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홀로서기를 시작했습니다..^^ 부모님과 살땐..부모님이.. 애인과 같이 할땐..애인이.. 항상 우산이 되어주고..벽이 되어주구 그랬는데.. 이제 혼자서 비바람을 다 막아야 하더군요... 혼자 지내면 다 좋을줄 알았는데..ㅋ 아니더라구요... 무거운 짐 혼자 다 들어야되구.. 어젠 책상 조립하는데 힘들어 죽는줄 알았습니다..흑..ㅠ.ㅠ 그래두..강아지를 벗삼아..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죠.. 혼사방에 자주 들어와서 잼난글 많이 보고 갔음 좋겠어여^^
저두..혼사방에 껴도 될까요?
한달전...홀로서기를 시작했습니다..^^
부모님과 살땐..부모님이..
애인과 같이 할땐..애인이..
항상 우산이 되어주고..벽이 되어주구 그랬는데..
이제 혼자서 비바람을 다 막아야 하더군요...
혼자 지내면 다 좋을줄 알았는데..ㅋ 아니더라구요...
무거운 짐 혼자 다 들어야되구..
어젠 책상 조립하는데 힘들어 죽는줄 알았습니다..흑..ㅠ.ㅠ
그래두..강아지를 벗삼아..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죠..
혼사방에 자주 들어와서 잼난글 많이 보고 갔음 좋겠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