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안녕하시렵니까? 주말들 잘보내셨죠?저야당근히 잼나게보냈습니다........ 지금 시간이 새벽 1시가 넘었네요.....우리오빠 아직도 않왔습니다... 올만에 회식이라네요... 이해합니다...오빨알기때문에,,,,,,,그리고 믿기때문에.,..... 예전에 오빠회식있는날 이것이 세대차이인지....... 전화를해도 전화를 않받고 12시가지나고 1시가지나고 2시가지나고 3시가지나도 전화도없고 전화도 않오고...처음엔 화가났습니다 그러다 3시가될무렵 혹시사고난게아닌지 걱정이되서 미치는줄알았습니다... 그러다 경찰서까지 전화해서 사고난거있나 확인도했습니다....... 3시30분이될무렵 전화오더이다....노래소리나고 무지시끄러웠습니다. "오빠어디야?나 데리고장난해?오빠가 인간이야?"숨쉴틈없이 따바따바대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오빠 "나도피곤한데 사람들이 자꾸 않보낸다...미안해" 나 그런말 그상황에 필요없습니다... 오빠 4시에 집에왔습니다..... 그날 대판싸우고 잤습니다..... 그러다 담날 친구한테물어보니 "너네오빠도 노래방 도우미불르니" 저 그런거 있는지도모르고 오빠가 그런사람들 불러서놀지 의심도않했습니다 왜냐믄 제주위사람들 다 어려서 그런사람들이없었거든요.... 오빠퇴근해서 씻고 티비보다 저 물어봤습니다 "오빠!오빠도 회식때 노래방 도우미불러?" 그러니 아니랍니다...그러다"솔직히말해,,,,나 다이해해" 그러니 "미안해...어쩔수가없어 부장님이 좋아해서 불러서 놀았어" 하더이다...저 그말듣고 울었습니다...불결해서....... 제가 본 제가 사랑한오빠가 불결하게 노래방도우미끼고 노는모습이 절대 상상이않갔습니다....난 오빠만나고 좋아하는 나이트도 않가고 밖에 나가지도않는데...억울하더이다.... 그래서 "오빠란인간 더러워..불결해...노래방도우미주무르는손으로 나 만지지마"그랬더니 오히려오빠화내이더이다..... 그러다 누구한테들었는데 오빠도 어쩔수가없이그랬데요 사회생활하믄 어쩔수없대요........ 그래서 전 그냥 오빠믿기로했어요......글서 회식때전화않하고..... 글구 울오빠 술않좋아하고 실수하는사람아니라 전 믿습니다... 사랑엔 믿음이 중요하지요... 저 오빠한테의미심장한말한마디했습니다... "오빠 나 이해하니깐 나 낼 친구들 만나고 나이트가도되지" 오빠하는말이"어 갔다와 나도 너가 나땜에 구속받는거싫어" 그다음날 저 옷차려입고 친구들만나서 나이트갔습니다... 올만에가니 신나더이다.....춤은못추지만 그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부킹도 다니고...ㅋㅋㅋㅋ 그치만 저 술을 전혀못먹어(알콜을 해독하지못함)딸기우유만먹었습니다... 11시에가서 새벽5시까지 놀았습니다.. 중간중간에 울오빠 전화오고 난리입니다.... 저 않받았습니다...속으로 너도한번 당해봐라 전화않받음 얼마나 속타는지...... 그런심보로 맘에들지않는사람이랑 부킹하고 그냥 명함받고...ㅋㅋㅋㅋ 그명함 받으면서 (이거오빠한테보여줘서 열받게해야지) 명함모으니 10장정도 되더이다...... 2시정도되었을때 오빠 빨리집에오라고 문자왔습니다 저 샘통이다하는심보로 문자찍었습니다 "나 인기폭팔이야....