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에는 여성단체에서 남여평등,여성인권신장이라는 명목 하에 남여평등이 아닌 여성 상위 를 부르짖는것 같다. 이제까지 여성이 사회의 약자였던것은 사실이다.. 나도 그들의 그런 정당한 요구는 인정한다 그러나, 지금 여성 단체에서 부르짖는 여성인권이니 남여평등은 무언가 잘못된것 같다. 그들은 하다못해 주민번호 뒷자리가2번인것,여남이아닌 남여인것도 트집을 잡는다.
진짜 그들이 평등을 원하는지 여성 상위를 원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얼마전 케이블 T.V 한프로그램에서 남여평등을 가지고 공방전을 벌이는것을 봤다.. 최양락씨가 M.C로써 프로그램을 이끌어 갔다. 주제는 '여성 경찰이 많아지면 치안이 불안 해진다'라는 주제로 네티즌에 의견을 물어 보는것이었다.결과로 불안해지지 않는다였다.. 참으로 의이가 없는 결론 이었다.. 토론 을 보니 여성단체 대표라 하는 사람의 발언은 다 틀린것은 아니지만, 전반적으로 현실을 고려하지 않는것 같았다. 또 공무원 수를 법으로 여성을 몇 % 확정 해야 된다는것..등등 그 사람이 인정한 여성이 고쳐야할것은 딱 한가지였다..더치페이 안하는것.. 그것은 여성이 고쳐야할것이라고 인정 했다. 내가 남여 평등을 주장이 나쁘다는것을 말하려는것이아니다.. 주장전에 바라는것이있다.. 먼저,여성의 의식이 먼저 바뀌어져야한다.. 부르짓는 평등이 남성 ,여성에게 아무 조건 없이 평등 한것인지.. 어떤 기사를 보면 남녀 같이있을때,남성이 농담삼아 성적으로 무슨 말을 했을때 같이있는 여성으로서,수치심을 느꼈다..성희롱이라면서 여성단체에서 발끈한다. 왜 발끈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남자가 성적인농담을 더 많이 하는것 같지만 실로,여성도 만만치 않다,아니 오히려 더 심하다. 가만히 생각해보라.. 남성의 성과 여성의 성이 평등 하다면..여성도 스스로 수치심을 느낄 필요가 없다.. 수치심을 느낀다는것을 여성 스스로가 남성의 성이 여성의 성보다 우월하다는것을 인정 하고 자기가 약자라는것을 인정하는것이기때문에.. 이런 말이나오면 남녀평등을 부르짓는 여성단체에서는 "이런 칠칠치못한년 너때문에 남녀평등이 안된다" 며 오히려 여성을 질타해야 옳은것아닌가? 의식변화가 필요하다.. 두번째, 현재 우리나라의 실직자수 상당한것을 넘어서 대단하다.. 여성단체는 남성 취업율보다 여성 취업율이 훨씬 적다며,법으로 여성 취업을 어느선까지 보장해야한다고한다.공무원 합격비율을 여성몇% 의무적으로.. 물론 앞의 그 프로에서 여성단체 대표 가 한말이다.. 그리고 토론중에 전업주부로 남자들도 해보라고 하는것도 들었다.. 나는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 발언이다.. 나도 밥하고 청소 하고 빨래하고 다 할수 있다..자취생활10년이 넘었으니.. 마누라가 돈 벌어오고 나보고 전업주부 하라면..큰절 하겠다.. 그런데 문제는 대한민국 여성이 그런 여성이 거~의 없다는것이다.. 현재까지 대부분 남성 은 자기가 안정된 직장이있으면,여자가 백조 라도 결혼한다. 그러나 대부분 여성은 자기가 안정된 직장에 있으면 절대 백수에게 결혼 하지않는다..차라리 혼자살지.. 남녀평등을 주장하면서 더치페이 안하는것과 같은 맥락이다.
지금 현재 대한민국 의식의 관점에서 본다면..200만명의남여가있고,100만개의 일자리가 있다면 *100만개의일 자리에 백만명의 남자가 취직 하면- 100만명의여성은 전업주부가 된다.. *50만개의 일자리에 남자가 취직,나머지 50만개의일자리에여성이 취직하면 - 50만명의 여성이 전업주부가된다..50만명의 남자는...결혼자체를 꿈도 못꾸는 쓸모없는 인간이된다.. 외국도 크게틀린것은 아니지만 여성의식이 우리나라처럼 이렇지는않다.당당하다.자기가 능력있으면 남자가 노가다를 뛴다 해도 크게 신경안쓴다.사랑하면 결혼 한다. 우리나라의 여성은 자기직장에비해 남자가 좀 떨어진다 생각 하면 쳐다 보지도 않는다. 특히 대한민국에서 3D직종에 근무하는 미혼 남성은한국 여성과 결혼은 꿈도 않꾸는게 정신건강에 이롭다..
