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웃긴 사건들!!

릴리슈슈2007.01.29
조회13,288
 즐거우셨다면 한번 클릭해주세요 더 좋은자료 올려드리겠습니다~ >>>>     유재석 미미사건 

 

유재석이 여동생이 너~무 얄미워서 , 미미인형 머리 다 잘라놓으니깐

 

여동생 왈  "오빠! 이게 다 뭐야 흑흑흑" 막 우니깐

 
 

 

 

유재석 왈 "미미 군대 간다"


 

 

 

 

 

 

방실이 밍크코트 사건

 

 

방실이가 밍크 코트 입고 산 올라가고 있는데

포수가 곰인줄 알고 총 겨냥 하니깐ㅋㅋ

 

 

 

"저 곰 아니에요. 방실이에요~. 호우호우"  

 

 

 

 

 

이효리 꽃게 사건

 

이효리가 남자친구랑 집에서 꽃게 삶아서 먹다가

 

효리가 남자친구의 친구들 험담을 살짝 하자

 

남자 친구가 화가난 나머지 " 내 친구들 욕하지마!" 이러면서

 꽃게다리를 던졌는데

 

 

 

 

그 꽃게다리가가 이효리 다리에 박힌 사건

 

 

 

 

 

 

김제동 어머니 사건

 

김제동 가족이 아버지 벌초인지..성묘인지 하러 산에 올라갔다가

 

김제동의 어머니를 제외한 나머지 가족들이 산 내려오다가 벌떼들을 만났는데,

 

무사히 내려오고.. 이대로 있다간 어머니가 내려오다가 위험하겠다 싶어서

 

119 불러서 도움 요청 했는데

 

벌에 안쏘이는 까만색 갓 달린 옷이 한 벌 밖에 없어서

소방관 한명이 그 까만색 갓(모자)달린 옷 입고 혼자 무덤에 올라갔더니

 

 

소방관 왈 "자..이제 가실때가 됐습니다."

 

어머니 왈 "제가... 인제 .. 가야할 때가 됐습니꼬? "

 

소방관 "네, 이제 가셔야 됩니다. 자~ 이 옷 입으세요~"

(이러면서 까만 옷을 건네주자)

 

어머니 "저는.. 그냥 입던 옷 입고 가면 안됩니꼬 ? 여보 저도 인제 당신 곁으로 가네예~"

 

 

 

그제서야 눈치챈 소방원

어머니는 소방관을 보고 저승사자 인줄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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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원 다이어리 사건-

팬이 싸인해달라고 다이어리 내밀었는데

다이어리 구경만 하고 그냥 돌려줌





-강성훈 팬 똥사건-

강성훈 팬이 강성훈 집앞에서 기다리다가

똥이 마려워서 똥싸고 있었는데 강성훈과 눈마주침



그걸 강성훈이 라디오에서 말함..-┏ 제대로 굴욕





-고지용 수박사건-

젝키팬들이 토니한테 토마토 던져서

에쵸티 팬이 복수하려고 수박들고 고지용 찾아갔는데

눈이 마주치는 순간 급 경직..(포스에 눌렸는지 실물에 반했는지;;)

그래서 수박들고 젝키짱 젝키짱 응원했다고 함 



나중에 고지용이 라디오에 나와서

가장 기억에 남는 팬은 수박 들고 응원한 팬이라고 말함



아 이건 실물에 반해서 이랬다고 함ㅋㅋ





-이재원 싸인 사건-

팬이 싸인해달라고 종이 내밀었는데 이재원이 머뭇거리자

팬은 날짜를 모르는 줄 알고 "9일이에요^-^"

나중에 받은 싸인을 보니



To. 구일이에게

이렇게 써 있었다고 함 





-강타 고추 사건-

강타가 술에 취해서 집에 들어가고 있었는데(명절때였나;;)

그때 집 앞에서 고추를 말리고 있었다고 함 

명절인데도 팬들이 몇명 와 있자 강타가



"미안해~ 내가 너희한테 해줄건 이것밖에 없다.."

하면서 고추를 팬들한테 던졌다고...



어머니가 집에서 나와서 지금 뭐하는 짓이냐고 막 소리지르자



"팬 여러분~ 같이 주워요~"

이랬다는;;





-전진 귤사건-

전진이 큰 가방을 메고 가고 있었는데

팬이 뒤에서 와락 껴안자



"하지마!! 귤터져!!!'





-은지원 싸인 사건-

은지원한테 어떤 팬이 싸인을 받는데



은지원:이름이 뭐에요?

팬:애영이요~

은지원:네?뭐라구요?

팬:애영이라구요~!!

은지원:아~



나중에 받은 싸인을 살펴보니





To. 에어리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