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죽음...외로움..

눈물...200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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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동안 사귀던 사람과 해어졌다.

해어진 이유가 너무속상하다. 내가자기아닌다른 남자와밥을 먹었다는 이유하나다. 너무어이가없다. 둘이먹은것도아니고언니랑셋이서먹구해어졌는데.... 내가그렇게 잘못한것도아닌데... 항상 이런식이였다. 만나는 일년 동안 내가다른 사람 만나는 자채를 싫어한다... 자긴부인도 있고 아이도있으면서 나에게 너무한거 아닌가싶다.  자기만 바라보구살라는것은 그래도 난그 사람을 사랑해서 그사람에게만 충실해왔는데... 갑작스러운이별 너무하다....어떡해 생각하면 마음이 시원하기도한데.. 그사람을 내가 너무사랑하나보다.. 난 어떡해행동을 해야할지모르겠다. 그사람은 나에게 조금이나마에 미련도 없나보다.그저문자론자기도좋은여자만날테니 나도좋은남자 만나라는 문자하나.... 답답해미치겠다. 요즘항상 술로의존하고산다.일도하기싫어 집에서혼자외롭게지네고있다...그사람때문에친구들도만나지못하고살아서 친구들에게도 열락하지 못하겠다.난외톨이가된 느낌이다...죽구싶다...하지만 마음대로 생명을끈지못하나보다. 죽으려고손목을긋고 욕조에서누워있었는데눈을떠보니병원이였다.왜내가하고싶은데로살수없는 것일까?

죽고싶다 미치도록 너무마음이아프다 사랑은 너무아픈건가보다

어떡해치료해야할지도모르겠다. 지금도집한쪽구석어서 혼자술을 마시고있다... 술기운에 잠시라도있어보구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