부킹다니느라바뻐.약오르지?메롱 울오빠 열받았던지 한참동안 답장이않오고 4시부터 계속 전화옵니다.ㅋㅋㅋ 속시원합니다....제가당한거 자기가 당하니 미치겠나보죠? 다놀고 택시타고집에오니 5시30분입니다.... 오빠자고있다 제가오니 일어나서 애기하잡니다... 명함도보여주고 약올렸습니다... "거기 물좋더라...올만에 내또래애들보니깐 넘 신났어 이 노땅 할아방구야"하니 울오빠 얼굴시뻘개져서 "너 담부터 나이트없어 가지마"글더니 잡니다......................... 전 그냥 쌤쌤이다생각해요.... 제가 술을먹어 인사불성도된거아니고 우유만먹고놀았으니.....ㅋㅋㅋㅋㅋㅋ 오빠회사나가고 전화왔습니다.... "나 니맘이해한다...미안하다...앞으로 회식때전화잘받을게... 그래도 나도 니믿었어....믿음이 제일 중요하다...그래도 노땅할아방구는심했다" 저 그냥웃었습니다... 솔직히 나이트가서 놀아도 오빠생각나고 보고싶고 신경쓰이고 그냥 오빠약올릴려고 시간만때웠어요.....첨엔 재미있었는데 3시가넘으니 힘들더군요..... 이렇게 복수하는건 잘못된건데.....제가 성격이 좀 그지같아서 눈에는눈 이에는 이거든요....... 사랑엔 믿음이 젤중요한거같습니다... 저 이글쓰면서도 속으론 이인간이 왜이리늦나 부글부글대지만 그냥 믿으면서 참을려고요........ 오빠가 집에와도 그냥 힘들지?하고 씻겨줘야지....... 항상 뭐라하는거보단...이렇게따뜻하게 맞이하는것도 좋은거아닐까요?그럼 은근히 지 늦게온거 더미안해지고...ㅋㅋㅋㅋ 암튼 이상한말 주저리주저리대었네요.... 남잔 여자하기 나름인거같아요... 악리플달기없기
아저씨와 아가씨의 동거이야기
주말들 잘보내셨죠?저야당근히 잼나게보냈습니다........
지금 시간이 새벽 1시가 넘었네요.....우리오빠 아직도 않왔습니다...
올만에 회식이라네요...
이해합니다...오빨알기때문에,,,,,,,그리고 믿기때문에.,.....
예전에 오빠회식있는날 이것이 세대차이인지.......
전화를해도 전화를 않받고 12시가지나고 1시가지나고 2시가지나고
3시가지나도 전화도없고 전화도 않오고...처음엔 화가났습니다
그러다 3시가될무렵 혹시사고난게아닌지 걱정이되서 미치는줄알았습니다...
그러다 경찰서까지 전화해서 사고난거있나 확인도했습니다.......
3시30분이될무렵 전화오더이다....노래소리나고 무지시끄러웠습니다.
"오빠어디야?나 데리고장난해?오빠가 인간이야?"숨쉴틈없이
따바따바대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오빠 "나도피곤한데 사람들이 자꾸 않보낸다...미안해"
나 그런말 그상황에 필요없습니다...
오빠 4시에 집에왔습니다.....
그날 대판싸우고 잤습니다.....
그러다 담날 친구한테물어보니 "너네오빠도 노래방 도우미불르니"
저 그런거 있는지도모르고 오빠가 그런사람들 불러서놀지 의심도않했습니다
왜냐믄 제주위사람들 다 어려서 그런사람들이없었거든요....
오빠퇴근해서 씻고 티비보다 저 물어봤습니다
"오빠!오빠도 회식때 노래방 도우미불러?"
그러니 아니랍니다...그러다"솔직히말해,,,,나 다이해해"
그러니 "미안해...어쩔수가없어 부장님이 좋아해서 불러서 놀았어"
하더이다...저 그말듣고 울었습니다...불결해서.......
