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화타 맞지요 손책이 상자속 쥐의 숫자... ** ^ ^ 및의 점.. 애기 나와서 몇자 적어 봅니다 그러니까 30년 전의 일이다 막내 누나가 애기하기를... 자기반에 아버지가 점을 아주 잘 보는 친구가 있다고 했다 남자가 점을 본다면 당시에 너무 신기한 일이기도 했지만 또 뮈 그리 관심가질 일도 아니었다 그런데 그 사람이 경대 법대를 졸업 했다고 했다 그런데 점만 본다고 한다 그 분의 시대로 어림 잡자면... 대학 순위가 서울대 연 고대.. 다음이 경대의 순이었다 그런데 학과별로 본다면 서울대 법대.. 다음이 경대 법대의 순이었다 그런 사람이 점을 본다 ??? 누나가 하두 한번 가 보자구 했구 보수도 그냥 적당히 주면 된다는 것이다 얼마를 달라고도 하질 않는다 했다 틀리면 안줘도 된다고 했다 그래서 엄마와 누나가 경산 어디에를 찿아 갔었다(원래 우리 집은 점을 좋아하지 않고 이것이 처음이자 마지막 이었다) *** 다음은 들은 애기... *** 집도 싸리문으로 되어 있는.. 그야말로 무척 못사는게 한눈에 들어온다 아버지와 둘이서 사는데 반찬으로 수박 껍질을 벗겨서 그걸로 반찬을해 온다고 했다 엄마는 가족를 봐 달라고 했다 그분이... 아버지는 허리 디스크 환자가 아니냐구 물었다 엄마는 시침이를 때고 아니라고 했는데 그분이 그림을 보여 주며 비스듬히 누워있는 모습이 아버지라고 했다 점 꽤가 그리 나온다며... 할수없이 자초지정을 애기했다 사실 아버지는 교사 셨는데 약주를 안 드시면 집에 오시는 즉시 자리를 깔고 누워 지냈다 집에 오시면 거의 10대8 비율로 자리에 누워 보내셨으니... 그런데 어머니가 자식이 7명이라고 했는데 굳이 6이라고 우긴다는 것이다 기도 안 차는 일이지만 그냥 넘어 가기로 했다 다음은 젤.. 입술에 침이 마르는 큰 형님 애기... 그런데 서울 s대 출신으로 교수..인 그를 두고 장가를 두번 간다고 한다 아직 선도 안본 상태인데... 더 악담은 직장도 없이 평생 떠 돌다 자손도 못 본다는것 분노가 머리 끝까지 올랐지만 참기로 했는데 엄마 자신은 음식을 못 먹는 병에 걸려 죽을 거라며 아끼지 말고 실껏 먹으라고 한다 참 ~ 뮈 이렁 후르쿠가 있노~ 하면서 나왔는데 집에 와서 엄마가 날 보며 셋째 아들이 부모를 모신다고 한다.. 하면서 날 좋아 하셨다 그외... 아주 놀라운 애기두 들려 주었는데... 지금 내 꼴을 보니 우습기도 하지만... 무시기??? 내 후손이 쩡 도령의 ..어쩌구 하면서 장과 정의 가운데에 막대를 끼어 글자를 써 주었다나... 허긴 그토록 아들만 줄줄이 나온것이 이상키두 허구... 요즘 앞날을 신통하게 보는 눈이 생긴것두 이상 하기두 헌데... 쩝~ 그런데 그런데 ... 동생이 죽었다 어머닌 위암으로 위를 모두 들어내는 수술을 받으셨구 결국 식도염이 와 음식을 제대로 넘기지 못하시며 6년을 사시다 일생을 마쳤다 큰 형은 재산은 물려받은 유산으로 엄청 많으나 결국 말대로 되었다 내가 부모님을 모두 모셨다 그외... 어머니가 돌아 가시기전 그집을 한번더 찿아 가겠노라며 경산 일대를 샅샅이 뒤졌으나 이미 너무 바꿔버린 뒤라 결국은 찿지를 못했다 자신은 신이 내려 어쩔수 없이 이일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그 사람 점을 봐주는데 돈이 목적이 아닌... 중간에 끼워 넣은 내 농담 빼고... ^ ^* 결론적으로 너무 신통하게 하나두 틀리지 않았다 이 애기는 결코 지어낸 애기가 아니며 기독교인 으로 점을 믿지 않는 나지만 너무 신통한건 사실이다
삼국지 화타를 능가하는 점장이...
