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모두가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계시고 혹은, 앞으로 멋진 만남을 하실 여러분. 그런 여러분에게 조금은 부끄럽지만 당당한 우리의 만남을 자랑하고 싶답니다. 제 이름은 이성연이고 24살이랍니다. 제 여자친구는 저랑 같은 나이이고요.저희 둘은 올 3월21일에 처음으로 기념일을 가진답니다. 100일 200일 식의 날짜 개념의 기념일은 아니랍니다. 저희는 특별히 사귄자고 한 날짜가 없거든요. 자연스레 가까워 져서 딱히 한 날을 정할 수 없더라고요.그렇다고 기념일 하나 없이 만남을 하기엔 뭔가 허전한 것 같아서 특별히 하나 정한 것이랍니다.처음 맞는 기념일에 그녀에게 특별한 선물을 해주고 싶습니다. 우리의 인연은 꽤나 길답니다. 그 첫 만남은 초등학교 2학년 9살 때였지요. 사진속의 아이 참으로 똘망똘망 해 보이지?. 제 여자친구는 우리반의 부반장이었 답니다. 전 9살때는 몸도 빼빼하고 키도 작고 내성적인 아이였답니다. 하필이면 내 짝은 덩치의 여자소녀. 내 앞은 콕콕 쏘아대는 새침때기. 정말 힘든 학교생활 이었지요, 그들의 괴롭힘에 어느날 우리반 부반장인 지금의 제 여자친구가 와서는 “우리 성연이 괴롭히지마~!!!!!!” 이렇게 한마디를 해 줌으로써 저를 구해 주었답니다. 그녀는 지금 그 일을 기억 못하지만. 쾌걸조로와 같은 그녀의 모습에 전 뿅뿅 빠져 들 수 밖에 없었지요. 우리 라는 말이 어찌나 달콤했던지 홍홍~~ 같은 초등학교 같은 중학교를 다니면서, 멀리서 볼 때마다 어찌나 가슴이 뛰고 즐거웠덨지. 전 아직도 그 당시의 감정들을 잊을 수가 없답니다. 중학교때는 남녀 합반이 아리라서 그녀의 모습을 볼 길이 없고....... 전 수소문 끝에 그녀가 다니는 학원을 알아내어~~~ 룰루랄라 학원을 같이 다녔답니다. 물론 멀리서 요렇게 요렇게 바라만 보고 가끔 인사만 한 것이지만요~~ 고등학교 때의 우리 사람~~ 고등학교 때의 제 여자 친구랍니다. 당시엔 야간 자율 학습이라는게 있어서 참..... 멀리서 보기도 너무나 힘들었지요. 학교도 완전히 다르니 말입니다. 그래도 고등학교 2학년 방학에 우연히 그녀가 다니는 학원을 알게 되어서 같은 학원 같은 반에서 수업을 들었지만,,,,,,,,,쩝,,-_- 그녀는 기억도 안 난답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서로를 알고는 있었지만,,,, 저 혼자 너무 자세히 아는 것이라 그런지~~ ^^ 같이 찍은 사진 하나 없는 게 너무 아쉽네요. 그렇게 대학을 가고 군대에 다녀왔는데..... 어느날 길에서 그녀가 눈에 띄었습니다. 잠깐 다른 곳에 살기도 했지만,,, 여전히 우리동네에 살고 있었던 것입니다. 캬~~~그 기쁨이란~~~ 군대도 갔다왔겠다. 무서울게 없는 당시~~!!!! -_-! 전 당당하게 다가가 말을 걸었고, 그 동안 당신만을 좋아했다는 것을 고백하였지요! 그 결과 이런 결싱을 이루 었답니다. 그녀의 친구들은 절 보고 그녀와 제가 닮았다고 말을 해주었는데..... 어때요 정말 그런가요? 한번 평가 해 주세요 하고싶은 이야기는 너무 많은데.....이렇게 간략하게 저희의 만남을 소개 해 봅니다. 꼭 멋진 기념일을 만들어 주고 싶으니깐.~~ 여러분들의 좋은 ^^ 기다립니다. 행복하시고요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요렇게 요렇게 사랑을 만들어 갑니다~ 9살때의 귀여운 만남을 24살까지 성숙한 만남으로 이어가야지~~우리 이쁘게 봐주세요~~꼭
안녕하세요 ~~!
