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12 글 쓴사람입니다... 참 어이가 없어서 글또 남깁니다.... 오늘 직장동료이자 여친에 친구를 만났습니다.... 근데 알고봤더니.. 그돌아온 남자 ㅎㅎ 어이없습니다.. 저번주 월요일날 떠낫습니다.. 근데도 그남자를 기달리겠다고 저랑 헤어진거에여 2년동안 미국에서 체팅으로 주고받다가 6개월 연락끝겼었구.. 그때 느닷없이 연락와서는 너 좋다 사귀자 하고 다시 미국으로 돌아갔답니다 ㅎㅎㅎ 정말 어이없습니다.. 얼굴 제대로 못보고 이멜이나 메신져로 연락하다 사랑하게 된다?? ㅎㅎ 제가 이제껏 해줬던건 모란말이죠? 아프면 약사다줘.선물사줘, 여친친구들이랑 놀아줘,, 나의 모든걸 줘가면서 최선을 다한 저에겐 정말 정말 잊을수 없는 충격입니다.. 그러구선 친구한데는 친구니깐... 자기 미워하지 말라구.. 그래 친구니깐 이해해주겟지.. 그면 난 남친이엇는데 이해해 달라고??? 욕나오네... 정말... 참네 넌 정말 사랑할자격 사랑받을 자격없습니다.. 사랑을 제대로 받은사람만이 사랑을 줄수잇고 사랑을 제대로 줄수있는사람이 사랑을 제대로 받을수 있다고 했어 넌 그건 사랑이 아니다.. 그건 잠시 힘들때 기대었던 남자의 입발이라고 내가 너의 곁에 더 오래 있었는데.. 그건 뭐냐..... 그게 너가 생각했던 사랑의 방식이라면.. 연예인이랑 사귀지? 이상형이네... 느닷없이 날아와서 너 좋아해 사귀자 하고 날아간놈도 졸라어이없네요.. 얼마전까지 여친있구 저랑 사귀는거까지 알고있던놈이 .. 짐 어이가없구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그게 정말 사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불쌍하고 한심하고... 전 도저히 이해가 안되구 밥도 안먹힙니다.. 걍 잊어야죠?? 그쵸?? 많은 리플 부탁드립니다....
19412글 쓴사람 참.. 어이없습니다.. 넌 사랑할자격없다...
19412 글 쓴사람입니다...
참 어이가 없어서 글또 남깁니다....
오늘 직장동료이자 여친에 친구를 만났습니다....
근데 알고봤더니.. 그돌아온 남자 ㅎㅎ 어이없습니다..
저번주 월요일날 떠낫습니다.. 근데도 그남자를 기달리겠다고 저랑 헤어진거에여
2년동안 미국에서 체팅으로 주고받다가 6개월 연락끝겼었구.. 그때 느닷없이
연락와서는 너 좋다 사귀자 하고 다시 미국으로 돌아갔답니다 ㅎㅎㅎ
정말 어이없습니다.. 얼굴 제대로 못보고 이멜이나 메신져로 연락하다 사랑하게 된다??
ㅎㅎ 제가 이제껏 해줬던건 모란말이죠? 아프면 약사다줘.선물사줘, 여친친구들이랑 놀아줘,,
나의 모든걸 줘가면서 최선을 다한 저에겐 정말 정말 잊을수 없는 충격입니다..
그러구선 친구한데는 친구니깐... 자기 미워하지 말라구.. 그래 친구니깐 이해해주겟지..
그면 난 남친이엇는데 이해해 달라고??? 욕나오네... 정말...
참네 넌 정말 사랑할자격 사랑받을 자격없습니다..
사랑을 제대로 받은사람만이 사랑을 줄수잇고 사랑을 제대로 줄수있는사람이
사랑을 제대로 받을수 있다고 했어
넌 그건 사랑이 아니다.. 그건 잠시 힘들때 기대었던 남자의 입발이라고
내가 너의 곁에 더 오래 있었는데.. 그건 뭐냐.....
그게 너가 생각했던 사랑의 방식이라면.. 연예인이랑 사귀지? 이상형이네...
느닷없이 날아와서 너 좋아해 사귀자 하고 날아간놈도 졸라어이없네요..
얼마전까지 여친있구 저랑 사귀는거까지 알고있던놈이 ..
짐 어이가없구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그게 정말 사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불쌍하고 한심하고...
전 도저히 이해가 안되구 밥도 안먹힙니다..
걍 잊어야죠?? 그쵸??
많은 리플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