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지도 못한 여성스토커에 시달리고 있다. 난 여자다.남자면 또..뭐..말이 달라 지겠지만..여성스토커..정말 너무 너무 싫다.ㅠㅠ 작년 4월 부터인가??.. 싸이월드에..왠..모르는 여자가..자주 이벤트에 당첨되서 나가곤 했다. (그 당시..이벤트 걸어 놓은 것이..너무 재미 있어서..10개씩 걸어 놓곤 했었다.) 그래서..그 여자 홈피에 들어가 보았더니.. 전혀 모르는 여자다, 여러차례 들락 날락 거리며..내 홈피 이벤트에 당첨되는것이..좀..화가나서.. 날 잡아서 그 여자 홈피에 들어갔다.. 대충 분위기를 보니.. 별로..친해지고 싶은 스타일의 사람은 아닌듯 했다. 난 여자이지만.. 같은 여자의 눈으로써 이쁘고,부티나는 여자를 좋아하고(돈이 아니라..사람 외향에서 풍기는 모습.) 그런 친구들을 만나고 그런 친구들과 어울리며 어울리고 싶어한다. 딱 보니..내 주변의 인물은 아니였다. 내 홈피에 남아있는 이벤트 당첨자 명단을 정리하면서.. 그여자의 이름을 혹시나 해서..하나만 남겨놓고..나머진 지웠다. 그리고..몇개월 지난뒤.. 그 여자를 생각지도 못한 자리에서 만났다. 사람얼굴 구별을 잘 못하는 나는 처음에 얼굴만 보고는 그 여자를 못 알아보았다.. 그런데.왠지..어디선가 본적이 있는 듯 한 생각을 받긴 했다. 그여자 에게 우리 알지 않냐고..우리 어디서 본적 없지 않냐고 말하니.. 그 여자왈...내 이름도 모르고..날 아에 모른다고..시치미를 땠다.. 그리고 그여자가 자기 이름을 이야기 하는 순간.. 이벤트및..내 홈피..들락 거리던 여자....그 문제의 스토커!!라는 사실을 알게된 순간...몸이 얼었다. 정말..그 순간.난..너무 놀라고..그 여자가 너무 너무 무서웠으며..정말..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소름이 쫙~~~끼쳤다.. 그여자의 이름과..그여자의 얼굴이.. 사람이 아닌..정말..영화속에 나오는..스토커정도로 밖에 보이지 않았다.. 너무 겁에 질린 나머지..밥이 ..어디로 들어가는지도 모를 정도로..그 여자 앞에서.밥을 거의 먹지 못핫고 너무 무섭고 기가 막혀서 음료수만 정신없이 계속 마셨다. 세상에.. 본인이..그렇게..자주 들어오는 홈페이지 주인을 보고..모른다고..시치미를 뚝! 때고..째려보다니..ㅠㅠ 그후. 순진한 나로인해 스토커와 1촌이 되었다. 그때부터..스토커는 내 홈피에..자주 들락 거리면서.. 방명록이며,사진및에 꼬릿글 등등..많은 글들을 남겼다.. 처음엔....나 또한 그 여자 홈피에 들어가서.. 글을 자주 남겨줬다.. 또한 스토커님과 자주 만날 기회도 생겼다. 스토커님과 나를 포함한 5명 정도가 만나는 자리였다. 여러 사람이 있는 자리에서..스토커님은..날 째려보고,내가 말하는 도중에 말 허리를 자르는 등등.. 남들이 봤을때도..참..보기 좋지 않는...행동을 했고..그 당시..나는 바보같이 그 상황을 대충 얼버무리거나 나를 깍아 내려서 유머로써..대충. 지나가려고 했다. 이후 나는 스토커님께서 그 자리에 나가지 않을 때까지는.그 자리에 나가지 못했다. 그 스토커의 행동이 점점 심해 지는것이..무서워서..ㅡㅡ;;싸이월드 상에서 연락을 끊었더니.. 이젠 글은 안 남기고..내 홈피에만 들락 거린다는 것을 ..어떻게..어떻게 해서 알게 되었다. 대략 추측했던것이..진짜라고 알게 되고 나서부터는..정말..화나고..무서웠다. 나중에는..눈에는 눈! 귀에는 귀!라고..나 또한 그여자가 내 홈피 들어오는 만큼.. 악에 받쳐서..스토커 홈피에 들락 거리다가. 하필이면..ㅠㅠ왠..여자스토커..ㅠㅠ너무 화가나서.1촌을 끊어 버렸다. 스토커님의 행동도..이젠..많이 줄은 것 같으나.. 