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 첨으로 장문을 썻는데 저장하다가 날라갔어여.. 그래두 울 마누라를 생각하면서 첨부터 천천히 시작할래여. 으~ 저로 말할꺼 같으면 우리 두알 새댁이랑 만난지 362일된 서울 촌놈입니다. 우리 마누라는 새댁한알님의 글을 보고 자기는 두알새댁할꺼라곤 하죠. 근데 글쓰는 거는 주저하더라구여.. 저는 글에 있는 아이콘을 자기컴에서 카피앤패이스트하는줄 알았는데.. 이렇게 본문꾸미기에 있는줄은 몰랐네여.. 이런 몇줄 사이에 삼천포로 빠졌네여.. 저는여 그래서 결혼한지는 6개월되었어여. 대구 공주님을 훔쳐왔죠. 이글을 쓰는 이유는여 궁극적으로는 우리 마누라에게 힘을 줄려구여.. 우리 마누라는 타지에서 저만 바라보고 설로 상경한 마음씨 착한 공주님입니다. 근데 제가 바쁜이유로 혼자서 있는 시간이 많죠.. 지금두 집에서 TV보면서 저를 기다리고 있는데.. 일은 한 2시간정도나 3시간정도 걸려서 12시넘어야 할꺼 같아여.. 그래서 이걸로 울 여보한테 점수좀 딸려구여... 울 마눌님과의 얘기보따리를 조금만 아주 조금만 풀러 놓죠. 그러니까 지금으로 부터 일년전 저는 첫눈에 반해버린 한 공주가 있었습니다. 그공주님이 바로 마눌님이죠. 저는 일때문에 대구로 내려간후 일주일후에 저의 운명의 여자를 만난것이었습니다. 근데 우리 마누라님은 별로 호감이 없었다네여. 그래두 좋아여. 이젠 내 마누라니까여 그리고 한달후 비행기안에서 손수 준비한 백뮤직과 함께 노래한곡과 꽃다발과 반지를 들고 공주님에게 프로포즈를 했죠.. 그 사이 한달이 바로 작업기간이었죠.. 사실 작업기간은 무한대이지만 말하자면 그렇다는 것이죠.~~ 그사이 2주일은 제가 수술땜시 떨어져 있었고요.. 그니까 2주일이 저의 본격적인 작업기간~~ 담글에는 그 2주간의 작업에 대해서 한 10편정도로 글을 올려보죠.. 기대하시라~~ 참 지금은 우리 마누라한테 점수딸라구 쓰는건데 점수깍이는건 아닌지 걱정되네여.. 저는 씨알신랑입니다. 그 이유는 담글에 소개하죠. 울 마누라님은 새댁두알입니다. "두알 마누라~~ 힘내여~~ 당신옆에는 내가 있잖아여.. 당신만을 위해서 사는 든든한 남편이 옆에 있잖아여... 힘들때는 내 어깨에 기대여... 항상 우리 공주님옆께 있을께여... 사랑해여 여보~~~~ 난 당신만을 바라보며 사는데.. 자기가 얼굴이 안좋으면 아무것도 못하겠어여.. 내가 노력할께여.. 이 세상의 모든별이 사라지는 그날까지 ~~ 사랑해 여보~~~~~~" 그럼 다음편을 기대하세요.
씨알신랑의 첫번째 이야기(오늘은 마눌님을 위해)
앙~~


첨으로 장문을 썻는데 저장하다가 날라갔어여..
그래두 울 마누라를 생각하면서 첨부터 천천히 시작할래여.
으~
저로 말할꺼 같으면 우리 두알 새댁이랑 만난지 362일된 서울 촌놈입니다.
우리 마누라는 새댁한알님의 글을 보고 자기는 두알새댁할꺼라곤 하죠.
근데 글쓰는 거는 주저하더라구여..
저는 글에 있는 아이콘을 자기컴에서 카피앤패이스트하는줄 알았는데..
이렇게 본문꾸미기에 있는줄은 몰랐네여..
이런 몇줄 사이에 삼천포로 빠졌네여..
저는여 그래서 결혼한지는 6개월되었어여.
대구 공주님을 훔쳐왔죠.
이글을 쓰는 이유는여 궁극적으로는 우리 마누라에게 힘을 줄려구여..
우리 마누라는 타지에서 저만 바라보고 설로 상경한 마음씨 착한 공주님입니다.
근데 제가 바쁜이유로 혼자서 있는 시간이 많죠..
지금두 집에서 TV보면서 저를 기다리고 있는데.. 일은 한 2시간정도나 3시간정도 걸려서 12시넘어야 할꺼 같아여..
그래서 이걸로 울 여보한테 점수좀 딸려구여...
울 마눌님과의 얘기보따리를 조금만 아주 조금만 풀러 놓죠.
그러니까 지금으로 부터 일년전 저는 첫눈에 반해버린 한 공주가 있었습니다.
그공주님이 바로 마눌님이죠.
저는 일때문에 대구로 내려간후 일주일후에 저의 운명의 여자를 만난것이었습니다.
근데 우리 마누라님은 별로 호감이 없었다네여.
그래두 좋아여. 이젠 내 마누라니까여
그리고 한달후 비행기안에서 손수 준비한 백뮤직과 함께 노래한곡과 꽃다발과 반지를 들고 공주님에게 프로포즈를 했죠..
그 사이 한달이 바로 작업기간이었죠..
사실 작업기간은 무한대이지만 말하자면 그렇다는 것이죠.~~
그사이 2주일은 제가 수술땜시 떨어져 있었고요..
그니까 2주일이 저의 본격적인 작업기간~~
담글에는 그 2주간의 작업에 대해서 한 10편정도로 글을 올려보죠.. 기대하시라~~
참 지금은 우리 마누라한테 점수딸라구 쓰는건데
점수깍이는건 아닌지 걱정되네여..
저는 씨알신랑입니다. 그 이유는 담글에 소개하죠.
울 마누라님은 새댁두알입니다.
"두알 마누라~~ 힘내여~~ 당신옆에는 내가 있잖아여..
당신만을 위해서 사는 든든한 남편이 옆에 있잖아여...
힘들때는 내 어깨에 기대여... 항상 우리 공주님옆께 있을께여...
사랑해여 여보~~~~
난 당신만을 바라보며 사는데.. 자기가 얼굴이 안좋으면 아무것도 못하겠어여..
내가 노력할께여..
이 세상의 모든별이 사라지는 그날까지 ~~
사랑해 여보~~~~~~"
그럼 다음편을 기대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