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방학동안 닭살커플요금제 라는걸 했습니다 문자 무제한에다가 야간에는 공짜에다가 각각 500분씩을 통화하게 해준다더군요 저는 그 요금제를 꽤나 오래전부터 생각해온 터라 상당히 열심히 사이트에서 찾아보고 읽어봤습니다 그리고 7월 25일 그 요금제를 서로 같이 쓰게됐습니다 여기서 저의 비극이 시작됐습니다 25일부터 서로 500분씩을 주는거라고 생각한 저는 마음대로 서로 전화를 했고(정말 많이 했습니다) 개학하기전에는 다 써야한다는 생각에 마르고 닳도록 통화를 해댄겁니다. 그런데 8월 초 요금이 날아왔는데...9만얼마.. 순간 깜딱했습니다 솔직히 다른 사람이랑은 통화한것도 별로 없고 오로지 남자친구와만 했는데 이렇게 나올리가 없는데 하고 전화를 했더니 알고보니 25일부터 요금제를 시작하면 그 날짜에 맞게 500분 전부를 주는게 아니라 100분 약간 안돼게 준다더군요 너무 우울했습니다 갑자기 안구에 쓰나미가 몰려오는것 같았고 남자친구도 KTF측에서 전혀 그런말을 듣지 못했다고 하고 저 역시 그랬습니다 전화를 해서 왜 말않했냐고 했더니 정말로 너무나 당당하고 예전부터 많이 준비해온 듯한 말투로 분명히 말했다고 하면서 이상한 전문용어(기억도 안나네요)를 써가면서 저의 가슴에 비수를 꽂더군요 네,,,몰랐던 제 탓..정말 큽니다. 정말 어리석었고 어머니도 그걸 몰랐냐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진정 님들도 각각 500분이라고 하면 신청한 그날부터 라고 생각되지 않나요? 정말 KTF 말이 빨라요..정말 너무 빠릅니다 저같이 머리나쁜 여자는 잘 못알아먹습니다 게다가 저처럼 피해본 사람도 많을텐데 그런거는 차근한 목소리로 꼭 숙지해두라고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특별히 신경써야 되는점인데.. 정말 말했던건지 저는 지금도 확실히 안들은듯 한데.. 모르겠네요..
KTF의 만행
남자친구와 방학동안 닭살커플요금제 라는걸 했습니다
문자 무제한에다가 야간에는 공짜에다가 각각 500분씩을 통화하게 해준다더군요
저는 그 요금제를 꽤나 오래전부터 생각해온 터라 상당히 열심히 사이트에서 찾아보고 읽어봤습니다
그리고 7월 25일 그 요금제를 서로 같이 쓰게됐습니다
여기서 저의 비극이 시작됐습니다 25일부터 서로 500분씩을 주는거라고 생각한 저는
마음대로 서로 전화를 했고(정말 많이 했습니다) 개학하기전에는 다 써야한다는 생각에 마르고 닳도록 통화를 해댄겁니다.
그런데 8월 초 요금이 날아왔는데...9만얼마.. 순간 깜딱했습니다 솔직히 다른 사람이랑은 통화한것도 별로 없고 오로지 남자친구와만 했는데 이렇게 나올리가 없는데 하고 전화를 했더니
알고보니 25일부터 요금제를 시작하면 그 날짜에 맞게 500분 전부를 주는게 아니라 100분 약간 안돼게 준다더군요
너무 우울했습니다 갑자기 안구에 쓰나미가 몰려오는것 같았고
남자친구도 KTF측에서 전혀 그런말을 듣지 못했다고 하고 저 역시 그랬습니다
전화를 해서 왜 말않했냐고 했더니
정말로 너무나 당당하고 예전부터 많이 준비해온 듯한 말투로 분명히 말했다고 하면서 이상한 전문용어(기억도 안나네요)를 써가면서
저의 가슴에 비수를 꽂더군요
네,,,몰랐던 제 탓..정말 큽니다. 정말 어리석었고 어머니도 그걸 몰랐냐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진정 님들도 각각 500분이라고 하면 신청한 그날부터 라고 생각되지 않나요?
정말 KTF 말이 빨라요..정말 너무 빠릅니다 저같이 머리나쁜 여자는 잘 못알아먹습니다
게다가 저처럼 피해본 사람도 많을텐데 그런거는 차근한 목소리로 꼭 숙지해두라고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특별히 신경써야 되는점인데..
정말 말했던건지 저는 지금도 확실히 안들은듯 한데..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