모두가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계시고 혹은, 앞으로 멋진 만남을 하실 여러분.
그런 여러분에게 조금은 부끄럽지만 당당한 우리의 만남을 자랑하고 싶답니다.
제 이름은 이성연이고 24살이랍니다. 제 여자친구는 저랑 같은 나이이고요.
저희 둘은 올 3월21일에 처음으로 기념일을 가진답니다.
100일 200일 식의 날짜 개념의 기념일은 아니랍니다.
저희는 특별히 사귄자고 한 날짜가 없거든요. 자연스레 가까워 져서 딱히 한 날을 정할 수 없더라고요.
그렇다고 기념일 하나 없이 만남을 하기엔 뭔가 허전한 것 같아서 특별히 하나 정한 것이랍니다.
처음 맞는 기념일에 그녀에게 특별한 선물을 해주고 싶습니다.
우리의 인연은 꽤나 길답니다.
그 첫 만남은 초등학교 2학년 9살 때였지요.
제 여자친구는 우리반의 부반장이었 답니다.
전 9살때는 몸도 빼빼하고 키도 작고 내성적인 아이였답니다.
하필이면 내 짝은 덩치의 여자소녀. 내 앞은 콕콕 쏘아대는 새침때기. 정말 힘든 학교생활 이었지요, 그들의 괴롭힘에 어느날 우리반 부반장인 지금의 제 여자친구가 와서는
“우리 성연이 괴롭히지마~!!!!!!” 이렇게 한마디를 해 줌으로써 저를 구해 주었답니다.
그녀는 지금 그 일을 기억 못하지만.
쾌걸조로와 같은 그녀의 모습에 전 뿅뿅 빠져 들 수 밖에 없었지요.
우리 라는 말이 어찌나 달콤했던지 홍홍~~
같은 초등학교 같은 중학교를 다니면서, 멀리서 볼 때마다 어찌나 가슴이 뛰고 즐거웠덨지.
전 아직도 그 당시의 감정들을 잊을 수가 없답니다.
중학교때는 남녀 합반이 아리라서 그녀의 모습을 볼 길이 없고.......
전 수소문 끝에 그녀가 다니는 학원을 알아내어~~~
룰루랄라 학원을 같이 다녔답니다.
물론 멀리서 요렇게 요렇게 바라만 보고 가끔 인사만 한 것이지만요~~
고등학교 때의 우리 사람~~
고등학교 때의 제 여자 친구랍니다. 당시엔 야간 자율 학습이라는게 있어서 참.....
멀리서 보기도 너무나 힘들었지요. 학교도 완전히 다르니 말입니다.
그래도 고등학교 2학년 방학에 우연히 그녀가 다니는 학원을 알게 되어서 같은 학원 같은 반에서
수업을 들었지만,,,,,,,,,쩝,,-_- 그녀는 기억도 안 난답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서로를 알고는 있었지만,,,,
저 혼자 너무 자세히 아는 것이라 그런지~~ ^^
같이 찍은 사진 하나 없는 게 너무 아쉽네요.
그렇게 대학을 가고 군대에 다녀왔는데.....
어느날 길에서 그녀가 눈에 띄었습니다. 잠깐 다른 곳에 살기도 했지만,,,
여전히 우리동네에 살고 있었던 것입니다. 캬~~~그 기쁨이란~~~
군대도 갔다왔겠다. 무서울게 없는 당시~~!!!! -_-!
전 당당하게 다가가 말을 걸었고,
그 동안 당신만을 좋아했다는 것을 고백하였지요!
그 결과
그녀의 친구들은 절 보고 그녀와 제가 닮았다고 말을 해주었는데.....
어때요 정말 그런가요?
한번 평가 해 주세요
하고싶은 이야기는 너무 많은데.....이렇게 간략하게 저희의 만남을 소개 해 봅니다.
꼭 멋진 기념일을 만들어 주고 싶으니깐.~~
여러분들의 좋은 ^^ 기다립니다.
행복하시고요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