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결혼을 할 여자입니다. 너무 답답해서 여러분들의 의견을 들어볼려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현재 결혼할사람과 동거중이며 동거한지는 1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이제 결혼을 할려고 합니다. 현재 엄마가 저에게 해주는건 장농과 침대.. 식탁이렇게해서 100만원안쪽으로 해주셨습니다. 엄마와 결혼의논하기 전까지는 이일도 감사했습니다. 식탁과 침대너무 감사했죠 저희는 아빠가 저 초등학교 6학년때 돌아가셔서 엄마가 힘들게.. 저희를 키우셨죠 예 다알고있습니다. 고생했다는거 그래서 엄마가 100만원가까이 들여서 식탁과 침대 등을 사준것을 너무 감사했죠... 그런데 며칠전 결혼문제로 의논을 드렸습니다. 엄마 결혼문제때문에 아버님어머님 올라오신데.. 토요일날 오신데.. 엄마 대답 근데? 그걸 왜 나한테 말하냐 그냥 결혼전에 월래 한번정도 만나서 의논해야하는거잖아.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아무말이 없으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친구한테 물어봤는데.. 결혼식비용하고 폐백 친척들이불하고 한복 양복 하고 해서 500만원가까이 드는데.. 부주들어온거하면 거의200만원도 채 안들어간데.. 그렇게 말씀드렸더니.. 엄마대답 돈없는데.. 왜 혼자벌어서 쓰는 나를 왜 자꾸 볶아먹냐고 하시더군요 제가 고등학교 졸업하고 아르바이트 6개월해서 매달60만원씩 갔다드리고 전문대다닐때도 장학금1번정도 타고.. 나머진 아르바이트해서 등록금에 보태고 대학교 졸업하고 2년가까이 월급 꼬박꼬박 가져다 드렸습니다. 80만원정도요 저 월급드려고 옷 제옷 사다입은적 딱2번입니다. 엄마가 옷 사다주셨죠 가끔씩 3,000원짜리로요... 싸게샀다고 다 좋습니다. 그럼 그렇게 가져다 드린돈중에 아무리 안 모아도 제 생각에는 300만원정도는 있을것 같은데... 엄마는 몰라 나한테 그런예기 왜해 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제가 그럼 알아서 할께 그랬습니다. 엄마 왈 쌍년 아주 저년이 싸가지가 없어 콩알콩알 알았어 알아서 할게 쌍년 이러시더군요.. 엄마 저희엄마 남동생이 오토바이 타고 사람치고 돈 몇백물어주고 할때도 욕한번 하신적이 없습니다. 소리조차도 저 친구들이랑 주말에 가끔 만나면 전화옵니다. 저 집 청소했어 안했어? [항상 하고 나갑니다. 아침 출근전에는 고등학교때부터 새벽에 일어나서 엄마는 쓸고 나는 딱고 항상 해왔습니다. 주말에는 제가 집안청소하구요 동생 절대 안합니다.] 했지 대답하면 아주 쌍년이 거짓말 하는거봐 청소했는데.. 이래 미친년 니년이 그러니깐 나한테 욕을 으더먹는거야 미친년 너 당장 안들어와 빨리와서 청소안해 하십니다. 자주있습니다. 저희엄마 다들인정하는 먼지하나 없이 집안이 항상깨끗 한 그런사람으로요 이모들도 인정합니다. 왜 딸한테 그렇게 쓸때없이 욕하냐고 애 이러다가 스트레스 받아서 죽겠다고... 그려먼 엄마 더 저한테 욕을 심하고 하고 그럽니다. 지겹습니다. 남자친구 앞에서도 욕하고 저한테 이름도 딸이라는 단어보다 욕이 거의다 입니다. 저 고등학교중학교 6년 올 장학금 받으면서 학교생활했습니다. 엄마가 고생하는것이 안타까웠으니깐요.. 이제 엄마가 정 ~~뚝 떨어집니다. 솔직히 씨~~팔 드럽습니다. 결혼할때 의논할사람은 엄마 밖에 없는데.. 그런식으로 하실줄 몰랐습니다. 엄마가 저한테 너무하죠? 그렇죠... 욕도 지겹고..
