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는 하지 않고 도박(포커)에 빠져 모든것을 탕진하고 주위 사람들에게 인정도 봤지 못 하고 정말 죽고 싶은 마음 뿐이네요..
다시 시작 할려고 다시 누나에게 조금만 도와 달라고 했다가 일언 지하에 거절 당하고 나니 정말 죽고 싶은 마음 뿐이 안드네요..
며칠전 술을 마시고 차를 몰고 우연히 사고가 난 것처럼 했다가 저는 조그만 다치고 차만 페차 시키고 말았네요..그때 저희 집 사람이 하는 말이 다시 태어 났다고 생각 하고 다시 시작 하자고 했는데..다시 시작 하려고 하니 무엇 부터 해야 할지 그리고 뭘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지금은 정말 죽고 싶은 마음 뿐이네요..요즘 자살 이야기도 많이 나오고 그러니 저도 한번 죽고 싶다는 생각 뿐이네요..이러다가 정말 저 자살 하는거 아닌줄 모르겠네요..
저도 살아 가야 하나요?
여러분 ..
저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촌 동네에서 조그만한 가게를 하고 있는데요..집에서 지원해서요..
장사는 하지 않고 도박(포커)에 빠져 모든것을 탕진하고 주위 사람들에게 인정도 봤지 못 하고 정말 죽고 싶은 마음 뿐이네요..
다시 시작 할려고 다시 누나에게 조금만 도와 달라고 했다가 일언 지하에 거절 당하고 나니 정말 죽고 싶은 마음 뿐이 안드네요..
며칠전 술을 마시고 차를 몰고 우연히 사고가 난 것처럼 했다가 저는 조그만 다치고 차만 페차 시키고 말았네요..그때 저희 집 사람이 하는 말이 다시 태어 났다고 생각 하고 다시 시작 하자고 했는데..다시 시작 하려고 하니 무엇 부터 해야 할지 그리고 뭘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지금은 정말 죽고 싶은 마음 뿐이네요..요즘 자살 이야기도 많이 나오고 그러니 저도 한번 죽고 싶다는 생각 뿐이네요..이러다가 정말 저 자살 하는거 아닌줄 모르겠네요..
세상에 자기 가족도 도움을 안 주는 세상이니 정말 제가 살아온 인생도 불쌍 하네요
이러다가 전 죽어야 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