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tonia]램과 cpu ??

김준혁200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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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CPU는 이렇습니다

 

컴퓨터 시스템 전체를 제어하는 장치로서, 다양한 입력장치로부터 자료를 받아서 처리한 후 그 결과를 출력장치로 보내는 일련의 과정을 제어하고 조정하는 일을 수행한다.

 

모든 컴퓨터의 작동과정이 중앙처리장치의 제어를 받기 때문에 컴퓨터의 두뇌에 해당한다.

 

중대형 컴퓨터에서는 이를 중앙처리장치(central processing unit:CPU)라 하지만, 소형 컴퓨터에서는 때로 마이크로프로세서(micro processor) 또는 줄여서 그냥 프로세서라 부르기도 하는데, 명칭만 다를 뿐 기본적으로 동일한 기능을 수행한다.

 

마이크로프로세서는 명령 집합 형태에 따라 두 가지 종류가 있다

 

CISC(complex instruction set computer)는 마이크로 프로그래밍을 통해 다양한 명령어 형식을 제공하지만 구조가 복잡해서 생산단가가 비싸다.

 

RISC(reduced instruction set computer)는 연산속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제어 논리를 단순화해서 CISC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고 주로 워크스테이션에 쓰인다.

 

중앙처리장치는 비교, 판단, 연산을 담당하는 논리연산장치(arithmetic logic unit)와 명령어의 해석과 실행을 담당하는 제어장치(control unit)로 구성된다.

 

논리연산장치(ALU)는 각종 덧셈을 수행하고 결과를 수행하는 가산기(adder)와 산술과 논리연산의 결과를 일시적으로 기억하는 레지스터인 누산기(accumulater), 중앙처리장치에 있는 일종의 임시 기억장치인 레지스터(register)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어장치는 프로그램의 수행 순서를 제어하는 프로그램 계수기(program counter), 현재 수행중인 명령어의 내용을 임시 기억하는 명령 레지스터(instruction register), 명령 레지스터에 수록된 명령을 해독하여 수행될 장치에 제어신호를 보내는 명령해독기(instruction decoder)로 이루어져 있다.

 

컴퓨터의 기본적인 차이는 중앙처리장치인 마이크로프로세서의 처리 능력에 따라 구분된다.

 

CPU의 내부 또는 외부와 데이터나 제어신호 등을 주고받을 수 있는 통로를 버스(bus)라고 하는데 동시에 옮겨 갈 수 있는 비트 수에 따라 8bit, 16bit, 32bit, 64bit 등으로 구분된다.

 

일반적으로 말하는 펜티엄 컴퓨터는 내부 버스의 크기가 64bit인 컴퓨터이다.

 

그리고 RAM은 이렇습니다

 

데이터를 기록하고 판독할 수 있는 반도체 기억 장치(고밀도 집적 회로 기억 장치)를 가리키는 용어.

어원(語源)은 자기 테이프 등과 같이 컴퓨터가 시작 위치에서부터 순차적으로 데이터 저장 위치에 접근하는 순차 접근 기억 장치(sequential access storage device)와 대칭되는 용어로서, 자기 드럼이나 자기 디스크, 자심 기억 장치 등과 같은 직접 접근 기억 장치(direct access storage device) 또는 비순차적 접근 기억 장치를 가리키는 용어였다.

 

오늘날에는 어원적으로 random access memory의 약자인 RAM이라는 호칭이 정착되어 일반적으로 램(RAM)이라고 부른다.

 

그러나 RAM은 직접 접근 기억 장치나 비순차적 접근 기억 장치라는 의미로는 사용하지 않는다.

 

쉽게 설명 드리면 CPU는 중앙 처리장치로 사람에 비유하면 두뇌에 해당하지요

 

그만큼 복잡한 계산과 더불어 연산을 처리하기 때문에 사람이 만들었지만 사람보다 더 뛰어나고 정확하지요

 

이런류의 질문을 올리시면.. 답변을 해드리는거야 쉽습니다만..

 

사용자가 얼마나 빨리 이해하느냐에 따라 틀립니다.

 

그만큼 전문적으로 간다 하시면 책을 한두권 구입하시어서 보시는게 사실 큰 도움이 됩니다.

 

그런후 실전 병행하시면 더 좋구요.. 어디까지나 단순 설명이기 때문에 크게 이해할려고 하지 않아도 됩니다만 위에서 말씀 드린바와 같이 전문적으로 나간다 하시면 세부적인 이해를 하시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