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부터 32년전인 1972년 유신이 채택되였죠사람들은 이때를 박정희 유신독재 시대라 합니다그렇다면 32년전 세계는 과연 어떤 시대였던가요? 민주 역사 300년으로,가장 발달된 민주주의 국가,영국에서는, 자치구인 북아일랜드 사람들에게 연방 선거권을 주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재판 받을 권리 조차 가질수 없도록 법을 제정 했던 때가, 1972년,그 유명했던 피의 일요일(bloody sunday) 사건이 바로, 이 법 제정에 저항하여 평화롭게 행진하는 민간 시위대을 영국군이 무차별 학살 했던 때가 32년전, 그때였습니다그리고, 민주주의의 모범 국가라는 미국은 그때, 어떠했던가? 비록, 흑인들의 저항과 희생으로 폐지 되었지만,반,민주적이고, 반,인류적인 분리 주의 정책인 인종 차별법이 버저시 통과되고 있었던 때가, 그때였죠멀리 갈것도 없이 이웃나라 대만에 장개석은,정부에 저항하는 인민, 수 만명을 무자비하게 학살 하였고,북한의 김일성처럼 대대로 이어 세습통치, 40년을 하면서,정적을 숙청하고자정치적 반대자들을 100만명이나 죽게 만든 때가, 그때였습니다대만을 가 보세요. 아직도 곳곳에 서있는 장개석 동상이,김일성 동상처럼 수 백개가 위용을 자랑하며, 버티고 서있습니다 유신을 마치 대한민국의 나치 정권처럼 떠들며, 비판하는데 장개석이 수 만명의 인민들을 학살한 2.28 사건 정도는 알고 계세요박대통령 유신 당시 전 세계 어느나라도 지금과 같이 제대로된 실질적인 민주주의를 실천하는 나라가 있었는가, 이말입니다 1960년대, 대한민국에 실상은 과연 어떠 했는지 아십니까?북한과 태국이150 달러, 아시아 용들이 약 400~500달러 일때...남한은 76달러 였으며, 정부 일년 예산의 80% 를 미국의 지원으로 근근히 연명하며 춘궁기가 되면 굶어 죽는 사람이 흔하게 발생 했지만뉴스거리 조차 안되던, 때였습니다먹는것조차 해결하지 못하는 세계 최고에 빈민국가 가 대한민국 이였음은 누구나 다 잘 아는 사실이 아닌지요?자원,자본, 기술, 그 무엇하나 없는 불모지 상태에서, 박대통령은 근면성실한 국민들을 리더하며, 아시아 용들과 어깨를 견줄만큼전무후무한 비약적인 경제 발전을 이룩하여, 세계가 깜짝 놀랐으며한강에 기적이라고, 찬사를 보내기 시작하던, 그때... 가발 팔고, 와이셔츠 팔고, 스웨터 만들어 팔던 경공업 시대에서중화학 공업체계로 국력의 조직화를 꾀하던 때가, 유신시대였습니다김일성이가 남한에 무장테러를 일으킨 사건만도 600 여건철책선 내무반에서 자고 일어나면 목 없는 전우의 시체가 나뒹굴고 있을 당시, 우리는 총알 하나 만들 줄 몰랐고,능력도 없었습니다 당시, 베트남이 패망하자 김일성의 오판으로 남침이 우려 될 때인,1979년미국의 방위정책 변경으로 주한 미군을 철수 하겠다 하여, 미,대통령 지미 카터 에게 언성을 높여철수하면 우리는 살기 위해 핵으로 무장할 것이다,라,-- 버튕기며,힘없는 민족에 서러움을 통탄, 대한민국의 안위를 다른 나라에 맞길수 없다~ 통감한 박정희 대통령은 무수한 방위 산업을 육성, 탱크와 미사일을 비롯한여러 국산장비들을 양산하며, 국력의 극대화 를 꾀하고자, 유비무환의 대비책으로 자력 국방의 기틀을 이루려 하던때그때가 유신시대였다 이 말입니다~! 