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평범하게 열심히 사는 교사의 한사람입니다. 여기 글들을 읽으며 무척 속상하기도 하고, 우울하기도 합니다. 해명아닌 해명을 하자면,,,,, 교사이면서 눈높은 사람은 , 그런 속물같은 사람은, 일부입니다. 다들 성실하고, 열정적이고, 자기에게 맡는 사람만나 살려고 합니다. 대부분 부부교사를 하고요. 일부의 몰지각한 교사로부터 당하고 쓴 글을 보며 모두가 그렇다고 보진 맙시다. 이렇게 일부를 가지고 서로를 욕만 할게 아니라, 학부모는 자녀의 가정교육에, 교사는 공교육의 정상화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 학교교육에 애쓰며 살아봅시다. 교육을 위해 현장에 열심히 뛰고 계신 선생님들 정말 많으십니다. 일부 자격없는 사람들때문에 욕을 먹는 이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사실 요즘 아이들 문제가 많다고 보는 어른들 많으시죠? 아이들이 문제가 있다고 보여지는 건 결국 어른들 잘못 아니겠습니까? 어른들부터가 서로를 긁어내리고 입에 담지못할 욕설과 음담패설만 맘껏 뱉어낼게 아니라 이것을 볼 아이들 생각해서 제발 조심 좀 했으면 합니다. 제가 가르치는 아이들...하나하나보면 순수한 면이 무척 많습니다. 그러나 부모님과 어른들의 부주의 속에서 나쁜 면을 빨리 배우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좀 더 깨끗한 사이버문화가 정착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국민들의 귀한 세금을 잘 쓰는 알찬 교사가 되기를 또 다짐해봅니다.
요즘 올라오는 "여교사" 글들에 대한 최종정리. 이것만 있으면 정리끝.ㅋㅋ
전 평범하게 열심히 사는 교사의 한사람입니다.
여기 글들을 읽으며 무척 속상하기도 하고, 우울하기도 합니다.
해명아닌 해명을 하자면,,,,,
교사이면서 눈높은 사람은 , 그런 속물같은 사람은, 일부입니다.
다들 성실하고, 열정적이고, 자기에게 맡는 사람만나 살려고 합니다.
대부분 부부교사를 하고요.
일부의 몰지각한 교사로부터 당하고 쓴 글을 보며 모두가 그렇다고 보진 맙시다.
이렇게 일부를 가지고 서로를 욕만 할게 아니라, 학부모는 자녀의 가정교육에, 교사는 공교육의 정상화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 학교교육에 애쓰며 살아봅시다.
교육을 위해 현장에 열심히 뛰고 계신 선생님들 정말 많으십니다.
일부 자격없는 사람들때문에 욕을 먹는 이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사실 요즘 아이들 문제가 많다고 보는 어른들 많으시죠?
아이들이 문제가 있다고 보여지는 건 결국 어른들 잘못 아니겠습니까?
어른들부터가 서로를 긁어내리고 입에 담지못할 욕설과 음담패설만 맘껏 뱉어낼게 아니라 이것을 볼 아이들 생각해서 제발 조심 좀 했으면 합니다.
제가 가르치는 아이들...하나하나보면 순수한 면이 무척 많습니다.
그러나 부모님과 어른들의 부주의 속에서 나쁜 면을 빨리 배우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좀 더 깨끗한 사이버문화가 정착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국민들의 귀한 세금을 잘 쓰는 알찬 교사가 되기를 또 다짐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