**^ ^ 화타 맞지요 손책이 상자속 쥐의 숫자...
** ^ ^ 및의 점.. 애기 나와서 몇자 적어 봅니다
그러니까 30년 전의 일이다
막내 누나가 애기하기를...
자기반에 아버지가 점을 아주 잘 보는 친구가 있다고 했다
남자가 점을 본다면 당시에 너무 신기한 일이기도 했지만 또 뮈 그리 관심가질 일도 아니었다
그런데 그 사람이 경대 법대를 졸업 했다고 했다
그런데 점만 본다고 한다
그 분의 시대로 어림 잡자면...
대학 순위가 서울대 연 고대.. 다음이 경대의 순이었다
그런데 학과별로 본다면 서울대 법대.. 다음이 경대 법대의 순이었다
그런 사람이 점을 본다 ???
누나가 하두 한번 가 보자구 했구 보수도 그냥 적당히 주면 된다는 것이다
얼마를 달라고도 하질 않는다 했다
틀리면 안줘도 된다고 했다
그래서 엄마와 누나가 경산 어디에를 찿아 갔었다(원래 우리 집은 점을 좋아하지 않고 이것이 처음이자 마지막 이었다)
*** 다음은 들은 애기... ***
집도 싸리문으로 되어 있는.. 그야말로 무척 못사는게 한눈에 들어온다
아버지와 둘이서 사는데 반찬으로 수박 껍질을 벗겨서 그걸로 반찬을해 온다고 했다
엄마는 가족를 봐 달라고 했다
그분이...
아버지는 허리 디스크 환자가 아니냐구 물었다
엄마는 시침이를 때고 아니라고 했는데 그분이 그림을 보여 주며 비스듬히 누워있는 모습이 아버지라고 했다
점 꽤가 그리 나온다며...
할수없이 자초지정을 애기했다
사실 아버지는 교사 셨는데 약주를 안 드시면 집에 오시는 즉시 자리를 깔고 누워 지냈다
집에 오시면 거의 10대8 비율로 자리에 누워 보내셨으니...
그런데 어머니가 자식이 7명이라고 했는데 굳이 6이라고 우긴다는 것이다
기도 안 차는 일이지만 그냥 넘어 가기로 했다
다음은 젤.. 입술에 침이 마르는 큰 형님 애기...
그런데 서울 s대 출신으로 교수..인 그를 두고 장가를 두번 간다고 한다
아직 선도 안본 상태인데...
더 악담은 직장도 없이 평생 떠 돌다 자손도 못 본다는것
분노가 머리 끝까지 올랐지만 참기로 했는데
엄마 자신은 음식을 못 먹는 병에 걸려 죽을 거라며 아끼지 말고 실껏 먹으라고 한다
참 ~ 뮈 이렁 후르쿠가 있노~ 하면서 나왔는데
집에 와서 엄마가 날 보며 셋째 아들이 부모를 모신다고 한다.. 하면서 날 좋아 하셨다
그외...
아주 놀라운 애기두 들려 주었는데...
지금 내 꼴을 보니 우습기도 하지만...
무시기???
내 후손이 쩡 도령의 ..어쩌구 하면서 장과 정의 가운데에 막대를 끼어 글자를 써 주었다나...
허긴 그토록 아들만 줄줄이 나온것이 이상키두 허구... 요즘 앞날을 신통하게 보는 눈이 생긴것두 이상 하기두 헌데... 쩝~
그런데 그런데 ...
동생이 죽었다
어머닌 위암으로 위를 모두 들어내는 수술을 받으셨구 결국 식도염이 와 음식을 제대로 넘기지 못하시며 6년을 사시다 일생을 마쳤다
큰 형은 재산은 물려받은 유산으로 엄청 많으나 결국 말대로 되었다
내가 부모님을 모두 모셨다
그외...
어머니가 돌아 가시기전 그집을 한번더 찿아 가겠노라며 경산 일대를 샅샅이 뒤졌으나 이미 너무 바꿔버린 뒤라 결국은 찿지를 못했다
자신은 신이 내려 어쩔수 없이 이일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그 사람
점을 봐주는데 돈이 목적이 아닌...
중간에 끼워 넣은 내 농담 빼고... ^ ^*
결론적으로 너무 신통하게 하나두 틀리지 않았다
이 애기는 결코 지어낸 애기가 아니며 기독교인 으로 점을 믿지 않는 나지만 너무 신통한건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