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어쩌고 저쩌고 말들이 많군요. 하지만 배경은 간단합니다. 불경기인거죠. 불과 10여년 전만해도. 여교사는 그냥 괜찮은 직업군에 속했죠. 그냥 안정적인 여자로서 무난한 직업. 공무원도 마찬가지였죠. 월급이 박봉이였으니까. 하지만 겨우 국민 소득 만불남짓한 나라에서 국민의 녹을 먹는 공무원을 대우해준답시고. 공무원의 월급수준을 높이면서 문제들이 발생하기 시작했죠. 불과 5.6년 전만 해도. 당시 공사에 입사했던 제 고교동창 초봉이 65만원이었습니다. 정부가 몇년이내로 공무원의 급여수준을 대기업 수준으로 맞춘다죠? 미친거죠. 전체 노동자에서 얼마차지하지도 않는 귀족 노조들과. 마치 대기업 다니는 사람이 대부분인것처럼 편향된 기준만 나열하는 재벌소유의 언론들 덕에. 눈만 높아진거죠. 항상 정부에서 발표되는 평균 소득은 높습니다. 저 4년재 대학 나왔지만 -전공 탓도 있지만. 제 주위에 물론 대학원까지 나오고도 대기업이 아니라서. 초봉 100에 시작하는 사람 부지기수구요. 대학원 나오고 초봉 90받고 시작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리고 아시겠지만 대부분의 비정규직 정규직-대기업이 아닌. 월급 120받기도 힘든 세상이죠. 그런데 이놈의 정부는 노동자의 겨우 몇프로를 차지하면서 노동자 전체를 들먹이는 노조나 언론에 삘받아서 공무원이나 공기업 대기업 임금을 자꾸 올리고 있습니다. 뭐 대기업은 사기업이니 마음대로 하라고 치죠. 공무원은 올리면 안되죠. 한국 후진국 입니다. 후진국 국민이 주는 세금으로 월급받는 공무원이 어째서 대기업 수준의 임금을 받야야 합니까. 자 이까지는 기본 베이스구요. 그래서 뭐 공무원들이 콧대가 높아지는거죠. 몇년전만해도 공무원은 개밥이었습니다. 공무원 월급을 이렇게 올리니. 대학 도서관은 아무 이익도 창출하지 못하는 소비전향의 공무원 공부를 하는 학생들로 바글바글하죠. 공무원 월급적고 공대 출신 회사의 월급이 높으면 자연히 바로잡히죠. 아시겠지만 공무원 공부는 택스트입니다. 시험 붙고나면 써먹을데도 없죠. 동사무소에 죽치고 앉아서 등본이나 떼주는 공무원이 인턴이나 석사랑 월급이 비슷하니 미친게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그런 공무원이 위에 말한 다른 직업군의 사람들조차 동일한 가치를 창출하나요? 아니죠. 한국 후진국입니다. 공무원 동사무소 말단 월급 보너스합치면 120가까이 되죠. -여자기준. 120? 어이없습니다. 대기업 수준 운운하며 아직도 작다고 하는데. 뭐 돌은거죠. 아무짝에 쓸모가 없죠 . 나라경제에 비할때. 그리고 선생. 무노동 무임금이 아니죠? 뭐 선생욕하면 안그런 선생도 있다 어쩌고들 하시는 분이 있는데. 뭐 우리나라 선생 많이 썩었습니다. 안그런 선생 물론 있죠. 하지만 안그런 선생을 고려안해도 될만큼 썩었죠. 뭐 열심히 일하는 선생들이 그런 선생들때문에 욕먹는다구요? 성실한 선생들은 스스로 알아서 극복하세요. 다른 사회생활하는 사람들도 억울하고 분통터지는 일 부지기수입니다. 쓰레기 같은 선생이 부지기수임에도. 유교사상덕에 선생의 그림자도 안밟는다고 불과 얼마전까지 개혁의 칼날을 댈 생각조차 못했던.. 후진국 한국에서 썩어문드러진 곳중 대표적인 곳이 교육계죠. 제 주위에 친구 동창 뭐 선생이랑 연결된 사람 많습니다. 제 친구 어머니 국민하교 선생인데. 재산 엄청납니다.ㅋㅋ 어디서 났을까요. 친구가 말해주더군요. 게네 엄마 절대 초등학교 고학년 담임 안합니다. 절대 교장 교감 안하죠. ㅋㅋㅋ 제발.. "니가 본 경우 몇개로 전체를 매도하지 말라.. " 같은 미스김 오과장이랑 화양리 여관에서 바람피다 사모한테 걸려서 모래 넣은 스타킹으로 매맞는 소리는 말아주세요. 