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야기 잠시 하겠습니다. 전 20살에 집안 형편상 밑에밑에 어느 님 처럼 대학 포기하고 여기저기 아르바이트 부터 시작해서 군대 운전병 다녀와서 운전 하는 직장으로 이년정도 다녔던 사람입니다. 20살에 할수 있는 아르바이트 라야 서빙,주차관리,바텐더 등(시간으로 때우는 업 혹은 야간 업) 외의 정상적인 아르바이트 로는 생활에 맞는 수준의 급여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전 운전 면허를 따고 서둘러 군대를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시작한 일이요? 처음엔 야간 대리운전 부터 운전 하는 일은 뭐든지 했습니다. 운전 병출신이라(사단장) 그런지 운전직 으로는 취직이 잘됐고 결국 대기업 부사장 수행비서까지 했습니다. 근데 물론 그분 성격이 저랑 안맞아서 때려 치우고 나왔습니다. (여기선 계약직으로 월 150에 상여 400 주더군요) 그리고 또 운전 하는 직장에서 한 이년 있었구요 여기서 ... 잠시 전 아르바이트 하면서 한달에 120 맞추기 위해서 하루도 안쉬고 하루 열시간씩 서서 있었습니다. 아뇨 뛰어 다녔죠. 그치만 오래하지 못했습니다. 왜냐고요? 아르바이트란 아시자나요 열악한 환경과 인권 개무시 어리다고 들어오는 시급차압(10분지각에 얼마 이런거) 어느분은 말하시더군요 그런거 다 참아야지 남의 돈 벌어 먹고 산다.. 아닙니다. 님들 백수 백조 님들 ! 우리가 노는것도 서러운데 겨우 들어간 직장에서 그런 개무시 당하며 또 직장인과의차이를 느껴야 겠습니까? 아닙니다. 그냥 얼굴에 씨부리고 나와 버리 십시요!! 그치만 전 그만두고 일주일이상 놀아 보지 않았습니다. 다시 또 생활로 돌아가는거죠 (물론 회사가 대기업이거나 회계법인이라든지 모 로펌이라든지 그러면 조금 비굴해도 누가 뭐라고 안합니다. 그땐찹으십시요 평생 직장인데...) 잠시 얘기가 삼천포로 돌았는데 다시 돌아가서 .... 군대도 다녀 왔지만 저의 생각엔 변함이 없습니다. 그후 들어간 대리운전요? 편하지요 시간맞춰 운전만 하면되니까 누가 뭐라고 합니까? 하지만 점차 일거리도 줄고 한달에 200 이였던 수입이 세달정도 지나니까 90까지 떨어지더군요 다시 생활로 돌아가 새벽에 벼룩시장을 돌렸으나 네시간만 자고 인간이 두달이상 버틴다는건 (거기다가 전부 몸쓰는 일들) 불가능이란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수행비서(말이 수행비서지 완전 딱까리)들어갔습니다. 전 내가 사람 아닌줄 알았습니다. 완전개갈굼 동반 개무시 동반 ... 뭐그런거 있집안습니까? 일년 못채우고 나왔습니다. 여기서...또 그렇게 하면 사회생활 못한다. 생각하시는 분들 있으실텐데.. 일단 넘어갑시다. 결론 내드릴테니. 다시 들어간게 돌침대 아시죠? 돌침대 사면 들어다가 놔주는 겁니다. 이게요 굉장히 고부가가치 상품입디다. 거의 70% 남더라구요 거기서 또 돈좀 만졌습니다. 들어간지 세달만에 한달 300 찍었으니까요 물론 일주일 세번쉬고 근무시간은 12시간 이였지만 예전에 4시간 자고 200보다는 납디다. 여기 한 이년 다녔습니다. 돈벌이가 좋으니 많이 참은거죠.. 그런데 남자분들은 아시겠지만 군대가 작업? 훈련? 이런게 힘듭니까? 아니죠 자기위에 미친고추가루 하나있으면 전역까지 x된거죠 제가 그 회사에서 그랬습니다. 사람 병신되는거 아무것도 아닙디다. 그래서 참다참다 지랄 발광을 하고 나왔습니다. 저 요즘 뭐하냐구요? 저 27살 먹고 지금 다시 수능공부 합니다. 자랑 이냐구요? 들어 보세요 저 그동안 20살부터 군대 2년2개월 빼고 이직하는기간 합쳐서 한달 놀았나? 더안놀았습니다. 