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어찌 그리 제 남친이랑 똑같은지.. 제 남자친구는 제가 소개팅을 한다해도 그러라고 하고.. 친구들이랑 나이트 간다고 하면 춤만추면 심심하니까 부킹도 하고 놀랍니다.. 늘 믿으니까 그런다고 말하지만.. 어떨때는 너무 서운하기도 하고.. 정말 나란 사람 어찌행동하고 다니던 상관없다는 건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흠.. 근데 사람속은 알수가 없져... 대화를 해보는 수밖에.. 흠..
흠...
흠.. 어찌 그리 제 남친이랑 똑같은지..
제 남자친구는 제가 소개팅을 한다해도 그러라고 하고..
친구들이랑 나이트 간다고 하면 춤만추면 심심하니까 부킹도 하고 놀랍니다..
늘 믿으니까 그런다고 말하지만..
어떨때는 너무 서운하기도 하고.. 정말 나란 사람 어찌행동하고 다니던
상관없다는 건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흠.. 근데 사람속은 알수가 없져...
대화를 해보는 수밖에..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