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의 이야기 입니다.. 넘 황당하여 글을 올립니다....

친구story2005.02.27
조회2,295

제 친구이 이야기 입니다....

 

친구....

저는 회사를 다니면서 이사람을 보게 되었습니다..

제일처음엔.. 저는 정말 관심이 없었습니다...

헌데... 그사람은 정말 저에게 잘해주더군요.. 여태까지... 받아보지 못했던.. 그런 사랑...

연민... 그리고.... 나에게.. 부족함 없이.. 잘해주던 사람.. 우리 부모님께도.. 항상. 잘할려고

노력한 사람이였습니다..

저는. 무엇보다도... 아직까지.. 우리 부모님을 보지도 못했는데.....

우리 부모님이 조아하시는 음식과... 여러가지를.. 저의 부모님을 위해.... 마음을 써주더군요..

저도 여자인가 봅니다... 그것에 감동하여..

여태까지 느끼지 못한.. 감정을 느꼈습니다...

헌데..... 그때 당시는.. 첨이라고 잘해주더군요...

아무리 남자들이. 처음엔 잘해준다고 해두. 이사람은 정말 아니였습니다..

그렇게 믿고 싶었구요...

헌데.. 저의 뒤통수를 치더군요...

이제 제가 그사람의.것이 되니.. 그사람은.. 정말... 한없이 폭락을 하더군요..

몇일 되었다구..... 만난지 한달조금 지나... 3달이 되던찰라에...

이런 상황이 벌어지더군요....

전 그래두 믿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용서 받지 못할짓.....  제 입에도 담을수 없는.. 짓. 정말 더러운짓을 하더군요

저는 정말 외로움을 많이 타는 사람입니다. 다른분들도 그렇지만..

그 외로움을. 그 사람은. 두배 세배 저에게 안겨 주더군요....

몇일이 되었다구...

그사람의 친구들 아는 분들에게는... 저를 연인이 아닌 동생으로 소개를 시켜주었답니다..

헌데 동생이라면서... 반지 까지.. 주면서... 저에게.. 부모님께 소개 시켜주나요?

그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매일.. 전화두 한통 안하구... 제가 연락을 해야... 아니. 연락을 해두

받지 않을때가 더 많습니다...

그러던 어느날이였어요... 제가 매일... 그사람때문에 울고.. 지쳐 있을 찰라에...

저는.. 남들이 하는 그의 홈피에... 들어 가 보게 되었씁니다..

전 아직까지 이해 할수 없습니다..

아무리 친한 소꼽친구지만... 다른여자에게 "사랑해~"<--말을 한다는 자체가..

전 용납이 되지 않더군요... 아니.. 용납할수 없었습니다. 버졋히 제가 있는데도 말입니다..

그래서 하루는.. 제가... 술을 마시고... 그사람에게. 절 정말 조아 하는지 사랑하는 지 묻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그사람은 그러더군요... "당연하지 영원히 너만 사랑하지..." 라고 말입니다..

입에 침도 안바르고..  거짓말을 하더군요...

제일첨엔 오빠만 믿으라고 오빠만 믿으라고 한사람이였습니다..

전 안믿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남들과 다른 사랑을 주는것에.. 감사 하여..

나두 모르는 순간. 믿어 버리게 되더군요...

그런데 여자의 직감이라는게 있죠.. 정말 무서운거죠....

문제는 지금부터 시작이 되었습니다...

항상 그의 메신저에는.. 내가 아닌 또다른 그녀의 홈피에 살더군요..

그래서 전.... 생각했습니다.. 그녀와.. 관계가 있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전... 말할수 없었습니다... 그사람을 믿었으니까요..

아무리 그사람이 싸울때 헤어지자고 했어도 저는... 헤어지자는 소리는 안하게 할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래서 이런꼴을 당했나봅니다...

연락이 너무 되지 않아 하루는 술을 마시고 컴퓨터켜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의 홈피에 들어갔습니다.. 들어가보니... 제가 짐작했던..그녀와 또다른 여자

그래서 저는 아무렇지 않게 글을 올렸습니다.. 그사람의 홈피에...

글의 내용은 이랬습니다

"자기야 전화 안받네... 나는 항상 자기한테 미안하다는 말밖에 할수 있는 말이 없는거 같애..

