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역시 얼마전 초등교사와 교제를 했었는데. 무슨이유에선지 그녀가 세상에서 제일 힘들게 살아가며 정말 멋진 친구로 알고 왔습니다. 그런데 그녀에 어머님을 뵌 이후로 그녀에 입에서 나온 모든말은 전부 거짓말 뿐이었단 사실과 그녀에 어머니 또한 안그런척 하시면서도 자기 딸보다 무조건 돈을 많이 버는 사윗감이 좋다는 발언에 정내미가 떨어졌습니다. 워낙에 술을 좋아하는 그녀인지라 회식이나 또는 심하게 과음을 하고 심지어는 새벽늑게 까지 술을먹고 출근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집에선 술마시는것도 몰랐으며 아무것도 모르던저는 아침이면 오갈피 차와 꿀을 풀어서 간단한 아침 요기 꺼리를 가져다 주곤 했는데요 물론 술마시고 하는 일 있을수 있으며 몸만 허락하면 맘것 마셔도 되지만 헤어지고 난다음 그녀의 모든 실체가 거짓말로 일관했음을 알고 난 이후엔 정말 학을땠습니다. 술냄새 풍길까봐 라면국물 마시고 수업을 했다는둥 이런 얘길 들을때면 그나마 내 여자 였으니까 하고 넘어갔는데...글쎄요 제가 고리타분 할 수 도 있지만 요즘 젊은 여선생님들 좋으신분도 있지만 직장에선만 인정받는 선생님들중에는 이렇게 자신을 거짓으로 감싸고 술에 쩔어 수업 들어가는... 암튼 콧대가 높지 않은 선생님 맘씨 착한 착한 선생님일지라도 자라온 환경이 어떻느냐에 따라 본심을 드러내는거 같습니다. 젊은 총각여러분 열심히 자신의 미래를 위한 자가수련과 능력을 오늘도 화이팅 합시다
여자들이 말하는 남자의 조건이란...
저 역시 얼마전 초등교사와 교제를 했었는데.
무슨이유에선지 그녀가 세상에서 제일 힘들게 살아가며 정말 멋진 친구로 알고 왔습니다.
그런데 그녀에 어머님을 뵌 이후로 그녀에 입에서 나온 모든말은 전부 거짓말 뿐이었단 사실과
그녀에 어머니 또한 안그런척 하시면서도 자기 딸보다 무조건 돈을 많이 버는 사윗감이 좋다는
발언에 정내미가 떨어졌습니다.
워낙에 술을 좋아하는 그녀인지라 회식이나 또는 심하게 과음을 하고 심지어는 새벽늑게 까지
술을먹고 출근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집에선 술마시는것도 몰랐으며 아무것도 모르던저는
아침이면 오갈피 차와 꿀을 풀어서 간단한 아침 요기 꺼리를 가져다 주곤 했는데요 물론
술마시고 하는 일 있을수 있으며 몸만 허락하면 맘것 마셔도 되지만 헤어지고 난다음 그녀의
모든 실체가 거짓말로 일관했음을 알고 난 이후엔 정말 학을땠습니다.
술냄새 풍길까봐 라면국물 마시고 수업을 했다는둥 이런 얘길 들을때면 그나마 내 여자 였으니까
하고 넘어갔는데...글쎄요 제가 고리타분 할 수 도 있지만 요즘 젊은 여선생님들 좋으신분도 있지만
직장에선만 인정받는 선생님들중에는 이렇게 자신을 거짓으로 감싸고 술에 쩔어 수업 들어가는...
암튼 콧대가 높지 않은 선생님 맘씨 착한 착한 선생님일지라도 자라온 환경이 어떻느냐에 따라
본심을 드러내는거 같습니다.
젊은 총각여러분 열심히 자신의 미래를 위한 자가수련과 능력을 오늘도 화이팅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