 있는건 아니지만...
울아가 아직 내복 차림이라..좀 춥진 않나 해서요
난방 조금만 덥게 해놓으면 내복이 축축히 젖고 온몸에 뾰루지 같은게 올라오는터라 아가때부터 좀 시원하게 키웠었거든요..
그래도 겨울인데~ 싶어..얼마전부터 얇은 면티하나만 내복위에 입혀두는데요..
등쪽에 손을 넣어보면 따뜻한데..다리나 발쪽은 차가울적이 많더라구요..
내복위에 실내복같은걸 하나더 입혀야 할까요?
비교분석(?)할 대상이 없다보니...이런것도 난감해지네요..^^;
님들은 평소 아가 옷 어떻게 입히세요?
인터넷 사이트 들어가봐도..뭘 사야할지 영~ 애매해서요..
괜찮은 사이트 있으면 추천도 부탁드림다..^^
4) 응가 색깔
울 서연이..아가때는 변비가 좀 있었답니다..
백일지나고 부터는 2~3일에 한번꼴로 보더니 요즘엔 하루에 2~3번 꼴로 규칙적이네요..
근데..
하루에 몇번씩 보게 되면서 변이 묽었었는데..이유식 시작하고 부터는 변이 좀 되지더라구요..
원래 이유식 시작하면 변이 되지나요?
아님...이유식을 넘 되게 먹인걸까요? 지금은 떠먹는 요구르트있죠? 그정도 농도로 먹이거든요
글고..변 색깔이요~
본바탕(?)은 누런색인데..한번씩 살짝 풀색이 도는 변을 보더라구요..
흰색, 빨간색, 검은색...이것만 아니면 된다지만..
그래도 완전 황금색~은 아니다보니...신경쓰이네요..
음....또 뭐가 있드라...ㅡㅡa
일단...보시구요~
해당사항(?)있으신 부분은 자세한 답변 좀 부탁드릴께요~
선배맘들....플리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