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글을올렸는데 오늘 보니 난리가아니군요... 죄송합니다....수많은 리플들이 절 비난하더군요... 지가 지이쁘다고 한다고...ㅋㅋㅋㅋㅋ 그냥 기분좋게 생각합니다.. 남들이 봐서 제가 이쁘던않이쁘던 자신감이중요한거아닐까요? 저도 그만큼 노력하고요.....우리오빠도 그렇고 나도그렇고 남자든여자든 서로 사랑하는만큼 자신을 꾸미고 가꾸고하는게 서로를 사랑하는예의라고합니다.. 제자신에게 자신없고 노력도않하고 꾸미지도않고...그럼 어디 서로 사랑하겠습니까? 무슨말인지 ㅋㅋㅋㅋㅋ 암튼 악플은 삼가합니다....지금은 동거지만 부모님도다알고 겨울에 결혼합니다... 그만 욕해주세요.......... 이제 애기를 시작할까요? 작년 오빠만날때 한참 불새가 나왔어요.... 그치만 전 드라마 마니 않좋아해서 잘않봤는데 저희오빠 광이랍니다 그래서 월요일 화요일 10시부터11시까지 전화않받습니다... 그냥 저는 그려려니했어요...남자가 드라마좋아하믄 얼마나 좋아하겠나!했지요 암튼 불새라믄 사죽을못썼어요...... 암튼 그러다 어느날 티비를 같이봤어요... SBS에서 형수님은 열아홉이라고 봤지요..... 솔직히 저 눈물많아요..드라마보고 잘울지요...근데 누가 옆에있음 저 울지않습니다....쪽팔려서...... 특히나 형수님은 열아홉은 절대절대 슬프지않습니다......... 한참을티비보다 옆에서 오빠 훌쩍훌쩍 댑니다..... 전 설마설마 하고 오빨쳐다보니 닭똥같은 눈물이 뚝뚝 떨어짐니다... 오빠 눈빨개지면서 눈물도않닦고 "이거너무슬퍼"합니다... 기가막힙니다....남자가 울다니.....이런남자 첨봐요.... 드라마보고 슬프다고울다니...ㅋㅋㅋㅋㅋ 옆에서"얼레꼴레 운대요 얼레꼴래 운대요"놀렸습니다... 그랬더니 하는말"나 드라마보고잘울어"하는겁니다........ 속으로 얼마나 귀엽던지....나이도 많으면서 내앞에서 눈물을.... 귀엽습니다........ 그리고 얼마후 (예전에 저 영화 클래식 보고 엉엉 울었습니다...혼자서) 오빨 골려줄생각에 "오빠 클래식이라는 영화봤어?조인성 조승우나오는데 너무너무 슬프다 오빠좋하할스타일이야"했더니 "그래?한번빌려볼까?"그래서 빌려서 집에서 봤습니다...... 첨엔 약간 지루하다가 빠박머리가 약간웃기더니 그거보고 지혼자 깔깔대고 웃고 전 본거라서 책봤습니다.... 그러고있다 조승우가 장님이라는걸 알게될때 저 옆에서 책보다말고 이사람 우나않우나보자하고 지켜봤습니다 저한테 우는거 들키는게 쪽팔렸던지..... 손가락물고 웁니다....손가락 막고울면 소리 않나자나요... 저그거보고 큰소리고 깔깔대고 웃었습니다.... 그래도 신경않쓰고 웁니다.......(쫌 슬프자너요) 마지막 손예진이랑 조인성 나와서 자기 부모님인걸알고 노래나올때 눈물 쏟아냅니다... 그리고 끝나고 저 끌어안더니 "너무 슬퍼 내가슴에 남을 영화야...저사람들도 저렇게 사랑하는데 우리도 저렇게 사랑하자...사랑해00야" 저 그냥 눈치없이 깔깔대고 웃었습니다... 