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런 곳에 글을 올리면 안되는 것을 알고있지만 너무나도 답답하고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네티즌들의 의견을 듣고자 이 공간에 조그만한 글을 올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제 친구의 명의를 허락도 없이 빌려서 핸드폰을 허락도 없이 인 터넷을 통해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남의 명의로 가입하게 된 것은 잘못된 것인줄 압니다 ... 하지만 저는 핸드폰 연체요금 및 기계값 전부를 해결했고 그 친구와 합의를 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해왔지만.. 그 친구는 합의할 생각은 추어도 없다고 하내요... ㅠ.ㅠ 그런데 더 황당한 것은 어제 오후 5시 부터 합의할 생각이 없냐고 그러내요... 더 황당한것은 그쪽에서 경찰서에 알봤다고 하면서 제 가 합의를 하지 않으면 벌금 3천만원에 최고 실형 2년 이상은 살 수 있다고 협박을 하내요.. 솔직히 저 전과가 있거든요 어렷을때 잠깐 방황을 했을때였지만...ㅠ.ㅠ 하여튼 저는 원만히 해결을 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했고 제가 인터넷으로 가입한 대리점을 수소 문해서 찾아가서 말을 해봤지만... 그쪽 대리점에서도 그 사람이랑 통화를 해봤지만 말이 통하 지 않는다고 그냥 경찰서 가서 말하라고 하내요... 저는 지금 상황은 요금 및 기계 활부 모든 것을 납부한 상황입니다... 네티즌 여러분 비록 제가 잘못한 일이지만 저는 원만한 합의를 위해서 최선을 다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어느정도 20 ~ 40만원 정도의 정신적인 합의금은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벌금 및 실형을 말하면서 저보고 합의금으로 1천 5백만원을 달라고 하내요... 네티즌 여러분의 의견과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제가 그 친구한테 합의금으로 그 많은 돈을 줘야 하는건지 저는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 사람이 제가 전과가 있는 것을 알고 그러는 건지 도무지 속 마 음을 알 수가 없습니다... 합의는 죽어도 하지 않을 거라고 하더니 갑자기 사람이 돌변해서 합의금 으로 1천 5백만원을 달라고 하니 그게다가 각서까지 써달라고 합니다.... 그게다가 황당한 것은 저는 지금 구청에서 공익 요원으로 근무 중이고 그 친구는 지금 아르바이트 생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네티즌 여러분 제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 진짜로 제가 잘못한것은 인정을 합니다 하지만 합의금으로 1천 5백만원을 달라는 것은 너무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게다가 합의를 않하면 실형및 벌금을 낼거라 는 협박까지 달해야하는 제 자신이 지금 너무나도 비참하고 원통합니다... 지금 제 상황은 경찰서에 고소가 접수되어서 처리가 되었다고 하내요 ㅠ.ㅠ 저는 지금 어떻게 해야할 지 도무지 앞길이 보이지가 않습니다... 네티즌 여러분들의 현명한 판단과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이 쓸때 없는 놈의 글을 여기 까지 읽어 주시느라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어느 구청 공익으로부터
명의도용 합의금 1천 오백원...
안녕하세요
이런 곳에 글을 올리면 안되는 것을 알고있지만 너무나도 답답하고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네티즌들의 의견을 듣고자 이 공간에 조그만한 글을 올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제 친구의 명의를 허락도 없이 빌려서 핸드폰을 허락도 없이 인
터넷을 통해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남의 명의로 가입하게 된 것은 잘못된 것인줄 압니다 ... 하지만 저는 핸드폰 연체요금
및 기계값 전부를 해결했고 그 친구와 합의를 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해왔지만..
그 친구는 합의할 생각은 추어도 없다고 하내요... ㅠ.ㅠ 그런데 더 황당한 것은 어제 오후 5시
부터 합의할 생각이 없냐고 그러내요... 더 황당한것은 그쪽에서 경찰서에 알봤다고 하면서 제
가 합의를 하지 않으면 벌금 3천만원에 최고 실형 2년 이상은 살 수 있다고 협박을 하내요..
솔직히 저 전과가 있거든요 어렷을때 잠깐 방황을 했을때였지만...ㅠ.ㅠ
하여튼 저는 원만히 해결을 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했고 제가 인터넷으로 가입한 대리점을 수소
문해서 찾아가서 말을 해봤지만... 그쪽 대리점에서도 그 사람이랑 통화를 해봤지만 말이 통하
지 않는다고 그냥 경찰서 가서 말하라고 하내요...
저는 지금 상황은 요금 및 기계 활부 모든 것을 납부한 상황입니다...
네티즌 여러분 비록 제가 잘못한 일이지만 저는 원만한 합의를 위해서 최선을 다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어느정도 20 ~ 40만원 정도의 정신적인 합의금은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벌금 및 실형을 말하면서 저보고 합의금으로 1천 5백만원을 달라고 하내요... 네티즌 여러분의
의견과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제가 그 친구한테 합의금으로 그 많은 돈을 줘야 하는건지 저는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 사람이 제가 전과가 있는 것을 알고 그러는 건지 도무지 속 마
음을 알 수가 없습니다... 합의는 죽어도 하지 않을 거라고 하더니 갑자기 사람이 돌변해서 합의금
으로 1천 5백만원을 달라고 하니 그게다가 각서까지 써달라고 합니다....
그게다가 황당한 것은 저는 지금 구청에서 공익 요원으로 근무 중이고 그 친구는 지금 아르바이트
생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네티즌 여러분 제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 진짜로 제가 잘못한것은 인정을 합니다 하지만 합의금으로
1천 5백만원을 달라는 것은 너무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게다가 합의를 않하면 실형및 벌금을 낼거라
는 협박까지 달해야하는 제 자신이 지금 너무나도 비참하고 원통합니다...
지금 제 상황은 경찰서에 고소가 접수되어서 처리가 되었다고 하내요 ㅠ.ㅠ 저는 지금 어떻게 해야할
지 도무지 앞길이 보이지가 않습니다... 네티즌 여러분들의 현명한 판단과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이 쓸때 없는 놈의 글을 여기 까지 읽어 주시느라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어느 구청 공익으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