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웨스턴 밸리천 온천 가지마세요!!! (쓰리꾼들 많아요)

두겄어!!!2005.02.28
조회927

27일 어제 가족들과 포천 웨스턴밸리 온천을 갔다 왔습니다.

넘넘 기가 막힌 사연을 알려드릴께요...

어제 그 온천 남탕에 털이범(쓰리꾼)이 나타 났습니다.

그래서 저희 형부와 남탕에 있는 남자들 몇명이 지갑 털렸습니다.

예전에도 남탕에서 지갑이 몇번 털렸다고 하는데 어제 또 남탕에 털이범들이 나타난거죠...

저희 형부는 주말이라서 가족들과 외식을 할려구 돈을 좀 많이 가지고 있었던 상황이구요...

고작 한시간정도 사이에 그것도 사물함에 열쇠가 잠긴 상태에서 지갑이 털렸다니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그러나 그 온천주인은 경찰에 신고두 안하고 그냥 무관심하게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자기네들은 책임 안진다고 하며 지네들 손해 아니라고 그렇게 말하는거 있져...

그럼 CCTV설치라도 해놓지 않았냐구 했드만 그런거 아예 안한다고 하고 그건물 안에는 아예 CCTV가 없더군요...

어쩔수 없이 털린 사람들 몇명이 신고를 하였고 경찰이 와서 조사를 했지만 경찰도 그냥 몇가지 질문만 하고 가더군요...

지갑 털린 사람들은 지갑털린채 열받지만 그것보다 열받는건 그 온천 주인의 무관심과 경찰들의 무관심이빈다.

그 온천은 24시간 운영에 매일 몇백명이 오는 온천입니다.

예전에도 계속 털렸다고 하면 그 쓰리꾼들은 열쇠를 가지고 있다던가 아님 그열쇠를 복사해서 가지고 있는 상황이고. 경찰들은 그 쓰리꾼때문에 몇번씩 그 온천을 왔다 갔다 하는데 어떻게 그 온천에 조치도 안해주고 계속 고객들만 손해를 보게끔하는지... 정말 이해 할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온천주인은 열쇠도 안바꾸고 계속 사용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럼 남탕에서 매일 몇명씩 지갑이 털리는데 어떠한 처리도 안하고 그냥 영업만 한다는 얘기더군여...

정말 어이가 없지요?

서울 강남에는 남탕에 CCTV를 설치해 놓습니다.

여탕에는 개인프라이버시 때문에 문에만 설치해놓구 남탕에는 다 설치를 해놓구 24시간동안 계속 감시를 합니다.

님들 포천에 있는 웨스턴 밸리천온천 가지 마세요...

만약에 부모님들이 간다고 해도 막으세요...

다른 온천 가시라고 하세요!!! 님들이 그 피해자가 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