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는 써야한다구 그러셔서 싼걸루 알아봤더랬죠...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면 어제 참 많이 궁상을떨었던것같네요.... 지금부터 제가 어제 쇼핑한 목록을 쫙 적어내려가볼게욤~
1.침대 (슈퍼싱글) = 95000원
2.침구세트 2세트 = 79800원
3.신랑양말10종 = 15000원
4.신랑런닝셔츠5장 = 8500원
5.신랑팬티5장 = 29500원
6.제 속옷(브라,팬티세트)8세트 = 47200원
7.제 양말10종 = 5300원
총 합계 : 280300원...
두시간을 쇼핑하면서 젤루 싼거 모양도 이쁜걸로 고르느라 꽤나 힘들었네요...
그래도 30만원이 안되는 돈으로 위에것을 다 샀다니 구냥 마냥 기쁘기만 하네요...저두 아줌마이긴하나봅니다.
그나저나 지금 갑자기 문제가생겼네염...저희가 컴을 많이써서 월세로 살때 전기공사를했거든요
그래서 60만원씩 나오던 전기요금을 20만원도 안나오게 해놨눈데 이번에 시댁이 빌라거든요
그런데 지금 신랑이 전기공사하려구 한전에 갔는데 전화와서 한다는말이 빌라는 공업용으로 전기를 끌수없게끔 법으로 되어있다고하네요...ㅡ.ㅡ;; 그럼 매달 60만원씩 내야한다는 소리인지...아니면 또 이사를 갈수없게 되는건지...시친결 선배님들 이러한 상황이면 어떠한 방법을 선택해야할까요?
아님예정대로 이사를 들어가고 사무실을 얻어서 출퇴근을 하는 방법을 선택해야하는지...
아니면 그냥 쭈~욱 여기서 살면서 선영이와 찬비를 우리가 다 데리고 살아야하는지...
그것도 아니면 한달에 전기요금 거의 70만원을 감수하면서 이사를 들어가야하는지...
어떤것이 현명한 방법일까요??(정말 무지하게 일이 꼬이네염...그나저나 어제 주문한것들은 어케되는거지???ㅠ.ㅠ)
어제 온갖 궁상 다 떨었네요...
이사준비로 한참 바쁘다가 지금 잠깐 짬을 내서 이렇게 컴앞에 앉았네요
내일 꼭두새벽부터 움직여야하는지라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어제는 인터넷쇼핑을했어요...침구세트랑 침대를 안쓰려구했는데 시어머니께서 안된다고그러셔서
침대는 써야한다구 그러셔서 싼걸루 알아봤더랬죠...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면 어제 참 많이 궁상을떨었던것같네요.... 지금부터 제가 어제 쇼핑한 목록을 쫙 적어내려가볼게욤~
1.침대 (슈퍼싱글) = 95000원
2.침구세트 2세트 = 79800원
3.신랑양말10종 = 15000원
4.신랑런닝셔츠5장 = 8500원
5.신랑팬티5장 = 29500원
6.제 속옷(브라,팬티세트)8세트 = 47200원
7.제 양말10종 = 5300원
총 합계 : 280300원...
두시간을 쇼핑하면서 젤루 싼거 모양도 이쁜걸로 고르느라 꽤나 힘들었네요...
그래도 30만원이 안되는 돈으로 위에것을 다 샀다니 구냥 마냥 기쁘기만 하네요...저두 아줌마이긴하나봅니다.
그나저나 지금 갑자기 문제가생겼네염...저희가 컴을 많이써서 월세로 살때 전기공사를했거든요
그래서 60만원씩 나오던 전기요금을 20만원도 안나오게 해놨눈데 이번에 시댁이 빌라거든요
그런데 지금 신랑이 전기공사하려구 한전에 갔는데 전화와서 한다는말이 빌라는 공업용으로 전기를 끌수없게끔 법으로 되어있다고하네요...ㅡ.ㅡ;; 그럼 매달 60만원씩 내야한다는 소리인지...아니면 또 이사를 갈수없게 되는건지...시친결 선배님들 이러한 상황이면 어떠한 방법을 선택해야할까요?
아님예정대로 이사를 들어가고 사무실을 얻어서 출퇴근을 하는 방법을 선택해야하는지...
아니면 그냥 쭈~욱 여기서 살면서 선영이와 찬비를 우리가 다 데리고 살아야하는지...
그것도 아니면 한달에 전기요금 거의 70만원을 감수하면서 이사를 들어가야하는지...
어떤것이 현명한 방법일까요??(정말 무지하게 일이 꼬이네염...그나저나 어제 주문한것들은 어케되는거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