당시, 박대통령은 밖으로는 공산주의와 싸우며 나라를 지켜야 했고안으로는 민주주의와 인권으로 포장한 정치꾼들과의 힘겨운 설득데모 선동꾼 들로인한 사회 혼란속 에서도 부국 강병을 이루고자 했져조국을위해 독재자 오명을 뒤집어 쓰고라도 내무덤에 침을 뱉어라 하며, 온 정력을 다 했던, 박대통령의 애국적 뜨거운 가슴을 조금이라도 생각해 보았나요?힘이 없어 나라를 일본에 빼앗겼던, 36년 식민지 시절의 뼈아픈 경험을 되풀이 않코자 절치(切齒) 부심(腐心)하며, 처절 하리만치 비장(悲壯) 했던, 박대통령에 오기에찬 차가왔던 가슴 을 한번이라도 생각해 봤느냐, 말입니다. 박 대통령은 국민들에게 하면 된다- 우리도 잘 살수있다는 자신감을 심어 주는, 리더십을 발휘하여, 스스로 열심히 일 할수 있도록, 지도력을 발휘 하였으며,반공을 국시에두고 부국강병을 성취하고야 말겠다는 의지를 다졌었죠 오로지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온몸을 불사르며, 근대화된 선진조국을 만들고야 말겠다는 박대통령이, 당시에 상황에서는 민주는 잠시 유보 할수 밖에 없었던,고뇌에찬 심정을 한번이라도 생각해 보고 유신이라 목에 핏대 세우며, 폄하코저 발광을 하느냐, 이말입니다 1979년, 박대통령 서거시...미국 CIA 보고서는 박대통령에 대해 이렇게 정의했습니다 독단적이고 자존심이 강한 반면, 카리스마와 서민적 이미지를 함께 갖춘 인물이다. 직관력과 통찰력을 겸비하면서 추진력이 강했던 인물이었다.남한의 실질적 발전은 그로 인해 비롯되었고 ..(중략)그의 일반적 생활은 청렴하기 그지 없었다. 라고 했다~!라고 서술했습니다 ~!민주화를 목에서 피가 나도록 외치던자들이 목숨걸고 원하던 소원대로이나라를 10년 넘게 통치해 오면서, 박대통령 사후 25년이 지난현재에 대한민국,-- 지금에 실상은 과연 어떠한가요?. 찬사와 부러움으로대한민국에 새마을운동을 배우겠다고 하루가 멀다 날아와 가르쳐 달라고, 머리를 조아리던 국가들이, 용 이라던 한국을, 지렁이로 보게 되였으며 한국을 배우자며 전 공무원들에게 하루 한시간씩 박정희 교육을 시키던 중국이, 이제는 한국이 어떻게 망해가는 가를 배워라 하며,-- 인민들에게 학습하고 있는 것을... 아시요? 모르시요???싱가폴은 32,000달러, 홍콩은 22,000달러, 대만은 19,000달러로, 앞을보고 뛰는데, 역사 바로 세워야 된다며, 뒤나 캐는데 혈안이되여, 국론분열을 일삼으며, 박대통령을 심판 해야 겠다고 ... 난리치는 님들아박대통령의 경제부흥에 기초아래 OECD, 세계 경제 대열에 오른 지금..국민소득 10,000달라에서, 일본은 6년, 서유럽 국가는 10년내에 2만달러를 달성 했음에도10년째 10,000 달러에 머물러 있으며, 앞으로도 매년 5%씩 성장 한다고 가정 해야 2010년경에나 바라 볼수 있게 되였음을, 어떻게 설명 하겠습니까...? 그리고 박대통령 때에는 주식회사 대한민국 으로 승승장구 하였지만IMF로 추락, 국가정체성 혼란, 경제위기로 인한 사상 유래 없는 부동산 경매물건이 쏟아져 나오며, 생활고로 수 많은 불쌍한 국민들이 자살하고있는 현실을 또, 어떻게 설명하겠는지요?인류 역사상,-- 세계사를 통틀어 18년간 집권하면서, 국가경제를 20배 이상 성장시켜 놓은 정치가 가 지구상에 단~한명이라도 있으면 말해보세요?대한민국 건국이래 박대통령 만치 청겸결백하며, 정치꾼이아닌 진정한 지도자요, 리더자인 애국자가 과연 있었다면, 말해 보라, 이 말입니다그리고, 전 세계를 통털어 이러한 위대한 애국자를 부관참시하려는 나라가 어디 또,있는지?..말해 보라!! 