돈요? 5000 모아서 어머니 드렸습니다. 차요? 2000짜리 SUV사서 할부로 타다가 얼마전 팔았습니다. 그동안은 저 누구보다도 돈 많이 벌었다고 자신 합니다 20살 어린나이에 사회 나와서 정말 눈감으면 코 베 갑디다. 저 어지간한 데 가선 곤조 부리면 당하는 사람 없습니다. 남은건 뭐냐구요? 저 지금 딱 어느동 무슨아파트 얘기 하십시요 서울시 네이게이션 바로 작동합니다 그리고 돌 삼년들고 다녀서 팔씨름 아무한테도 안집니다. 남들이 그러데요 사업하면 딱이라구 리더쉽도 있고 적당히 부릴줄도 알고 부지런하고 돈도 있고... 근데 저 지금 27살 먹고 다시 수능 공부합니다. 운이좋으면 28살 부터 다니겠지요 .. 전 이렇게 생각 합니다. 누구나 생각의 차이 겠지만. 대학 나오신분들... 밑에 어느어느 님 말처럼 실질적인 일자리 .. 뭐 핸드폰 판매점 판매 직원이라던지. 이런 일자리 잘 찾아보시면 깔렸습니다. 어느분은 또 50만원 받고 몇년 일해서 지금은 300받는다.. 대단하십니다 ... 저도 압니다 저도 그만큼 안자고 일했던 시간들이 있으니까요 하지만 저는 다시 공부 택했습니다. 대학나와서 백수백조 하시는 분들 잘생각 하십시요 자신은 일이 정말 적성이고 자신은 돈이 필요하다... 그러면 당장 중국집 배달이라도 하십시요 왜 놀고 있습니까? 어느분 말처럼 설설 기고 비위도 맞추고 적당히 간도 내주고 쓸개도 팔아서 회사 어디라도 다니십시요. 왜 놉니까? 정말 한심 합니다. 왜요? 그 젓 같은 대학 졸업장이 아까워서?니미 좃도 어떻게 그런거 하냐구요? 그런생각 버리십시요 그런사람들 주위에 있데요. 졸업하고 리니지 하느라 일이년 보내는 사람들. 미친 짓입니다. 좀더 생산적인 일을 하십시요 범국가적으로 생각 해서라도 무슨일이라도 하십시요. 공장 가서 나무썰다 손가락도 짤려보고 (전 짤리진 않았지만 개방 분쇄 골절 당했음) 하십시요 경험을 쌓는겁니다. 그럼 길 열립니다. 하지만 전 다시 공부 택했습니다. 왜냐구요? 벌어놓은 돈으로 대학 다닐 그런 생각 없습니다. 이미 다 드렸고 그돈으로 식구들 모여 사는거니까.. 한마디로 밑천은 안빼갑니다. 만약 대학 들어가면 다시 또 알바와의 전쟁이겠죠 공부하고 알바하고. 전 그동안 너무 힘들게 일하면서 배운것이 몇가지 있습니다. -목소리 큰놈이 이긴다는건 아직도 진리다. -돈만 많이 벌면 된다는 건 아직도 돈에 욕심에 빠진 사람들 얘기다. -편법은 경찰력에 걸리지 않으면 아주 편리한 도구이다. -그래도 배운놈이 아직까지는 잴 살만한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저 다시 공부합니다. 님들도 생각 잘하십시요. 지금의 대학졸업장에 만족하시지 마시고 더 공부 하십시요. 부모님이요? 효도 하십시요 하지만 일이년 더 신새 진다고, 나가 뒤지라는 부모님 없습니다. 설득 하십시요 그리고 그에 합당한 노력과 열의를 보이십시요. 나이요? 다들 이제 졸업하고 취직하는데.. 영숙이는 어디 들어 갔더라. 숙자는 어디 라더라.. 이런말 뭐할라고 지껄입니까? 입만 아프지? 생각해보면 그들이 더 좋은 대학 나왔거나 더 성적이 좋았을겁니다. 아니면 억쌔게 운이 좋거나 완전 끝빨 날리는 집안이거나, 근데 그건 내가 아닙니다. 내가 아니라구요 인정 하십시요. 그래요 난 완전 무지랭이에, 홀어머니에, 철없는 동생에, 집도 절도 한칸없는, 앞으로 넘어져도 코가 깨지는 .. 그게 나다. 인정 하십시요. 너무 오바적 이지만 그렇게 생각하고 알량한 대학졸업장 버리고 뛰어드십시요 공부 하십시요. 이런 말이 있습니다. "남들과 같다고 생각 해서는 남들만큼밖에는 안된다. 남들과 똑같이 해서는 남들밖에는 안된다" (어디서 봤드라? 술먹다가 생각한건가? 노가다판 정씨 아저씨가 얘기해 줬던가?) 나이가 무슨 상관입니까? 요즘 90까지 사는데.. 