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아이 함께 키우기" 에 같은 내용으로 올렸었습니다. 제딸의 도벽으로 인하여 지금 우리 부부사이에 심각하기 까지도 갈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딸의 도벽을 고치기 위하여 저는 두가지를 생각하였읍니다만 (첫번째는 매질이고 두번째는 동네 파출소와 상의하여 하룻밤 그곳에서 지내게 하는 방법)..끝내는 두가지중 아무것도 못하고 한번더 대화로써 딸과 얘기하였습니다. 일주일정도 지난 오늘 딸애가 집사람 가방을 뒤졌다는 것을 또 알게 되었습니다. 또 하늘이 노래지고 멍해져서 아무일도 할수가 없네요. 우리 부부는 3년전에 재혼을 하였고 애는 셋입니다. 집사람이 큰애를(16살),제가 둘째(13살),세째(7살)와 함께 아무탈없이 3년정도 살아오고 있습니다. 13살 딸의 도벽으로 인하여 우리 부부사이에도 심각한 기류가 흐릅니다. 이러다가 정말 애들때문에 깨질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요.. 애들한테는 집사람 정말 끔찍하게 잘합니다. 항상 그부분에 대해서는 집사람에게 정말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꾸 애때문에 이런일이 생기니 제가 집사람 볼낯이 없네요.. 어찌됐건 딸애의 버릇을 고칠 방법이 무엇일까요?..현재 소아정신과 병원도 다니고 있고.... 매일 대화하고 애정으로써 키우고 있는데..더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방법좀 알려주세요...답답해서 정밀 돌지경입니다...
제딸좀 도와주세요!!! 제발
얼마전에 "아이 함께 키우기" 에 같은 내용으로 올렸었습니다.
제딸의 도벽으로 인하여 지금 우리 부부사이에 심각하기 까지도 갈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딸의 도벽을 고치기 위하여 저는 두가지를 생각하였읍니다만 (첫번째는 매질이고 두번째는
동네 파출소와 상의하여 하룻밤 그곳에서 지내게 하는 방법)..끝내는 두가지중 아무것도 못하고
한번더 대화로써 딸과 얘기하였습니다.
일주일정도 지난 오늘 딸애가 집사람 가방을 뒤졌다는 것을 또 알게 되었습니다.
또 하늘이 노래지고 멍해져서 아무일도 할수가 없네요.
우리 부부는 3년전에 재혼을 하였고 애는 셋입니다.
집사람이 큰애를(16살),제가 둘째(13살),세째(7살)와 함께 아무탈없이 3년정도 살아오고 있습니다.
13살 딸의 도벽으로 인하여 우리 부부사이에도 심각한 기류가 흐릅니다.
이러다가 정말 애들때문에 깨질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요..
애들한테는 집사람 정말 끔찍하게 잘합니다. 항상 그부분에 대해서는 집사람에게 정말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꾸 애때문에 이런일이 생기니 제가 집사람 볼낯이 없네요..
어찌됐건 딸애의 버릇을 고칠 방법이 무엇일까요?..현재 소아정신과 병원도 다니고 있고....
매일 대화하고 애정으로써 키우고 있는데..더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방법좀 알려주세요...답답해서 정밀 돌지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