이러니 선생들이 특권의식을 가지고 봉투받아 처먹고. 애들위에 군림하고 애들 건방지다고 패는거죠. 물론 선진국 같으면 상상도 못하겠지만, 외국처럼 선생도 실력없으면 잘라야 하고. 무노동 무임금의 원칙으로ㅓ 방학떄 월급 안줘야죠. 도대체 왜. 무엇때문에 서민들 세금으로 놀고 먹는 선생들의 몇달치 방학월급을 줘야 하나요? 이런 나라 별로 없습니다. 그러니 생긴건 썩어 문드러진 호박같이 생긴 여자선생들조차. 콧대가 높아지는 불상사가 발생하는거죠.-이부분에서 또 어떤 여자분은 '니가 그런 선생한테 당했나 보구나? 이러시겠지만,.-- 안당했습니다. 여하간, 사자돌림 선호사상? 인정합니다./ 당연히 연애도 권력 관계니까요. 저도 멍청한 여자 싫고 우울하게 생긴여자 별로죠. 하지만 자기의 사회적,경제적,미학적 지위를 망각할때 문제가 발생합니다. 지금은 나라가 불경기다보니. 이들의 경제적 지위가 아주 올라갔죠. 마치 80년대 한창 건설경기가 붐일때 건축과 출신이 1등 후보였던것 처럼 말이죠. 이건 자연적인 현상입니다. 그리고 사실 못생긴 여자나 뚱뚱한 여자를 차별하고 능력없는 남자를 무시하는건. 차별이 아니라 자연발생적인 본능입니다. 이쁘고 잘생긴것도 엄연한 능력이고 보기좋은게 당연한거죠. 못생기거나 뚱뚱하거나 능력없는 것들이 차별이라고 항변하는건 반에서 30등 하는 놈이 선생님이 1등하는 반장만 편애한다고 학교기물 파손하면서 난동부리는것가 같죠. 뭐 아무리 부정해도 본능적으로 인간의 미학적 관점은 비슷하죠. 또한 역시 암컷들은 능력있는 수컷을 갈구하구요. 교사들 입지가 높아져서 좋은 신랑감 찾는다고 나대는거. 반대로 남자가 그러는거. 당연하죠 그걸 욕하는건 프라이버시 침해입니다. 뭐 조건보고 결혼하니 머니 한다고 욕할 자격있는 사람 한국 성인중에 아마 없을껄요. 사실 뭐 좀 부러운게 사실이니까요 엿같은걸 떠나서. 문제는 교사는 공무원이란겁니다. 요지는 결국 내가 낸 세금으로 술처먹는 공무원이 서민을 무시하는 꼴을 보게 될날이 머지않았단 애기죠/. 공무원은 공무언이 똥값이던때가 정상입니다. 공무원의 위상이 올라간게 아니라. 공무언의 월급이 올라간 덕이죠. 저 동사무소에서 알바도 해봤고 공무원. 공사 친구들 많습니다.ㅋㅋ 뭐 친한 친구면 대놓고 씹죠. 인정합니다 게네들.. 하루종일 별일 없이 앉아있으면서 월급은 무지하게 받아가죠. 과장안하고. 메신져 보내면 바로 답장옵니다. 나라가 망하는게 보이시죠? 물론 또 여기서 안그렇다 힘든 공무원도 많다.. 하시겠지만,, 불쉿..입니다. 그게 힘들면 제가 아는 공무원 아닌 사기업 다니는 친구들은 죽어야 하죠. 물론 힘든 공무원도 있겠죠. 하지만 위에 말했지만, 그건 스스로 알아서 걸러내십쇼. 만일 이글을 보는 여자교사나 아님 공무원이나 남자 공무원이 있다면 님들이 처먹는 술값은 국민들이 내주는 것이고. 님이 잘난게 아니라. 시대가 님들을 업시킨거라는걸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패러다임이 바뀌면 마치 인기떨어진 연예인 같이 될거라는걸 말이죠,. 아.. 물론 아시는 착실한 겸손한 분들도 있겠죠. 부연 필요없이 저는 안그런 다수의 공먼들에게 하는 말입니다. 니들이 잘난게 아니고 나라가 후진거라고.. 진짜 잘난 사람은, 뒤질때까지 써먹지도 못하고 나라발전에 하등의 도움도 안될, 국사나 행정법같은 텍스트나 달달 외운 사람이 아니라. 작지만 누군가 써먹을수 있는 무엇인가를 배운 사람들이란걸 말이죠.. r u agree? kkk
요즘 올라오는 "여교사" 글들에 대한 최종정리. 이것만 있으면 정리끝.ㅋㅋ
뭐 어쩌고 저쩌고 말들이 많군요.