내가 전화 해두 안받겠지만... 자기가 먼저 할일도 없겠지... "라고 글을 올렸습니다..

그때는 너무 화가 났습니다... 잠이 많은 사람이라는걸 알고 있었지만... 그래두 그 상황에서는 이해 할수 없었습니다.. 제가 정말. 전화를 수십통도 했는데 한통이 전화두 받지 않더군요..

그렇게 글을 올리고 나니... 갑자기 홈피에 있던 두 여자가 나의 홈피로 들어오는것이였습니다...

순간 저의 홈피의 들어오는 조차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제가 쪽지를 보냈죠... 혹시 오빠친구냐구.. 말입니다.. 그러니 그녀가 그렇다고

하더군요... 한명은 수신거부한 상태이구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 "혹시가 제가 글을 쓴 글을 보셨다면 모른척 해달라고... "

그랬더니... 그녀가 .. 하는말이.. 전 더 당황 했습니다..

"할말이 있음 직접하지 왜 그런데 글을 올리냐구.."말입니다..

순간 전 너무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이별을 문자를 보냈습니다... 전화두 안받고

답답한 제 마음이 문자라도 봐라는 심정으로 말입니다...

제가 그렇다고 잘한건 아니지만....

그때 제 마음을 표현할 길이라고는 핸드폰의 메시지 밖에 없었습니다..

그다음날 연락이 안오던 사람이 연락이 오더군요....

그사람왈 " 일어 났냐면서... 그래서 전 매정하게 지금 회사갈 준비해야되서

바쁘거든... 나중에 전화하자"라고 했습니다.. 사실 그 순간 눈물이나서 통화를 할수 없었습니다..

저의 눈물을 그사람에게 보였다가는.. 그사람은.. 왜 우냐고... 좋은 소리보다 나쁜소리가 나올까봐

그냥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몇일후...

그의 친구로부터.. 정말 구질구질하고 용서 할수 없는 그리고 정말로 더러운 소리를

들었습니다...

저를 친구에게 동생이라  소개를 했었고 또다른 친구들에게 애인이 있냐고 작업을 했다더군요..

그리고 저도 모르는 사이에... 그녀와 함께 밤을 보냈다고 하더군요....

전... 정말... 용서 할수 없었습니다. 용서가 나오기 전에.. 믿기지 않았습니다.. 정말 그사람이

그랬을까.. 아니꺼야 라고 외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은 지나가더군요..

사실은 사실이니까요... 정말... 황당하고... 순간 눈물도 쏟아지지 않더군요..

그 배신감.... 그... 거짓말... 저에겐 정말 두얼굴 아니 여러겹의 얼굴이 드러나더군요...

저의 말을 들은 친구는... 제에게... 진실을 얘기 했습니다...

황상이. 그녀와 이렇다 저렇다.. .. 할정도로 말입니다...

도대체 저는. 무엇입니까... 한번 가지고논 장난감입니까...

억울 하고 원통하여... 정말 말을 잊지 못했습니다..

하루종일 생각했습니다.... 용서를 해야되지 말아야될지.. 그래두 저를 사랑했고..

정말로. 제가 사랑이란단어 쉽게 만들게 하지 않는 사람인데..

용서를 하자구요... 바보같이...

그날... 새벽..그사람과 통화를 했습니다...

제가 물었습니다... 어떤사이냐고..

그러더니. 그사람이 하는말이 :"아무런 사이 아니라고.. 너에게 거짓말 안한다고..

그런데 그날 했던말의 절반은 거짓말이더군요.......

그의 친구에게서 듣게된... 말과... 함께... 조합해보니...

정말 지금도 복잡합니다... 매일. 웃는모습은 사라지고.. 매일 찡그린 얼굴과..

다른사람들이 하는말이... 정말 항상 저의 얼굴에는 웃는 모습이 보이지 않다고 하더군요..

저도 제 자신이 이런게 싫습니다..

사람에게 배신당한다는 기분.. 정말.. 또 느끼고. 또 느꼈지만. 이사람같이 이렇게

클수는 몰랐습니다...

정말 원통하고 억울하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정말 제가 어떻게 해야 될까요..

찾아가서 죽이고도 싶고.. 그인간 둘을 붙잡아... 정말 못할 짓을 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차마 그런짓은 할수 없고 지금은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정말... 힘든사연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