엄마가 결혼 의논드렸더니.. 왜 나를 볶아먹냐고 하네요
이제 곧 결혼을 할 여자입니다.
너무 답답해서 여러분들의 의견을 들어볼려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현재 결혼할사람과 동거중이며 동거한지는 1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이제 결혼을 할려고 합니다.
현재 엄마가 저에게 해주는건 장농과 침대.. 식탁이렇게해서 100만원안쪽으로 해주셨습니다.
엄마와 결혼의논하기 전까지는 이일도 감사했습니다. 식탁과 침대너무 감사했죠
저희는 아빠가 저 초등학교 6학년때 돌아가셔서 엄마가 힘들게.. 저희를 키우셨죠
예 다알고있습니다. 고생했다는거 그래서 엄마가 100만원가까이 들여서 식탁과 침대
등을 사준것을 너무 감사했죠... 그런데 며칠전 결혼문제로 의논을 드렸습니다.
엄마 결혼문제때문에 아버님어머님 올라오신데.. 토요일날 오신데..
엄마 대답
근데? 그걸 왜 나한테 말하냐
그냥 결혼전에 월래 한번정도 만나서 의논해야하는거잖아.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아무말이 없으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친구한테 물어봤는데.. 결혼식비용하고 폐백 친척들이불하고 한복 양복
하고 해서 500만원가까이 드는데.. 부주들어온거하면 거의200만원도 채 안들어간데..
그렇게 말씀드렸더니..
엄마대답
돈없는데.. 왜 혼자벌어서 쓰는 나를 왜 자꾸 볶아먹냐고 하시더군요
제가 고등학교 졸업하고 아르바이트 6개월해서 매달60만원씩 갔다드리고
전문대다닐때도 장학금1번정도 타고.. 나머진 아르바이트해서 등록금에 보태고
대학교 졸업하고 2년가까이 월급 꼬박꼬박 가져다 드렸습니다. 80만원정도요
저 월급드려고 옷 제옷 사다입은적 딱2번입니다.
엄마가 옷 사다주셨죠 가끔씩 3,000원짜리로요... 싸게샀다고
다 좋습니다.
그럼 그렇게 가져다 드린돈중에 아무리 안 모아도 제 생각에는 300만원정도는 있을것
같은데... 엄마는 몰라 나한테 그런예기 왜해 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제가 그럼 알아서 할께 그랬습니다. 엄마 왈 쌍년 아주 저년이 싸가지가 없어
콩알콩알 알았어 알아서 할게 쌍년 이러시더군요..
엄마 저희엄마 남동생이 오토바이 타고 사람치고 돈 몇백물어주고 할때도 욕한번
하신적이 없습니다. 소리조차도
저 친구들이랑 주말에 가끔 만나면 전화옵니다. 저 집 청소했어 안했어?
[항상 하고 나갑니다. 아침 출근전에는 고등학교때부터 새벽에 일어나서 엄마는 쓸고 나는 딱고 항상 해왔습니다. 주말에는 제가 집안청소하구요 동생 절대 안합니다.]
했지 대답하면 아주 쌍년이 거짓말 하는거봐 청소했는데.. 이래 미친년 니년이 그러니깐
나한테 욕을 으더먹는거야 미친년 너 당장 안들어와 빨리와서 청소안해 하십니다.
자주있습니다.
저희엄마 다들인정하는 먼지하나 없이 집안이 항상깨끗 한 그런사람으로요
이모들도 인정합니다. 왜 딸한테 그렇게 쓸때없이 욕하냐고 애 이러다가 스트레스 받아서
죽겠다고... 그려먼 엄마 더 저한테 욕을 심하고 하고 그럽니다.
지겹습니다.
남자친구 앞에서도 욕하고 저한테 이름도 딸이라는 단어보다 욕이 거의다 입니다.
저 고등학교중학교 6년 올 장학금 받으면서 학교생활했습니다.
엄마가 고생하는것이 안타까웠으니깐요..
이제 엄마가 정 ~~뚝 떨어집니다.
솔직히 씨~~팔 드럽습니다.
결혼할때 의논할사람은 엄마 밖에 없는데.. 그런식으로 하실줄 몰랐습니다.
엄마가 저한테 너무하죠? 그렇죠...
욕도 지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