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이없는 신랑..

철좀 들어라2005.02.26
조회1,158

울신랑 27살 나랑동갑 애기 없습니다..

제여동생이 울랑이하는 행동 말하는거보면 저한테 그럽니다..

형부 철이 넘없다 믿음직한 모습이없어..그럽니다.

제친구나 다른사람 앞에서는 무개있고 사람들이보면 듬직해보인다고 하는데..

왜 가족들 앞에서는 그러는 걸까요..더구나 먹는거 무지 좋아합니다..

초코파이나 뭘 사놓으면 저랑 제동생(같이 삽니다) 먹어보지도 못하고 순식간에

없어집니다.. 먹어보라는 소리는하지만 안물어볼때가 더 많습니다..

어제일도 빵을3개 샀는데 다먹었습니다..물어보지도 않구요..

제동생 그걸보고 화가났습니다..누구는 입이구 누구는 주디냐믄서..

그리고 말하는것도 제가 보기에는 철없이 말합니다..

애교 많습니다..저한테 하는거보면 정말 어린애기랑 사는거 같습니다.

징징거리고 그럴때면 화도 나지만 싸움일어날까봐서 참습니다..

애가 없어서 그러는 걸까요..사람이 무게가 없습니다.. 말하는거보면 좀 거만하다고하나요..

내 신랑이지만.. 제가 가장 인거 같습니다.. 어찌하면 울랑이를 가장으로 듬직하게

바꿀수있을까요? 심심하면 뭐가 먹고 싶다고 합니다..전 먹는거 조차 돈이 아깝거든요..

빨리 돈을 모아서 집도 사고 그러고 싶은데..먹는거 가지고 이러면 안되는데말입니다.

저번에 엄마가 왔을때도 엄마가 가면서 신랑 먹는거 넘 좋아한다 집에 밥도있는데 뭘그렇게

사먹을려고 하니? 그러더라구요..휴~~~~~~~~ 이건 정말 아들하고 사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