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막제대하 23세 신체 건강한 남자입니다. 말을꺼내자면 길지만 들어주세여 제가 고2때부터 사귄 여자가 있습니다 2년동안은 한번도 싸우지 않고 잘지내왔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위해주면서요 제가 많이 모자랐지만요 지금생각해 보면 참 철없던 시절 같습니다. 하여튼 사귀는 동안 첫사랑 아버지도 돌아가시고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계집안이 좀 싸이코 끼가 다분해서 저랑은 않맞았습니다 하지만 잘사귀고 있다 이재 만나면 싸우고 헤어질때 풀어지고 이런반복이 반년정도 되었다가 헤어졌습니다 그러다 제가 군입대를 명령받아 입대 한달전에 다시만나 사귀었습니다 그 한달동안은 정말 행복하였습니다. 그러다 입대를 하게되었고 군인남친이나 군대를 다녀오신분은 아시겠지만 짬안될때는 전화하기가 무척힘들단걸 아실것입니다 특히 저는 좀 심해서 일주일에 주말뿐 전화할 시간이없었습니다 그러다 100일 휴가를 나가게 되었고 그녀를 100일만에 만나게 되었습니다 정말좋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실수한것이있는데 여자친구와 4박5일동안 보내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한창의 혈기라 친구들도 많이 만나고 했습니다 또 그녀가 좀 가족애게 절 잘보이게 할려구 공장에 가라고 닥달하여서(여친집에서 공장을합니다) 피하기도 하였습니다 솔직히 100일만에 나와서 공장은 가기 싫었습니다... 그리하여 복귀하였고 또 전화는 많이 못하다 저는 생각한것이 지금은 서로가 힘들어서(여친이 가족땜에? 힘들어했습니다) 재대후애 볼려고 헤어지자고 편지를 부쳤습니다 한달후쯤 전화하니까 왜 헤어지냐 말도없어서 서운했지만 다행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녀가 힘들어 하지는 않을테니까여 그러다 3달후에 휴가를 나갔습니다 저는 그녀를 보기위해서 집근처에서 숨어서 훔쳐보곤 했습니다 정말후회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재대만 하면 다시 사귀자고 해야지란 맘을 가지고 참아내었습니다 복귀하고 친구에가 가끔전화하다 그녀가 결혼한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저는 무지복잡한 맘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전화번호가 바뀌었더군여 어떻게 알아냈습니다) 제가물어봤습니다 정말너 결혼하냐고 그랬더니 결혼하니까 전화하지 말라더군여 ㅠ.ㅠ 저는 어떤사람이고 몇살이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거래처 사람이고 알필요 없다고하면서 전화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정말 막막해서 휴가라도 나가고 싶었지만 그녀 생일에 훈련이 끼어서 나가보지도 못하였습니다 정말 궁극의 정신력으로 탈영은 하지 않았습니 다 전 그때까지 제눈으로 보지 못했기 때문에 거짓말리라고 각인시키고 있었습니다 담에 외박을 나가서 다모임을 살펴보니 정말 결혼을 했습니다 번호도 또바뀌었습니다 복귀하고 재대하는 이날까지 가끔식 생각이 납니다 미치겠습니다 이맘을 전하고 싶지만 전한다고 해서 바뀔것도 없고 전할수도 없습니다 이제는 많이 적응이 되었지만 가끔씩 그녀와 관련된것이 나오면 짜증이 남니다 잊으면 되지 하는 분도 있겠지만 저는 못있겠습니다 머리에서 떠나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그가정을 제가 망칠것 같아서 참고 있습니다 그녀와 가끔이라도 만나거나 연락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악플도 괜찬습니다 만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첫사랑의 고민 리플많이달아 주세요 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막제대하 23세 신체 건강한 남자입니다.
말을꺼내자면 길지만 들어주세여
제가 고2때부터 사귄 여자가 있습니다 2년동안은 한번도 싸우지 않고 잘지내왔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위해주면서요 제가 많이 모자랐지만요 지금생각해 보면 참
철없던 시절 같습니다. 하여튼 사귀는 동안 첫사랑 아버지도 돌아가시고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계집안이 좀 싸이코 끼가 다분해서 저랑은 않맞았습니다
하지만 잘사귀고 있다 이재 만나면 싸우고 헤어질때 풀어지고 이런반복이
반년정도 되었다가 헤어졌습니다
그러다 제가 군입대를 명령받아 입대 한달전에 다시만나 사귀었습니다
그 한달동안은 정말 행복하였습니다. 그러다 입대를 하게되었고
군인남친이나 군대를 다녀오신분은 아시겠지만
짬안될때는 전화하기가 무척힘들단걸 아실것입니다 특히 저는 좀 심해서
일주일에 주말뿐 전화할 시간이없었습니다
그러다 100일 휴가를 나가게 되었고 그녀를 100일만에 만나게 되었습니다
정말좋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실수한것이있는데 여자친구와 4박5일동안 보내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한창의 혈기라 친구들도 많이 만나고 했습니다
또 그녀가 좀 가족애게 절 잘보이게 할려구 공장에 가라고 닥달하여서(여친집에서 공장을합니다)
피하기도 하였습니다 솔직히 100일만에 나와서 공장은 가기 싫었습니다...
그리하여 복귀하였고 또 전화는 많이 못하다 저는 생각한것이
지금은 서로가 힘들어서(여친이 가족땜에? 힘들어했습니다) 재대후애 볼려고
헤어지자고 편지를 부쳤습니다
한달후쯤 전화하니까 왜 헤어지냐 말도없어서 서운했지만 다행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녀가
힘들어 하지는 않을테니까여 그러다 3달후에 휴가를 나갔습니다
저는 그녀를 보기위해서 집근처에서 숨어서 훔쳐보곤 했습니다
정말후회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재대만 하면 다시 사귀자고 해야지란 맘을 가지고 참아내었습니다
복귀하고 친구에가 가끔전화하다 그녀가 결혼한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저는 무지복잡한 맘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전화번호가 바뀌었더군여 어떻게 알아냈습니다)
제가물어봤습니다 정말너 결혼하냐고 그랬더니 결혼하니까 전화하지 말라더군여 ㅠ.ㅠ
저는 어떤사람이고 몇살이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거래처 사람이고 알필요 없다고하면서
전화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정말 막막해서 휴가라도 나가고 싶었지만
그녀 생일에 훈련이 끼어서 나가보지도 못하였습니다 정말 궁극의 정신력으로 탈영은 하지 않았습니
다 전 그때까지 제눈으로 보지 못했기 때문에 거짓말리라고 각인시키고 있었습니다
담에 외박을 나가서 다모임을 살펴보니 정말 결혼을 했습니다 번호도 또바뀌었습니다
복귀하고 재대하는 이날까지 가끔식 생각이 납니다 미치겠습니다
이맘을 전하고 싶지만 전한다고 해서 바뀔것도 없고 전할수도 없습니다
이제는 많이 적응이 되었지만 가끔씩 그녀와 관련된것이 나오면 짜증이 남니다
잊으면 되지 하는 분도 있겠지만 저는 못있겠습니다 머리에서 떠나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그가정을 제가 망칠것 같아서 참고 있습니다
그녀와 가끔이라도 만나거나 연락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악플도 괜찬습니다 만은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