어째쯘 지금도..그..여성 스토커님은..주위를 맴돌고 있고.. 난..모든 사실을,,,알고 있는 상황이다. 가끔..그여자가 남겨놓은 글을 클릭해서 그 여자 홈피에 들어가는데.. 정말..지금도 솔찍히 무섭다.. 스토커님에게 직접 이야기 할까도 생각하고..몇번 장난삼아..연락을 시도해 보았으나..잘 되지 않았다. 스토커님과 친하신분에게 이 사실을 모두..이야기 하고..도와달라고 말을 하고 싶긴하나.. 자기일 아니고..이런일 자기가 당해보지 않은이상. 오히려.이벤트 명단이나 분석하고..내 싸이에 누가 들어오는지..쌩뚱맞은 것들이나..캐고 다니는 나를..이상하게 생각할것 같다... 스토커님과 친하신 분을 자주 만나는데..그분께..여러번 말을 해볼까 하고..생각은 해 봤으나.. 어디서부터 이야기 해야할지도 모르겠고...ㅠㅠ결국..말하지 못했다. 왠수는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다고 하지 않았던가!! 지난번 친구들과 쇼핑을 갔는데..친구가 날 툭툭치면서 우리들만 아는 외국어로.. 저 여자 무슨..뭐..신체적 어느 부분이 .못났다..뭐..그런 식으로 이야기 하길래..쓱 고개를 돌려보니.. 허걱!!스토커님이 의자에 앉아 있었다. 너무 무서워서..친구들을 끌고 서둘러 백화점에서 나왔다.. 이번에 또...무슨 일로 하여금 스토커님의 앞이 훤히 보여서.. 싸이월드를 오늘부로 2,3개월간 그만 둘 생각이다. 스토커님을 위해서라도..내가..한발짝..뒤로..물러나면.. 언젠가는 스토커님도..나같은 평범한 사람에게..집착하지 않을 것이라..생각된다. 나 또한 스토커님의 행동 하나하나에..민감하게 화나하고,무서워 하고,무슨 변이라도 당할까봐..두려움에 떨 필요는 더이상 없다고 생각한다. (그런데..솔찍히..무.섭.다.ㅠㅠ ㅠㅠ ㅠㅠ ㅠㅠ )
11개월째 여성 스토커에 시달리고 있다....(나 여자!)
생각지도 못한 여성스토커에 시달리고 있다.
난 여자다.남자면 또..뭐..말이 달라 지겠지만..여성스토커..정말 너무 너무 싫다.ㅠㅠ
작년 4월 부터인가??..
싸이월드에..왠..모르는 여자가..자주 이벤트에 당첨되서 나가곤 했다.
(그 당시..이벤트 걸어 놓은 것이..너무 재미 있어서..10개씩 걸어 놓곤 했었다.)
그래서..그 여자 홈피에 들어가 보았더니..
전혀 모르는 여자다,
여러차례 들락 날락 거리며..내 홈피 이벤트에 당첨되는것이..좀..화가나서..
날 잡아서 그 여자 홈피에 들어갔다..
대충 분위기를 보니..
별로..친해지고 싶은 스타일의 사람은 아닌듯 했다.
난 여자이지만..
같은 여자의 눈으로써 이쁘고,부티나는 여자를 좋아하고(돈이 아니라..사람 외향에서 풍기는 모습.) 그런 친구들을 만나고 그런 친구들과 어울리며 어울리고 싶어한다.
딱 보니..내 주변의 인물은 아니였다.
내 홈피에 남아있는 이벤트 당첨자 명단을 정리하면서..
그여자의 이름을 혹시나 해서..하나만 남겨놓고..나머진 지웠다.
그리고..몇개월 지난뒤..
그 여자를 생각지도 못한 자리에서 만났다.
사람얼굴 구별을 잘 못하는 나는 처음에 얼굴만 보고는 그 여자를 못 알아보았다..
그런데.왠지..어디선가 본적이 있는 듯 한 생각을 받긴 했다.
그여자 에게 우리 알지 않냐고..우리 어디서 본적 없지 않냐고 말하니..
그 여자왈...내 이름도 모르고..날 아에 모른다고..시치미를 땠다..
그리고
그여자가 자기 이름을 이야기 하는 순간..
이벤트및..내 홈피..들락 거리던 여자....그 문제의 스토커!!라는 사실을 알게된 순간...몸이 얼었다.
정말..그 순간.난..너무 놀라고..그 여자가 너무 너무 무서웠으며..정말..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소름이 쫙~~~끼쳤다..