생각해 보십시요 90까지 앞으로 60년 더살아야 하는데 이삼년 더 공부해서 60년 편하게 살수 있지 않습니까? 전문분야든 전공이든 공부 하십시요. 유학도 다녀오고. 유학갈돈?돈없으면 위에 말처럼 알바하십시요 6시간씩 자면 뒤지지는 않습니다. (4시간씩 자면 좀위험..) 밑에 어느분 말처럼 자기가 그분야의 지식이 있는데 누가 눠라고 합니까? 공부하고 이렇게들 생각하고 삽시다 -x도 없는 새끼들 다 눌러 주겠어- 좀 위험한 발상일지 모르겠으나 여러분 취직안된다고 너무 우울해 하지 마시고 인생 내꺼니까 내맘대로 하십시요 뭐라그러면 들이받아주고 안되는건 되게하고. 더 공부를 하시던지 아니면 위에 말한것 처럼 어디라도 가서 일하십시요 중국집 배달요?? 한달에 얼마 버는지 아십니까? 200 법디다. 숙식 제공에다가 약간의 공간 지각 능력만 있으면 누구든지 할수 있습니다. 어디 집하고 먼데 가서 한 이년만 하고 오십시요 숙식제공 입니다. 여자분들요? 유흥향락빼고 다하십시요 툇마루 마님처럼 앉아만 있다가는 결국 집에서 썩은 장이 되고 말겁니다. 돈버는 방법이야 멀마든지 있습니다. 다만 선택하시란 얘깁니다. 개같이 벌어서 개같이 쓰던지 개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쓰던지 정승같이 벌어서 개같이 쓰던지 (일부 몰지각한) 정승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쓰던지 너무 얘기가 긴듯 하지만 우리가 길러야 할건 일단 남의 충고를 듣는 것입니다. 저도 5년 전에 만 이런 말을 해줄사람이 있고 또 들을줄을 알았다면 지금보다 더 발전적이겠죠 결과는 가까운 미래는 아니지만... 뭐좀 흥분을해서 오바하기는 했지만 놀고있는 청춘남여 님들에게 따끔한 예기가 됐으면 합니다. 그럼 이상 !!
백수백조님들 제 말좀 들어주세요 (아랫글 다시올림 아무래도 제목이 광고성이라 광고글아님)
제 이야기 잠시 하겠습니다.
전 20살에 집안 형편상 밑에밑에 어느 님 처럼 대학 포기하고 여기저기 아르바이트 부터 시작해서
군대 운전병 다녀와서 운전 하는 직장으로 이년정도 다녔던 사람입니다.
20살에 할수 있는 아르바이트 라야 서빙,주차관리,바텐더 등(시간으로 때우는 업 혹은 야간 업)
외의 정상적인 아르바이트 로는
생활에 맞는 수준의 급여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전 운전 면허를 따고 서둘러 군대를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시작한 일이요? 처음엔 야간 대리운전 부터 운전 하는 일은 뭐든지
했습니다. 운전 병출신이라(사단장) 그런지 운전직 으로는 취직이 잘됐고 결국 대기업
부사장 수행비서까지 했습니다. 근데 물론 그분 성격이 저랑 안맞아서 때려 치우고 나왔습니다.
(여기선 계약직으로 월 150에 상여 400 주더군요)
그리고 또 운전 하는 직장에서 한 이년 있었구요
여기서 ... 잠시 전 아르바이트 하면서 한달에 120 맞추기 위해서 하루도 안쉬고 하루 열시간씩
서서 있었습니다. 아뇨 뛰어 다녔죠. 그치만 오래하지 못했습니다. 왜냐고요? 아르바이트란
아시자나요 열악한 환경과 인권 개무시 어리다고 들어오는 시급차압(10분지각에 얼마 이런거)
어느분은 말하시더군요 그런거 다 참아야지 남의 돈 벌어 먹고 산다..
아닙니다. 님들 백수 백조 님들 ! 우리가 노는것도 서러운데 겨우 들어간 직장에서 그런 개무시 당하며
또 직장인과의차이를 느껴야 겠습니까? 아닙니다. 그냥 얼굴에 씨부리고 나와 버리 십시요!!
그치만 전 그만두고 일주일이상 놀아 보지 않았습니다. 다시 또 생활로 돌아가는거죠
(물론 회사가 대기업이거나 회계법인이라든지 모 로펌이라든지 그러면 조금 비굴해도
누가 뭐라고 안합니다. 그땐찹으십시요 평생 직장인데...)