민주로 포장된 정권이 들어선지 10여년--- 김영삼 정권은, 민주주의 화신 이란 교언(狡言)으로 미혹( 迷惑)하고,김대중 정권은, 국가 비젼도 없으면서 준비된 지도자라 국민을 속이고노무현 정권은, 행동하는 양심이라면서, 예수님처럼 선한 양으로 행세하며, 사기꾼 김대업이란 자를 앞세워, 온갖 거짓말과 흑색선전으로촟불든 젊은이들 선동하여 정권을 휘어 잡고서는, 국민들이 죽겠다고 아우성인 경제는 뒷전이요, 과거 케기에 국론 분열을 일삼으며 공(功)은 빼고, 과(過)만 조명하는 박정희 친일파 만화 만들어, 감수성 예민한 청소년 쇄뇌 시키려는 것이 개혁이란말입니까?그리고, 박대통령 살인범 김재규를 민주화인사로 둔갑 시키는 것이, 역사를 똑바로 세우는것 입니까? 또, 박정희 친일파 만화책 만들어 서거 25주년인2004년 10월 26일경에 때를 맞추어 출간한다는 비열하고,저질스런 행위에 저의는 도대체 무엇이란 말입니까? 비록, 한 인간이 죄가 있다고 하여도, 그 죄를 불공평하게 들추어내는 행위는 죄악이며, 어떤 사회든 부조리가 있고 사회적 병리가 있는, 문제없는 사회가 없는데.....역사 바로 세워야 겠다며, 유독, 하나만 싸잡아 성토하고, 그래서, 갈아 치우자 한다면, 이는 인정될수 없는, 반, 민주적 행태가 아닌가요... ?개혁이란 명제하에 법을 현실보다 고도의 도덕적 가치 기준에 매달아 놓고, 그 기준에 걸리면, 모조리 갈아 엎어 버린다면.. 칼자루를 쥔 쪽에서, 의도적으로 휘둘러대는 칼에, 대부분 반대파의 훌륭한 인재들이, 사회의 통념에 따라 행동한 이유만으로...알수없는 심판의 잣대로, 매장 시키려 애를 쓴다면, 이 어찌 민주를 부르짓던자들의 행태란 말인가. ---펀글---
민족반역자 박정희 숭배자들은 ..
지금으로부터 32년전인 1972년 유신이 채택되였죠
사람들은 이때를 박정희 유신독재 시대라 합니다
그렇다면 32년전 세계는 과연 어떤 시대였던가요?
민주 역사 300년으로,
가장 발달된 민주주의 국가,영국에서는, 자치구인 북아일랜드
사람들에게 연방 선거권을 주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재판 받을 권리 조차 가질수 없도록 법을 제정 했던 때가, 1972년,
그 유명했던 피의 일요일(bloody sunday) 사건이 바로, 이 법 제정에
저항하여 평화롭게 행진하는 민간 시위대을 영국군이 무차별
학살 했던 때가 32년전, 그때였습니다
그리고, 민주주의의 모범 국가라는 미국은 그때, 어떠했던가?
비록, 흑인들의 저항과 희생으로 폐지 되었지만,
반,민주적이고, 반,인류적인 분리 주의 정책인 인종 차별법이 버저시
통과되고 있었던 때가, 그때였죠
멀리 갈것도 없이 이웃나라 대만에 장개석은,
정부에 저항하는 인민, 수 만명을 무자비하게 학살 하였고,
북한의 김일성처럼 대대로 이어 세습통치, 40년을 하면서,
정적을 숙청하고자
정치적 반대자들을 100만명이나 죽게 만든 때가, 그때였습니다
대만을 가 보세요. 아직도 곳곳에 서있는 장개석 동상이,
김일성 동상처럼 수 백개가 위용을 자랑하며, 버티고 서있습니다
유신을 마치 대한민국의 나치 정권처럼 떠들며, 비판하는데
장개석이 수 만명의 인민들을 학살한 2.28 사건 정도는
알고 계세요
박대통령 유신 당시 전 세계 어느나라도 지금과 같이 제대로된
실질적인 민주주의를 실천하는 나라가 있었는가, 이말입니다
1960년대, 대한민국에 실상은 과연 어떠 했는지 아십니까?
북한과 태국이150 달러, 아시아 용들이 약 400~500달러 일때...
