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삼때부터 알고 지내던 A씨가 있습니다. 그 사람은 저한테 많이 고백도 했죠,,, 하지만 전 싫다고 말하고 끝내는 모진말도 했죠... 나 너 싫어..싫다구!!그래도 몇달후 저도 같은 과 오빠를 사귀고 그아이도 나름대로 여자친구를 사겼죠... 하지만 그친구는 몇달후 저한테 난...너 없으면 안되겠다...하고 말했어요..그리고 어렵게 친구들한테 연락해서 저랑 다시 만나게 해줬죠....그렇게 만나고 나서도 전 믿음이 별로 안갔어요..그냥 안조하서...그렇지만 그애가 군대를 가고 저는 은근히 조아ㅏ는걸 느꼇죠...그리고 이제 그애가 상병...저는 그동안 그아이랑 롯데월드도 가고 맛있는 밥도 먹고 그랬는데...그아이는 저를 너무 아끼고 조아히는데...저는 왠지 맘이 오로지 쏠릴수가 없어요.......그리고 얘전 1년넘게 알던 다른 친구도 저를 조아한다고 말했죠..저는 첫키스까지 오래한사이라...
내가 왜이랬냐며...내가 조아하는거 아니냐는듯 생각이 들었는데..그건 다ㅏ..키스때문이겠죠...
아님 내가 정말 조아했었느닞...
아...........둘중에 누구 선택해야 해요???
처음사람은 너무 표현이 적지만 그래도 성격은 믿을만하고 저만 사랑해줄거 알지만...그래서 더 두렵지만...
전둘중누굴선택해야하죠??
고삼때부터 알고 지내던 A씨가 있습니다. 그 사람은 저한테 많이 고백도 했죠,,, 하지만 전 싫다고 말하고 끝내는 모진말도 했죠... 나 너 싫어..싫다구!!그래도 몇달후 저도 같은 과 오빠를 사귀고 그아이도 나름대로 여자친구를 사겼죠... 하지만 그친구는 몇달후 저한테 난...너 없으면 안되겠다...하고 말했어요..그리고 어렵게 친구들한테 연락해서 저랑 다시 만나게 해줬죠....그렇게 만나고 나서도 전 믿음이 별로 안갔어요..그냥 안조하서...그렇지만 그애가 군대를 가고 저는 은근히 조아ㅏ는걸 느꼇죠...그리고 이제 그애가 상병...저는 그동안 그아이랑 롯데월드도 가고 맛있는 밥도 먹고 그랬는데...그아이는 저를 너무 아끼고 조아히는데...저는 왠지 맘이 오로지 쏠릴수가 없어요.......그리고 얘전 1년넘게 알던 다른 친구도 저를 조아한다고 말했죠..저는 첫키스까지 오래한사이라...
내가 왜이랬냐며...내가 조아하는거 아니냐는듯 생각이 들었는데..그건 다ㅏ..키스때문이겠죠...
아님 내가 정말 조아했었느닞...
아...........둘중에 누구 선택해야 해요???
처음사람은 너무 표현이 적지만 그래도 성격은 믿을만하고 저만 사랑해줄거 알지만...그래서 더 두렵지만...
두번째 사람은 나를 정말 조아하지만..육체적으로 조아하는거 같고..
어떻게 해야하죠..
누굴선택해야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