하지만 배경은 간단합니다. 불경기인거죠.
불과 10여년 전만해도. 여교사는 그냥 괜찮은 직업군에 속했죠.
그냥 안정적인 여자로서 무난한 직업.
공무원도 마찬가지였죠. 월급이 박봉이였으니까.
하지만 겨우 국민 소득 만불남짓한 나라에서 국민의 녹을 먹는 공무원을 대우해준답시고.
공무원의 월급수준을 높이면서 문제들이 발생하기 시작했죠.
불과 5.6년 전만 해도. 당시 공사에 입사했던 제 고교동창 초봉이 65만원이었습니다.
정부가 몇년이내로 공무원의 급여수준을 대기업 수준으로 맞춘다죠?
미친거죠.
전체 노동자에서 얼마차지하지도 않는 귀족 노조들과.
마치 대기업 다니는 사람이 대부분인것처럼 편향된 기준만 나열하는 재벌소유의 언론들 덕에.
눈만 높아진거죠.
항상 정부에서 발표되는 평균 소득은 높습니다.
저 4년재 대학 나왔지만 -전공 탓도 있지만.
제 주위에 물론 대학원까지 나오고도 대기업이 아니라서.
초봉 100에 시작하는 사람 부지기수구요.
대학원 나오고 초봉 90받고 시작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리고 아시겠지만 대부분의 비정규직 정규직-대기업이 아닌.
월급 120받기도 힘든 세상이죠.
그런데 이놈의 정부는 노동자의 겨우 몇프로를 차지하면서 노동자 전체를
들먹이는 노조나 언론에 삘받아서 공무원이나 공기업 대기업 임금을 자꾸 올리고 있습니다.
뭐 대기업은 사기업이니 마음대로 하라고 치죠.
공무원은 올리면 안되죠.
한국 후진국 입니다.
후진국 국민이 주는 세금으로 월급받는 공무원이 어째서 대기업 수준의 임금을 받야야 합니까.
자 이까지는 기본 베이스구요.
그래서 뭐 공무원들이 콧대가 높아지는거죠.
몇년전만해도 공무원은 개밥이었습니다.
공무원 월급을 이렇게 올리니.
대학 도서관은 아무 이익도 창출하지 못하는 소비전향의 공무원 공부를 하는 학생들로 바글바글하죠.
공무원 월급적고 공대 출신 회사의 월급이 높으면 자연히 바로잡히죠.
아시겠지만 공무원 공부는 택스트입니다. 시험 붙고나면 써먹을데도 없죠.
동사무소에 죽치고 앉아서 등본이나 떼주는 공무원이
인턴이나 석사랑 월급이 비슷하니 미친게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그런 공무원이 위에 말한 다른 직업군의 사람들조차 동일한 가치를 창출하나요
? 아니죠.
한국 후진국입니다.
공무원 동사무소 말단 월급 보너스합치면 120가까이 되죠. -여자기준.
120? 어이없습니다. 대기업 수준 운운하며 아직도 작다고 하는데.
뭐 돌은거죠.
아무짝에 쓸모가 없죠 . 나라경제에 비할때.
그리고 선생.
무노동 무임금이 아니죠?
뭐 선생욕하면 안그런 선생도 있다 어쩌고들 하시는 분이 있는데.
뭐 우리나라 선생 많이 썩었습니다.
안그런 선생 물론 있죠.
하지만 안그런 선생을 고려안해도 될만큼 썩었죠.
뭐 열심히 일하는 선생들이 그런 선생들때문에 욕먹는다구요?
성실한 선생들은 스스로 알아서 극복하세요.
다른 사회생활하는 사람들도 억울하고 분통터지는 일 부지기수입니다.
쓰레기 같은 선생이 부지기수임에도.
유교사상덕에 선생의 그림자도 안밟는다고 불과 얼마전까지 개혁의 칼날을 댈 생각조차 못했던..
후진국 한국에서 썩어문드러진 곳중 대표적인 곳이 교육계죠.
제 주위에 친구 동창 뭐 선생이랑 연결된 사람 많습니다.
제 친구 어머니 국민하교 선생인데.
재산 엄청납니다.ㅋㅋ
어디서 났을까요.
친구가 말해주더군요.
게네 엄마 절대 초등학교 고학년 담임 안합니다. 절대 교장 교감 안하죠.
ㅋㅋㅋ
제발.. "니가 본 경우 몇개로 전체를 매도하지 말라.. " 같은
미스김 오과장이랑 화양리 여관에서 바람피다 사모한테 걸려서 모래 넣은 스타킹으로
매맞는 소리는 말아주세요.