잠시 얘기가 삼천포로 돌았는데 다시 돌아가서 ....
군대도 다녀 왔지만 저의 생각엔 변함이 없습니다. 그후 들어간 대리운전요? 편하지요 시간맞춰
운전만 하면되니까 누가 뭐라고 합니까? 하지만 점차 일거리도 줄고 한달에 200 이였던 수입이
세달정도 지나니까 90까지 떨어지더군요 다시 생활로 돌아가 새벽에 벼룩시장을 돌렸으나
네시간만 자고 인간이 두달이상 버틴다는건 (거기다가 전부 몸쓰는 일들) 불가능이란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수행비서(말이 수행비서지 완전 딱까리)들어갔습니다. 전 내가 사람 아닌줄 알았습니다.
완전개갈굼 동반 개무시 동반 ... 뭐그런거 있집안습니까? 일년 못채우고 나왔습니다.
여기서...또 그렇게 하면 사회생활 못한다. 생각하시는 분들 있으실텐데.. 일단 넘어갑시다.
결론 내드릴테니.
다시 들어간게 돌침대 아시죠? 돌침대 사면 들어다가 놔주는 겁니다.
이게요 굉장히 고부가가치 상품입디다. 거의 70% 남더라구요
거기서 또 돈좀 만졌습니다. 들어간지 세달만에 한달 300 찍었으니까요
물론 일주일 세번쉬고 근무시간은 12시간 이였지만 예전에 4시간 자고 200보다는 납디다.
여기 한 이년 다녔습니다. 돈벌이가 좋으니 많이 참은거죠.. 그런데
남자분들은 아시겠지만 군대가 작업? 훈련? 이런게 힘듭니까? 아니죠 자기위에 미친고추가루
하나있으면 전역까지 x된거죠 제가 그 회사에서 그랬습니다. 사람 병신되는거 아무것도
아닙디다. 그래서 참다참다 지랄 발광을 하고 나왔습니다.
저 요즘 뭐하냐구요? 저 27살 먹고 지금 다시 수능공부 합니다.
자랑 이냐구요? 들어 보세요 저 그동안 20살부터 군대 2년2개월 빼고 이직하는기간 합쳐서
한달 놀았나? 더안놀았습니다. 돈요? 5000 모아서 어머니 드렸습니다.
차요? 2000짜리 SUV사서 할부로 타다가 얼마전 팔았습니다. 그동안은
저 누구보다도 돈 많이 벌었다고 자신 합니다 20살 어린나이에 사회 나와서
정말 눈감으면 코 베 갑디다. 저 어지간한 데 가선 곤조 부리면 당하는 사람 없습니다.
남은건 뭐냐구요? 저 지금 딱 어느동 무슨아파트 얘기 하십시요 서울시 네이게이션 바로 작동합니다
그리고 돌 삼년들고 다녀서 팔씨름 아무한테도 안집니다. 남들이 그러데요 사업하면 딱이라구 리더쉽도 있고 적당히 부릴줄도 알고 부지런하고 돈도 있고...
근데 저 지금 27살 먹고 다시 수능 공부합니다. 운이좋으면 28살 부터 다니겠지요 ..
전 이렇게 생각 합니다. 누구나 생각의 차이 겠지만.
대학 나오신분들... 밑에 어느어느 님 말처럼 실질적인 일자리 .. 뭐 핸드폰 판매점 판매 직원이라던지.
이런 일자리 잘 찾아보시면 깔렸습니다. 어느분은 또 50만원 받고 몇년 일해서
지금은 300받는다.. 대단하십니다 ... 저도 압니다 저도 그만큼 안자고 일했던 시간들이 있으니까요
하지만 저는 다시 공부 택했습니다. 대학나와서 백수백조 하시는 분들 잘생각 하십시요
자신은 일이 정말 적성이고 자신은 돈이 필요하다... 그러면 당장 중국집 배달이라도 하십시요
왜 놀고 있습니까? 어느분 말처럼 설설 기고 비위도 맞추고 적당히 간도 내주고 쓸개도 팔아서
회사 어디라도 다니십시요. 왜 놉니까? 정말 한심 합니다. 왜요? 그 젓 같은 대학 졸업장이 아까워서?니미 좃도 어떻게 그런거 하냐구요? 그런생각 버리십시요 그런사람들 주위에 있데요.
졸업하고 리니지 하느라 일이년 보내는 사람들. 미친 짓입니다. 좀더 생산적인 일을 하십시요
범국가적으로 생각 해서라도 무슨일이라도 하십시요. 공장 가서 나무썰다 손가락도 짤려보고
(전 짤리진 않았지만 개방 분쇄 골절 당했음) 하십시요 경험을 쌓는겁니다. 그럼 길 열립니다.