남한은 76달러 였으며,
정부 일년 예산의 80% 를 미국의 지원으로 근근히 연명하며
춘궁기가 되면 굶어 죽는 사람이 흔하게 발생 했지만
뉴스거리 조차 안되던, 때였습니다
먹는것조차 해결하지 못하는 세계 최고에 빈민국가 가 대한민국
이였음은 누구나 다 잘 아는 사실이 아닌지요?
자원,자본, 기술, 그 무엇하나 없는 불모지 상태에서, 박대통령은
근면성실한 국민들을 리더하며, 아시아 용들과 어깨를 견줄만큼
전무후무한 비약적인 경제 발전을 이룩하여, 세계가 깜짝 놀랐으며
한강에 기적이라고, 찬사를 보내기 시작하던, 그때...
가발 팔고, 와이셔츠 팔고, 스웨터 만들어 팔던 경공업 시대에서
중화학 공업체계로 국력의 조직화를 꾀하던 때가, 유신시대였습니다
김일성이가 남한에 무장테러를 일으킨 사건만도 600 여건
철책선 내무반에서 자고 일어나면 목 없는 전우의 시체가
나뒹굴고 있을 당시, 우리는 총알 하나 만들 줄 몰랐고,능력도 없었습니다
당시, 베트남이 패망하자 김일성의 오판으로 남침이 우려 될 때인,1979년
미국의 방위정책 변경으로 주한 미군을 철수 하겠다 하여,
미,대통령 지미 카터 에게 언성을 높여
철수하면 우리는 살기 위해 핵으로 무장할 것이다,라,-- 버튕기며,
힘없는 민족에 서러움을 통탄, 대한민국의 안위를 다른 나라에
맞길수 없다~ 통감한 박정희 대통령은
무수한 방위 산업을 육성, 탱크와 미사일을 비롯한
여러 국산장비들을 양산하며, 국력의 극대화 를 꾀하고자,
유비무환의 대비책으로 자력 국방의 기틀을 이루려 하던때
그때가 유신시대였다 이 말입니다~!
당시, 박대통령은 밖으로는 공산주의와 싸우며 나라를 지켜야 했고
안으로는 민주주의와 인권으로 포장한 정치꾼들과의 힘겨운 설득
데모 선동꾼 들로인한 사회 혼란속 에서도 부국 강병을 이루고자 했져
조국을위해 독재자 오명을 뒤집어 쓰고라도 내무덤에 침을 뱉어라 하며,
온 정력을 다 했던, 박대통령의 애국적 뜨거운 가슴을
조금이라도 생각해 보았나요?
힘이 없어 나라를 일본에 빼앗겼던, 36년 식민지 시절의 뼈아픈 경험을
되풀이 않코자 절치(切齒) 부심(腐心)하며, 처절 하리만치 비장(悲壯) 했던,
박대통령에 오기에찬 차가왔던 가슴 을 한번이라도 생각해 봤느냐, 말입니다.
박 대통령은 국민들에게 하면 된다- 우리도 잘 살수있다는
자신감을 심어 주는, 리더십을 발휘하여, 스스로 열심히 일 할수 있도록,
지도력을 발휘 하였으며,반공을 국시에두고 부국강병을 성취하고야
말겠다는 의지를 다졌었죠
오로지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온몸을 불사르며, 근대화된 선진조국을
만들고야 말겠다는 박대통령이, 당시에 상황에서는 민주는 잠시
유보 할수 밖에 없었던,고뇌에찬 심정을 한번이라도 생각해 보고
유신이라 목에 핏대 세우며, 폄하코저 발광을 하느냐, 이말입니다
1979년, 박대통령 서거시...
미국 CIA 보고서는 박대통령에 대해 이렇게 정의했습니다
독단적이고 자존심이 강한 반면,
카리스마와 서민적 이미지를 함께 갖춘 인물이다.
직관력과 통찰력을 겸비하면서 추진력이 강했던 인물이었다.
남한의 실질적 발전은 그로 인해 비롯되었고 ..(중략)
그의 일반적 생활은 청렴하기 그지 없었다. 라고 했다~!라고 서술했습니다 ~!
민주화를 목에서 피가 나도록 외치던자들이 목숨걸고 원하던 소원대로
이나라를 10년 넘게 통치해 오면서, 박대통령 사후 25년이 지난
현재에 대한민국,-- 지금에 실상은 과연 어떠한가요?.