이러니 선생들이 특권의식을 가지고 봉투받아 처먹고. 애들위에 군림하고
애들 건방지다고 패는거죠. 물론 선진국 같으면 상상도 못하겠지만,
외국처럼 선생도 실력없으면 잘라야 하고.
무노동 무임금의 원칙으로ㅓ 방학떄 월급 안줘야죠.
도대체 왜.
무엇때문에
서민들 세금으로 놀고 먹는 선생들의 몇달치 방학월급을 줘야 하나요?
이런 나라 별로 없습니다.
그러니 생긴건 썩어 문드러진 호박같이 생긴 여자선생들조차.
콧대가 높아지는 불상사가 발생하는거죠.-이부분에서 또 어떤 여자분은
'니가 그런 선생한테 당했나 보구나? 이러시겠지만,.-- 안당했습니다.
여하간,
사자돌림 선호사상?
인정합니다./
당연히 연애도 권력 관계니까요. 저도 멍청한 여자 싫고 우울하게 생긴여자 별로죠.
하지만 자기의 사회적,경제적,미학적 지위를 망각할때 문제가 발생합니다.
지금은 나라가 불경기다보니. 이들의 경제적 지위가 아주 올라갔죠.
마치 80년대 한창 건설경기가 붐일때 건축과 출신이 1등 후보였던것 처럼 말이죠.
이건 자연적인 현상입니다.
그리고 사실
못생긴 여자나 뚱뚱한 여자를 차별하고 능력없는 남자를 무시하는건.
차별이 아니라 자연발생적인 본능입니다.
이쁘고 잘생긴것도 엄연한 능력이고 보기좋은게 당연한거죠.
못생기거나 뚱뚱하거나 능력없는 것들이 차별이라고 항변하는건 반에서
30등 하는 놈이 선생님이 1등하는 반장만 편애한다고 학교기물 파손하면서 난동부리는것가 같죠.
뭐 아무리 부정해도 본능적으로 인간의 미학적 관점은 비슷하죠. 또한 역시
암컷들은 능력있는 수컷을 갈구하구요.
교사들 입지가 높아져서 좋은 신랑감 찾는다고 나대는거.
반대로 남자가 그러는거.
당연하죠
그걸 욕하는건 프라이버시 침해입니다. 뭐 조건보고 결혼하니 머니 한다고
욕할 자격있는 사람 한국 성인중에 아마 없을껄요. 사실 뭐 좀 부러운게 사실이니까요 엿같은걸 떠나서.
문제는
교사는 공무원이란겁니다.
요지는
결국 내가 낸 세금으로 술처먹는 공무원이 서민을 무시하는 꼴을 보게 될날이 머지않았단 애기죠/.
공무원은 공무언이 똥값이던때가 정상입니다.
공무원의 위상이 올라간게 아니라.
공무언의 월급이 올라간 덕이죠.
저 동사무소에서 알바도 해봤고
공무원. 공사 친구들 많습니다.ㅋㅋ
뭐 친한 친구면 대놓고 씹죠.
인정합니다 게네들..
하루종일 별일 없이 앉아있으면서 월급은 무지하게 받아가죠.
과장안하고.
메신져 보내면 바로 답장옵니다.
나라가 망하는게 보이시죠?
물론 또 여기서 안그렇다 힘든 공무원도 많다..
하시겠지만,,
불쉿..입니다.
그게 힘들면 제가 아는 공무원 아닌 사기업 다니는 친구들은 죽어야 하죠.
물론 힘든 공무원도 있겠죠.
하지만 위에 말했지만,
그건 스스로 알아서 걸러내십쇼.
만일 이글을 보는 여자교사나 아님 공무원이나 남자 공무원이 있다면
님들이 처먹는 술값은 국민들이 내주는 것이고.
님이 잘난게 아니라.
시대가 님들을 업시킨거라는걸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패러다임이 바뀌면 마치 인기떨어진 연예인 같이 될거라는걸 말이죠,.
아..
물론 아시는 착실한 겸손한 분들도 있겠죠.
부연 필요없이 저는 안그런 다수의 공먼들에게 하는 말입니다.
니들이 잘난게 아니고 나라가 후진거라고..
진짜 잘난 사람은, 뒤질때까지 써먹지도 못하고 나라발전에 하등의 도움도 안될,
국사나 행정법같은 텍스트나 달달 외운 사람이 아니라.
작지만 누군가 써먹을수 있는 무엇인가를 배운 사람들이란걸 말이죠..
r u agree? kk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