제가 본 제가 사랑한오빠가 불결하게 노래방도우미끼고 노는모습이
절대 상상이않갔습니다....난 오빠만나고 좋아하는 나이트도 않가고
밖에 나가지도않는데...억울하더이다....
그래서 "오빠란인간 더러워..불결해...노래방도우미주무르는손으로
나 만지지마"그랬더니 오히려오빠화내이더이다.....
그러다 누구한테들었는데 오빠도 어쩔수가없이그랬데요
사회생활하믄 어쩔수없대요........
그래서 전 그냥 오빠믿기로했어요......글서 회식때전화않하고.....
글구 울오빠 술않좋아하고 실수하는사람아니라 전 믿습니다...
사랑엔 믿음이 중요하지요...
저 오빠한테의미심장한말한마디했습니다...
"오빠 나 이해하니깐 나 낼 친구들 만나고 나이트가도되지"
오빠하는말이"어 갔다와 나도 너가 나땜에 구속받는거싫어"
그다음날 저 옷차려입고 친구들만나서 나이트갔습니다...
올만에가니 신나더이다.....춤은못추지만 그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부킹도 다니고...ㅋㅋㅋㅋ
그치만 저 술을 전혀못먹어(알콜을 해독하지못함)딸기우유만먹었습니다...
11시에가서 새벽5시까지 놀았습니다..
중간중간에 울오빠 전화오고 난리입니다....
저 않받았습니다...속으로 너도한번 당해봐라 전화않받음 얼마나 속타는지......
그런심보로 맘에들지않는사람이랑 부킹하고 그냥 명함받고...ㅋㅋㅋㅋ
그명함 받으면서 (이거오빠한테보여줘서 열받게해야지)
명함모으니 10장정도 되더이다......
2시정도되었을때 오빠 빨리집에오라고 문자왔습니다
저 샘통이다하는심보로 문자찍었습니다
"나 인기폭팔이야....부킹다니느라바뻐.약오르지?메롱
울오빠 열받았던지 한참동안 답장이않오고 4시부터 계속 전화옵니다.ㅋㅋㅋ
속시원합니다....제가당한거 자기가 당하니 미치겠나보죠?
다놀고 택시타고집에오니 5시30분입니다....
오빠자고있다 제가오니 일어나서 애기하잡니다...
명함도보여주고 약올렸습니다...
"거기 물좋더라...올만에 내또래애들보니깐 넘 신났어
이 노땅 할아방구야"하니 울오빠
얼굴시뻘개져서 "너 담부터 나이트없어 가지마"글더니
잡니다.........................
전 그냥 쌤쌤이다생각해요....
제가 술을먹어 인사불성도된거아니고
우유만먹고놀았으니.....ㅋㅋㅋㅋㅋㅋ
오빠회사나가고 전화왔습니다....
"나 니맘이해한다...미안하다...앞으로 회식때전화잘받을게...
그래도 나도 니믿었어....믿음이 제일 중요하다...그래도 노땅할아방구는심했다"
저 그냥웃었습니다...
솔직히 나이트가서 놀아도 오빠생각나고 보고싶고 신경쓰이고
그냥 오빠약올릴려고 시간만때웠어요.....첨엔 재미있었는데
3시가넘으니 힘들더군요.....
이렇게 복수하는건 잘못된건데.....제가 성격이 좀 그지같아서
눈에는눈 이에는 이거든요.......
사랑엔 믿음이 젤중요한거같습니다...
저 이글쓰면서도 속으론 이인간이 왜이리늦나 부글부글대지만
그냥 믿으면서 참을려고요........
오빠가 집에와도 그냥 힘들지?하고 씻겨줘야지.......
항상 뭐라하는거보단...이렇게따뜻하게 맞이하는것도
좋은거아닐까요?그럼 은근히 지 늦게온거 더미안해지고...ㅋㅋㅋㅋ
암튼 이상한말 주저리주저리대었네요....
남잔 여자하기 나름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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