하지만 전 다시 공부 택했습니다. 왜냐구요? 벌어놓은 돈으로 대학 다닐 그런 생각 없습니다.
이미 다 드렸고 그돈으로 식구들 모여 사는거니까.. 한마디로 밑천은 안빼갑니다. 만약 대학 들어가면
다시 또 알바와의 전쟁이겠죠 공부하고 알바하고.
전 그동안 너무 힘들게 일하면서 배운것이 몇가지 있습니다.
-목소리 큰놈이 이긴다는건 아직도 진리다.
-돈만 많이 벌면 된다는 건 아직도 돈에 욕심에 빠진 사람들 얘기다.
-편법은 경찰력에 걸리지 않으면 아주 편리한 도구이다.
-그래도 배운놈이 아직까지는 잴 살만한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저 다시 공부합니다. 님들도 생각 잘하십시요. 지금의 대학졸업장에 만족하시지 마시고
더 공부 하십시요. 부모님이요? 효도 하십시요 하지만 일이년 더 신새 진다고, 나가 뒤지라는
부모님 없습니다. 설득 하십시요 그리고 그에 합당한 노력과 열의를 보이십시요.
나이요? 다들 이제 졸업하고 취직하는데.. 영숙이는 어디 들어 갔더라. 숙자는 어디 라더라..
이런말 뭐할라고 지껄입니까? 입만 아프지? 생각해보면 그들이 더 좋은 대학 나왔거나
더 성적이 좋았을겁니다. 아니면 억쌔게 운이 좋거나 완전 끝빨 날리는 집안이거나, 근데 그건
내가 아닙니다. 내가 아니라구요 인정 하십시요. 그래요 난 완전 무지랭이에, 홀어머니에, 철없는
동생에, 집도 절도 한칸없는, 앞으로 넘어져도 코가 깨지는 .. 그게 나다. 인정 하십시요. 너무 오바적 이지만 그렇게 생각하고 알량한 대학졸업장 버리고 뛰어드십시요 공부 하십시요.
이런 말이 있습니다.
"남들과 같다고 생각 해서는 남들만큼밖에는 안된다. 남들과 똑같이 해서는 남들밖에는 안된다"
(어디서 봤드라? 술먹다가 생각한건가? 노가다판 정씨 아저씨가 얘기해 줬던가?)
나이가 무슨 상관입니까? 요즘 90까지 사는데..
생각해 보십시요 90까지 앞으로 60년 더살아야 하는데 이삼년 더 공부해서 60년 편하게 살수 있지
않습니까? 전문분야든 전공이든 공부 하십시요. 유학도 다녀오고. 유학갈돈?돈없으면 위에 말처럼
알바하십시요 6시간씩 자면 뒤지지는 않습니다. (4시간씩 자면 좀위험..)
밑에 어느분 말처럼 자기가 그분야의 지식이 있는데 누가 눠라고 합니까?
공부하고 이렇게들 생각하고 삽시다 -x도 없는 새끼들 다 눌러 주겠어-
좀 위험한 발상일지 모르겠으나 여러분 취직안된다고 너무 우울해 하지 마시고
인생 내꺼니까 내맘대로 하십시요 뭐라그러면 들이받아주고 안되는건 되게하고.
더 공부를 하시던지 아니면 위에 말한것 처럼 어디라도 가서 일하십시요 중국집 배달요??
한달에 얼마 버는지 아십니까? 200 법디다. 숙식 제공에다가 약간의 공간 지각 능력만 있으면
누구든지 할수 있습니다. 어디 집하고 먼데 가서 한 이년만 하고 오십시요 숙식제공 입니다.
여자분들요? 유흥향락빼고 다하십시요 툇마루 마님처럼 앉아만 있다가는 결국 집에서
썩은 장이 되고 말겁니다.
돈버는 방법이야 멀마든지 있습니다.
다만 선택하시란 얘깁니다.
개같이 벌어서 개같이 쓰던지
개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쓰던지
정승같이 벌어서 개같이 쓰던지 (일부 몰지각한)
정승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쓰던지
너무 얘기가 긴듯 하지만 우리가 길러야 할건 일단 남의 충고를 듣는 것입니다.
저도 5년 전에 만 이런 말을 해줄사람이 있고 또 들을줄을 알았다면
지금보다 더 발전적이겠죠 결과는 가까운 미래는 아니지만...
뭐좀 흥분을해서 오바하기는 했지만 놀고있는 청춘남여 님들에게 따끔한 예기가 됐으면 합니다.
그럼 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