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여자를 죽이고 싶다.

젊은 유부남2005.02.24
조회285

결혼4년차입니다..남자구여

님 일단 갑갑하네여...남편이 님 보면 얼마나 답답하겟습니까...살아보자구 그런건 알겟지만,

일벌리구 빚만지구,집안일 그럼 등한시 하게되지요,그럼 가족두 일단 두번째가 되지요

돈이 그러지 않습니까?

남편들이 젤루 힘들어하는 부분 즉 열심히 살지만,금전,애정부분,서로신뢰,서로간의존경,이해가

안되네여..당연히 살기 싫저...정말로여..좋아하심,책임 지셨어야저.

그담에...무얼요구 하셔야저...인제 어쩌실라구요?

악받게 안남는겁니다..아시저?

너죽구 나죽자...그러시겠저....제가보기 8대2로 님이 잘못하시는 겁니다...

어이구 주도권 잡고 사시는거 같은데...답답하십니다..그려...

하여간 글은 비교적 냉정하게 쓰신거 인정합니다..

일단...같이 사실랍..본인덜이 서로 애정이 다시생겨야 하저 ..두서없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