지금까지 드라마나 영화보고 그렇게 우는사람 본적없거든요.... 귀엽습니다....다른 남잔 액션좋아하고 그래도 우리오빤 멜로좋아합니다... 영화를봐도 내머릿속의 지우개.노트북.이프온리.그런것들.... 극장에서 영화끊나고 나중에 환해지면 다른커플들은 남자들이 여자한테"마니슬펐어?눈물닦아!"하믄서 안아주던데 우리오빠 눈 시뻘개지고 훌쩍훌쩍대는거 "또 우냐?여기휴지"하믄서 위로해줍니다... 지금은 난리도아닙니다............... 왜인지아세요? 슬픈연가보고 웁니다....권상우불쌍하다고......저 이제 쪽팔려서 않웁니다... 이런남잘 어떻게 사랑하지않을수있겠습니까? 무뚝뚝하고 남자인척강한척하는 남자보다 이런남자모습에 어느순간 전 엄마가 된거같고 누나가 된거갔습니다... 나이가 아무것도 아니더군요......그래서 저흰 더 가까워졌습니다,... 방구는 잘 못끼더라도요...ㅋㅋㅋㅋ 오늘은 이만할게요... 우리오빠 이글 보믄 저 죽습니다....ㅋㅋㅋㅋㅋ 그리고 예전에 대학로가서 공연을봤는데 그 배우들이하는말이 어느 유명한 마술사가 전세계를 순회공연을하는데 다른나라에선 무지 성황리에 마치고 인기도많았데요... 왜냐면 마술그대로의마술을 봐주니깐 그렇지만 우리나라에선 쫄딱망했다하네요... 왜인줄아세요? 사람들이"저자식 어떻게 하느거지?무슨 속임수가있을텐데 사기아니야?" 마술이여도 속임수로보고 나쁜맘으로 의심하고..... 악플은 삼가해요......이쁜말만써도 모자란시간인데.... 나쁜말하믄 이쁘고 멋있는얼굴글 미워져요....
아저씨와 아가씨의 동거이야기
어제 글을올렸는데 오늘 보니 난리가아니군요...
죄송합니다....수많은 리플들이 절 비난하더군요...
지가 지이쁘다고 한다고...ㅋㅋㅋㅋㅋ 그냥 기분좋게 생각합니다..
남들이 봐서 제가 이쁘던않이쁘던 자신감이중요한거아닐까요?
저도 그만큼 노력하고요.....우리오빠도 그렇고 나도그렇고 남자든여자든
서로 사랑하는만큼 자신을 꾸미고 가꾸고하는게 서로를 사랑하는예의라고합니다..
제자신에게 자신없고 노력도않하고 꾸미지도않고...그럼 어디 서로 사랑하겠습니까?
무슨말인지 ㅋㅋㅋㅋㅋ
암튼 악플은 삼가합니다....지금은 동거지만 부모님도다알고 겨울에 결혼합니다...
그만 욕해주세요..........
이제 애기를 시작할까요?
작년 오빠만날때 한참 불새가 나왔어요....
그치만 전 드라마 마니 않좋아해서 잘않봤는데 저희오빠 광이랍니다
그래서 월요일 화요일 10시부터11시까지 전화않받습니다...
그냥 저는 그려려니했어요...남자가 드라마좋아하믄 얼마나 좋아하겠나!했지요
암튼 불새라믄 사죽을못썼어요......
암튼 그러다 어느날 티비를 같이봤어요...
SBS에서 형수님은 열아홉이라고 봤지요.....
솔직히 저 눈물많아요..드라마보고 잘울지요...근데 누가 옆에있음
저 울지않습니다....쪽팔려서......
특히나 형수님은 열아홉은 절대절대 슬프지않습니다.........
한참을티비보다 옆에서 오빠 훌쩍훌쩍 댑니다.....
전 설마설마 하고 오빨쳐다보니 닭똥같은 눈물이 뚝뚝 떨어짐니다...