그여자의 이름과..그여자의 얼굴이..
사람이 아닌..정말..영화속에 나오는..스토커정도로 밖에 보이지 않았다..
너무 겁에 질린 나머지..밥이 ..어디로 들어가는지도 모를 정도로..그 여자 앞에서.밥을 거의 먹지 못핫고 너무 무섭고 기가 막혀서 음료수만 정신없이 계속 마셨다.
세상에..
본인이..그렇게..자주 들어오는 홈페이지 주인을 보고..모른다고..시치미를 뚝! 때고..째려보다니..ㅠㅠ
그후. 순진한 나로인해 스토커와 1촌이 되었다.
그때부터..스토커는 내 홈피에..자주 들락 거리면서..
방명록이며,사진및에 꼬릿글 등등..많은 글들을 남겼다..
처음엔....나 또한 그 여자 홈피에 들어가서..
글을 자주 남겨줬다..
또한 스토커님과 자주 만날 기회도 생겼다.
스토커님과 나를 포함한 5명 정도가 만나는 자리였다.
여러 사람이 있는 자리에서..스토커님은..날 째려보고,내가 말하는 도중에 말 허리를 자르는 등등..
남들이 봤을때도..참..보기 좋지 않는...행동을 했고..그 당시..나는 바보같이 그 상황을 대충 얼버무리거나 나를 깍아 내려서 유머로써..대충. 지나가려고 했다.
이후 나는 스토커님께서 그 자리에 나가지 않을 때까지는.그 자리에 나가지 못했다.
그 스토커의 행동이 점점 심해 지는것이..무서워서..ㅡㅡ;;싸이월드 상에서 연락을 끊었더니..
이젠 글은 안 남기고..내 홈피에만 들락 거린다는 것을 ..어떻게..어떻게 해서 알게 되었다.
대략 추측했던것이..진짜라고 알게 되고 나서부터는..정말..화나고..무서웠다.
나중에는..눈에는 눈! 귀에는 귀!라고..나 또한 그여자가 내 홈피 들어오는 만큼..
악에 받쳐서..스토커 홈피에 들락 거리다가.
하필이면..ㅠㅠ왠..여자스토커..ㅠㅠ너무 화가나서.1촌을 끊어 버렸다.
스토커님의 행동도..이젠..많이 줄은 것 같으나..
어째쯘 지금도..그..여성 스토커님은..주위를 맴돌고 있고..
난..모든 사실을,,,알고 있는 상황이다.
가끔..그여자가 남겨놓은 글을 클릭해서 그 여자 홈피에 들어가는데..
정말..지금도 솔찍히 무섭다..
스토커님에게 직접 이야기 할까도 생각하고..몇번 장난삼아..연락을 시도해 보았으나..잘 되지 않았다.
스토커님과 친하신분에게 이 사실을 모두..이야기 하고..도와달라고 말을 하고 싶긴하나..
자기일 아니고..이런일 자기가 당해보지 않은이상.
오히려.이벤트 명단이나 분석하고..내 싸이에 누가 들어오는지..쌩뚱맞은 것들이나..캐고 다니는 나를..이상하게 생각할것 같다...
스토커님과 친하신 분을 자주 만나는데..그분께..여러번 말을 해볼까 하고..생각은 해 봤으나..
어디서부터 이야기 해야할지도 모르겠고...ㅠㅠ결국..말하지 못했다.
왠수는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다고 하지 않았던가!!
지난번 친구들과 쇼핑을 갔는데..친구가 날 툭툭치면서 우리들만 아는 외국어로..
저 여자 무슨..뭐..신체적 어느 부분이 .못났다..뭐..그런 식으로 이야기 하길래..쓱 고개를 돌려보니..
허걱!!스토커님이 의자에 앉아 있었다.
너무 무서워서..친구들을 끌고 서둘러 백화점에서 나왔다..
이번에 또...무슨 일로 하여금
스토커님의 앞이 훤히 보여서..
싸이월드를 오늘부로 2,3개월간 그만 둘 생각이다.
스토커님을 위해서라도..내가..한발짝..뒤로..물러나면..
언젠가는 스토커님도..나같은 평범한 사람에게..집착하지 않을 것이라..생각된다.
나 또한 스토커님의 행동 하나하나에..민감하게 화나하고,무서워 하고,무슨 변이라도 당할까봐..두려움에 떨 필요는 더이상 없다고 생각한다.
(그런데..솔찍히..무.섭.다.ㅠㅠ ㅠㅠ ㅠㅠ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