찬사와 부러움으로
대한민국에 새마을운동을 배우겠다고 하루가 멀다 날아와 가르쳐 달라고,
머리를 조아리던 국가들이, 용 이라던 한국을, 지렁이로 보게 되였으며
한국을 배우자며 전 공무원들에게 하루 한시간씩 박정희 교육을
시키던 중국이, 이제는 한국이 어떻게 망해가는 가를 배워라 하며,--
인민들에게 학습하고 있는 것을... 아시요? 모르시요???
싱가폴은 32,000달러, 홍콩은 22,000달러, 대만은 19,000달러로,
앞을보고 뛰는데, 역사 바로 세워야 된다며, 뒤나 캐는데 혈안이되여,
국론분열을 일삼으며, 박대통령을 심판 해야 겠다고 ... 난리치는 님들아
박대통령의 경제부흥에 기초아래 OECD, 세계 경제 대열에 오른 지금..
국민소득 10,000달라에서, 일본은 6년, 서유럽 국가는 10년내에
2만달러를 달성 했음에도
10년째 10,000 달러에 머물러 있으며, 앞으로도 매년 5%씩 성장 한다고
가정 해야 2010년경에나 바라 볼수 있게 되였음을,
어떻게 설명 하겠습니까...?
그리고 박대통령 때에는 주식회사 대한민국 으로 승승장구 하였지만
IMF로 추락, 국가정체성 혼란, 경제위기로 인한 사상 유래 없는 부동산
경매물건이 쏟아져 나오며, 생활고로 수 많은 불쌍한 국민들이
자살하고있는 현실을 또, 어떻게 설명하겠는지요?
인류 역사상,--
세계사를 통틀어 18년간 집권하면서, 국가경제를 20배 이상 성장시켜 놓은
정치가 가 지구상에 단~한명이라도 있으면 말해보세요?
대한민국 건국이래 박대통령 만치 청겸결백하며, 정치꾼이아닌
진정한 지도자요, 리더자인 애국자가 과연 있었다면,
말해 보라, 이 말입니다
그리고, 전 세계를 통털어 이러한 위대한 애국자를 부관참시하려는
나라가 어디 또,있는지?..말해 보라!!
민주로 포장된 정권이 들어선지 10여년---
김영삼 정권은, 민주주의 화신 이란 교언(狡言)으로 미혹( 迷惑)하고,
김대중 정권은, 국가 비젼도 없으면서 준비된 지도자라 국민을 속이고
노무현 정권은, 행동하는 양심이라면서, 예수님처럼 선한 양으로 행세하며,
사기꾼 김대업이란 자를 앞세워, 온갖 거짓말과 흑색선전으로
촟불든 젊은이들 선동하여 정권을 휘어 잡고서는, 국민들이 죽겠다고
아우성인 경제는 뒷전이요, 과거 케기에 국론 분열을 일삼으며
공(功)은 빼고, 과(過)만 조명하는 박정희 친일파 만화 만들어,
감수성 예민한 청소년 쇄뇌 시키려는 것이 개혁이란말입니까?
그리고, 박대통령 살인범 김재규를 민주화인사로 둔갑 시키는 것이,
역사를 똑바로 세우는것 입니까?
또, 박정희 친일파 만화책 만들어 서거 25주년인
2004년 10월 26일경에 때를 맞추어 출간한다는 비열하고,
저질스런 행위에 저의는 도대체 무엇이란 말입니까?
비록, 한 인간이 죄가 있다고 하여도, 그 죄를 불공평하게 들추어내는
행위는 죄악이며, 어떤 사회든 부조리가 있고 사회적 병리가 있는,
문제없는 사회가 없는데.....
역사 바로 세워야 겠다며, 유독, 하나만 싸잡아 성토하고, 그래서,
갈아 치우자 한다면, 이는 인정될수 없는, 반, 민주적 행태가 아닌가요... ?
개혁이란 명제하에 법을 현실보다 고도의 도덕적 가치 기준에 매달아 놓고,
그 기준에 걸리면, 모조리 갈아 엎어 버린다면..
칼자루를 쥔 쪽에서, 의도적으로 휘둘러대는 칼에, 대부분 반대파의
훌륭한 인재들이, 사회의 통념에 따라 행동한 이유만으로...
알수없는 심판의 잣대로, 매장 시키려 애를 쓴다면, 이 어찌 민주를
부르짓던자들의 행태란 말인가.
---펀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