진짜 평등을 부르짖기전에 여성의 이런 의식개혁을 여성 단체는 먼저 부르짖어야한다..그렇지않는 현실을 무시해버린 요구는 앞으로 당신의 아들의목을 조르는 결과가 될것이다
남여평등에대해말하지말라 리플
이제까지 여성이 사회의 약자였던것은 사실이다..
나도 그들의 그런 정당한 요구는 인정한다
그러나, 지금 여성 단체에서 부르짖는 여성인권이니 남여평등은 무언가 잘못된것 같다.
그들은 하다못해 주민번호 뒷자리가2번인것,여남이아닌 남여인것도 트집을 잡는다.
진짜 그들이 평등을 원하는지 여성 상위를 원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얼마전 케이블 T.V 한프로그램에서 남여평등을 가지고 공방전을 벌이는것을 봤다..
최양락씨가 M.C로써 프로그램을 이끌어 갔다.
주제는 '여성 경찰이 많아지면 치안이 불안 해진다'라는 주제로 네티즌에 의견을 물어 보는것이었다.결과로 불안해지지 않는다였다..
참으로 의이가 없는 결론 이었다..
토론 을 보니 여성단체 대표라 하는 사람의 발언은 다 틀린것은 아니지만, 전반적으로 현실을 고려하지 않는것 같았다.
또 공무원 수를 법으로 여성을 몇 % 확정 해야 된다는것..등등
그 사람이 인정한 여성이 고쳐야할것은 딱 한가지였다..더치페이 안하는것..
그것은 여성이 고쳐야할것이라고 인정 했다.
내가 남여 평등을 주장이 나쁘다는것을 말하려는것이아니다..
주장전에 바라는것이있다..
먼저,여성의 의식이 먼저 바뀌어져야한다..
부르짓는 평등이 남성 ,여성에게 아무 조건 없이 평등 한것인지..
어떤 기사를 보면 남녀 같이있을때,남성이 농담삼아 성적으로 무슨 말을 했을때
같이있는 여성으로서,수치심을 느꼈다..성희롱이라면서 여성단체에서 발끈한다.
왜 발끈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남자가 성적인농담을 더 많이 하는것 같지만 실로,여성도 만만치 않다,아니 오히려 더 심하다.
가만히 생각해보라..
남성의 성과 여성의 성이 평등 하다면..여성도 스스로 수치심을 느낄 필요가 없다..
수치심을 느낀다는것을 여성 스스로가 남성의 성이 여성의 성보다 우월하다는것을 인정 하고 자기가 약자라는것을 인정하는것이기때문에..
이런 말이나오면 남녀평등을 부르짓는 여성단체에서는 "이런 칠칠치못한년 너때문에 남녀평등이 안된다" 며 오히려 여성을 질타해야 옳은것아닌가?
의식변화가 필요하다..
두번째, 현재 우리나라의 실직자수 상당한것을 넘어서 대단하다..
여성단체는 남성 취업율보다 여성 취업율이 훨씬 적다며,법으로 여성 취업을 어느선까지 보장해야한다고한다.공무원 합격비율을 여성몇% 의무적으로..
물론 앞의 그 프로에서 여성단체 대표 가 한말이다..
그리고 토론중에 전업주부로 남자들도 해보라고 하는것도 들었다..
나는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 발언이다..
나도 밥하고 청소 하고 빨래하고 다 할수 있다..자취생활10년이 넘었으니..
마누라가 돈 벌어오고 나보고 전업주부 하라면..큰절 하겠다..
그런데 문제는 대한민국 여성이 그런 여성이 거~의 없다는것이다..
현재까지 대부분 남성 은 자기가 안정된 직장이있으면,여자가 백조 라도 결혼한다.
그러나 대부분 여성은 자기가 안정된 직장에 있으면 절대 백수에게 결혼 하지않는다..차라리 혼자살지..
남녀평등을 주장하면서 더치페이 안하는것과 같은 맥락이다.
지금 현재 대한민국 의식의 관점에서 본다면..200만명의남여가있고,100만개의 일자리가 있다면
*100만개의일 자리에 백만명의 남자가 취직 하면-
100만명의여성은 전업주부가 된다..
*50만개의 일자리에 남자가 취직,나머지 50만개의일자리에여성이 취직하면 -
50만명의 여성이 전업주부가된다..50만명의 남자는...결혼자체를 꿈도 못꾸는 쓸모없는 인간이된다..
외국도 크게틀린것은 아니지만 여성의식이 우리나라처럼 이렇지는않다.당당하다.자기가 능력있으면 남자가 노가다를 뛴다 해도 크게 신경안쓴다.사랑하면 결혼 한다.
우리나라의 여성은 자기직장에비해 남자가 좀 떨어진다 생각 하면 쳐다 보지도 않는다.
특히 대한민국에서 3D직종에 근무하는 미혼 남성은한국 여성과 결혼은 꿈도 않꾸는게 정신건강에 이롭다..
진짜 평등을 부르짖기전에 여성의 이런 의식개혁을 여성 단체는 먼저 부르짖어야한다..그렇지않는 현실을 무시해버린 요구는 앞으로 당신의 아들의목을 조르는 결과가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