오빠 눈빨개지면서 눈물도않닦고 "이거너무슬퍼"합니다...
기가막힙니다....남자가 울다니.....이런남자 첨봐요....
드라마보고 슬프다고울다니...ㅋㅋㅋㅋㅋ
옆에서"얼레꼴레 운대요 얼레꼴래 운대요"놀렸습니다...
그랬더니 하는말"나 드라마보고잘울어"하는겁니다........
속으로 얼마나 귀엽던지....나이도 많으면서 내앞에서 눈물을....
귀엽습니다........
그리고 얼마후 (예전에 저 영화 클래식 보고 엉엉 울었습니다...혼자서)
오빨 골려줄생각에 "오빠 클래식이라는 영화봤어?조인성 조승우나오는데
너무너무 슬프다 오빠좋하할스타일이야"했더니
"그래?한번빌려볼까?"그래서 빌려서 집에서 봤습니다......
첨엔 약간 지루하다가 빠박머리가 약간웃기더니 그거보고 지혼자
깔깔대고 웃고 전 본거라서 책봤습니다....
그러고있다 조승우가 장님이라는걸 알게될때
저 옆에서 책보다말고 이사람 우나않우나보자하고 지켜봤습니다
저한테 우는거 들키는게 쪽팔렸던지.....
손가락물고 웁니다....손가락 막고울면 소리 않나자나요...
저그거보고 큰소리고 깔깔대고 웃었습니다....
그래도 신경않쓰고 웁니다.......(쫌 슬프자너요)
마지막 손예진이랑 조인성 나와서 자기 부모님인걸알고
노래나올때 눈물 쏟아냅니다...
그리고 끝나고 저 끌어안더니
"너무 슬퍼 내가슴에 남을 영화야...저사람들도 저렇게 사랑하는데
우리도 저렇게 사랑하자...사랑해00야"
저 그냥 눈치없이 깔깔대고 웃었습니다...
지금까지 드라마나 영화보고 그렇게 우는사람 본적없거든요....
귀엽습니다....다른 남잔 액션좋아하고 그래도
우리오빤 멜로좋아합니다...
영화를봐도 내머릿속의 지우개.노트북.이프온리.그런것들....
극장에서 영화끊나고 나중에 환해지면 다른커플들은
남자들이 여자한테"마니슬펐어?눈물닦아!"하믄서 안아주던데
우리오빠 눈 시뻘개지고 훌쩍훌쩍대는거
"또 우냐?여기휴지"하믄서 위로해줍니다...
지금은 난리도아닙니다...............
왜인지아세요?
슬픈연가보고 웁니다....권상우불쌍하다고......저 이제 쪽팔려서 않웁니다...
이런남잘 어떻게 사랑하지않을수있겠습니까?
무뚝뚝하고 남자인척강한척하는 남자보다 이런남자모습에 어느순간
전 엄마가 된거같고 누나가 된거갔습니다...
나이가 아무것도 아니더군요......그래서 저흰 더 가까워졌습니다,...
방구는 잘 못끼더라도요...ㅋㅋㅋㅋ
오늘은 이만할게요...
우리오빠 이글 보믄 저 죽습니다....ㅋㅋㅋㅋㅋ
그리고 예전에 대학로가서 공연을봤는데
그 배우들이하는말이
어느 유명한 마술사가 전세계를 순회공연을하는데
다른나라에선 무지 성황리에 마치고 인기도많았데요...
왜냐면 마술그대로의마술을 봐주니깐
그렇지만 우리나라에선 쫄딱망했다하네요...
왜인줄아세요?
사람들이"저자식 어떻게 하느거지?무슨 속임수가있을텐데 사기아니야?"
마술이여도 속임수로보고 나쁜맘으로 의심하고.....
악플은 삼가해요......이쁜말만써도 모자란시간인데....
나쁜말하믄 이쁘고 멋있는얼굴글 미워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