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총망받던 여대생시절 부터... 지금까지의 님의 삶은 그야말로.... 세탁기 안에 있는 빨래처럼 이리저리 굴리고... 빨리고... 뜯기고... 휴~~ 이건 사는게 아니라 이건 악몽을 꾸는것 같군요.. 사실 님이 사랑하는 남편이지만... 저나 모든 사람들이 보는 님의 남편은.. 다단계전문가로서 수 많은 사람들 속여서 경제적 손실을 입힌 사기꾼 다단계 강사입니다... 님에게는 어느정도 순수한 마음으로 다가왔는지는 모르겠지만... 평상시 남을 기만하고 유인하고 가장하는 그런 습관은 아마도 님에게도 마찬가지로 할 것입니다.. 님 역시 그 박자에 맞춰서 그 뜬구름같은 삶을 같이 살수 밖에 없었던... 불행한 삶을 살아오셨고 지금도 만만치 않은 불행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현재의 님은 편집증,우울증 초기증세에... 의부증 증세까지... 사실 제 정신은 아닌것 같습니다.. 남편 회사보내고 아이들 돌보는 평범한 아내와는 그 정신세계의 차이가 마니 다릅니다.. 결국 정신치료도 받아야 할 그런 상황 같습니다.. 남편과의 이혼이라~~~ 님은 정신과 육체는 망신창이가 된 상태이고... 혼자 자립할수 있는 여건이 되는지도 걱정입니다... 그렇다고 바람피는 남편에... 남 등쳐서 가져오는 500만원 넘는돈 갖고 살기에도.. 항상 불안하고 말입니다... 모라고 조언 드릴만한 말도 없습니다... 이혼하자니... 대책이 없고... 아직 남편에 대한 애정이 있고... 그넘의 500만원 넘는 돈도 아깝고.... 그냥 살자니... 매일 속이고 사는 남편 봐야하고... 그거 추적하고 머리속으로 그들의 행동을 가상으로 편집하는 괴로움과 수사기법도 연구해야 하고 말입니다.. 한참 가정의 장래와 아이들의 교육에 매진해야할 아내이자 엄마가... 그런 곳에 모든 것을 걸고 계시니... 그것도 삶이 아니죠... 꿈속을 헤메는 것이죠... 어쩌겠습니까?... 다른 남자 만나서 팔자 바꿀 생각 있으십니까? 그냥 사시겠습니까? 혼자 독립해서 사실 자신 있으십니까?... 답은 없네요... 다만 조그만 의견이라도 드릴것이 있다면... 이혼 하세요... 그리고 김밥장사하던 마음으로 열심히 사세요... 그리고 다시 공부하시고... 부동산자격증 따시고... 취직하세요.. 그리고 자신의 의지대로 자신을 위해서 함 살아 보세요... 아직 나이가 있으니... 모든지 새로 시작하면 될것 같습니다... 실례 많았습니다...
뒤죽박죽... 혼란스런 삶을 사시는군요...
모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총망받던 여대생시절 부터...
지금까지의 님의 삶은 그야말로.... 세탁기 안에 있는 빨래처럼 이리저리
굴리고... 빨리고... 뜯기고...
휴~~ 이건 사는게 아니라 이건 악몽을 꾸는것 같군요..
사실 님이 사랑하는 남편이지만...
저나 모든 사람들이 보는 님의 남편은.. 다단계전문가로서 수 많은 사람들 속여서
경제적 손실을 입힌 사기꾼 다단계 강사입니다...
님에게는 어느정도 순수한 마음으로 다가왔는지는 모르겠지만...
평상시 남을 기만하고 유인하고 가장하는 그런 습관은 아마도 님에게도 마찬가지로
할 것입니다..
님 역시 그 박자에 맞춰서 그 뜬구름같은 삶을 같이 살수 밖에 없었던... 불행한 삶을
살아오셨고 지금도 만만치 않은 불행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현재의 님은 편집증,우울증 초기증세에... 의부증 증세까지...
사실 제 정신은 아닌것 같습니다..
남편 회사보내고 아이들 돌보는 평범한 아내와는 그 정신세계의 차이가 마니 다릅니다..
결국 정신치료도 받아야 할 그런 상황 같습니다..
남편과의 이혼이라~~~
님은 정신과 육체는 망신창이가 된 상태이고...
혼자 자립할수 있는 여건이 되는지도 걱정입니다...
그렇다고 바람피는 남편에... 남 등쳐서 가져오는 500만원 넘는돈 갖고 살기에도..
항상 불안하고 말입니다...
모라고 조언 드릴만한 말도 없습니다...
이혼하자니... 대책이 없고... 아직 남편에 대한 애정이 있고...
그넘의 500만원 넘는 돈도 아깝고....
그냥 살자니... 매일 속이고 사는 남편 봐야하고... 그거 추적하고 머리속으로 그들의 행동을
가상으로 편집하는 괴로움과 수사기법도 연구해야 하고 말입니다..
한참 가정의 장래와 아이들의 교육에 매진해야할 아내이자 엄마가...
그런 곳에 모든 것을 걸고 계시니... 그것도 삶이 아니죠... 꿈속을 헤메는 것이죠...
어쩌겠습니까?...
다른 남자 만나서 팔자 바꿀 생각 있으십니까?
그냥 사시겠습니까?
혼자 독립해서 사실 자신 있으십니까?...
답은 없네요...
다만 조그만 의견이라도 드릴것이 있다면...
이혼 하세요... 그리고 김밥장사하던 마음으로 열심히 사세요...
그리고 다시 공부하시고... 부동산자격증 따시고... 취직하세요..
그리고 자신의 의지대로 자신을 위해서 함 살아 보세요...
아직 나이가 있으니... 모든지 새로 시작하면 될것 같습니다...
실례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