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으로 부터 2003년도 5월 경쯤에 집을 이사하는 관계상 데이콤 인터넷을 해약하게 되었습니다. 분명 해약 하고 확인전화 도 제손으로 하고 랜선도 찾아간다더니 연락없길래 찾아가라고 몇번 애길전화통화를 했습니다......그리고 이사를 한뒤까지도 랜선을 찾아가지 않아 다시 또 통화를 하니 그선 알아서 처분해도 된다고 하더군요...그래도 혹시나 해서 1년지나서 처분했습니다....그리고 2005년 현재.......정말 의처구는 없는 경험을 하고 있답니다.......2003년도에 분명히 데이콤 해약을 하고 몇일지나 해약 확인전화까지 한 그 데이콤에서 2005년 요번 달까지 은행으로 30,400원이라는 돈이 달달이 빠져나가고 있었던 것입니다. 늙으신 노부모님이 무엇을 알겠습니까..... 데이콤이라해서 이것저것 중에 하나일꺼라 생각하셧지만 그래도 달달이 똑같은 돈이 나가는게 이상적어 저에게 몇번 물어보신적이 있으셨으나 .......데이콤 당연히 저는 해약 확인까지 한 그 인터넷 데이콤일줄은 상상도 못하고 저와 상관없는 일로 미루어두었습니다....제 잘못도 있지만 .........다행이 이제라도 데이콤이 매달 마다 돈을 빼가는걸 알아서 정말 다행입니다....하지만 문제는 여기부터 시작입니다.
정말 실망입니다.... 이사오기전 데이콤 인터넷 개인적으로 좋아했습니다.............
위와 같은 문제로 제가 상담통화를 하게 되었는데 그쪽에서는 미안하다는 말이 다였습니다......돈을 언제까지 입금해줄지도 미정이라고, 횡령이라면 이것도 횡령일 터인데 남의 돈 함부로 빼갔으면 바로 제자리에 입금시커도 열통터질 일인데 그 회사에서는 3월 말에 입금이 될지도 확실하지 않은듯 이야기를 했습니다.......너무 답답하고 억울한 마음에 대표자나 직통 전화를 가르쳐 달라고 하니? 그 회사는 즉 데이콤은 대표자도 없답니다....직장 상사도 없고 직통 전화도 없고 오직 상담원으로 구성된 집단들이라고 합니다. 정말 의이없어서........우리 부모님 피땀흘려 번돈을 이런식으로 야금야금 몰래 훔쳐가놓구선 그돈 하나 받기 이렇게 힘든가요? 그 데이콤이란 해사는 단 60만원도 없나봅니다.......돈이 없어 못준다더군요.......정말 억울합니다....인터넷의 데이콤센터에는 아에 고객센타도 없더군요....오직 인터넷 신청게시판만 있더군요 ....억울합니다......너무 분해 다시 아까 그 oo상담원을 바꺼달라고 하니, 그사이에 조퇴를 했다고 하더군요? 먼니까? 그래서 소비자 고발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절차가 복잡하더군요..........그 복잡한 결과 다 처리해도 돈만 받을수 있답니다.....억울합니다........돈을 떠나서 사람우롱하는 것입니까? 고객이 봉입니까? 대표자가 없는 회사면 유령회사인가요? 그 회사는 상담에서 모든것이 다끝납니다......아무리 억울한 일이 있어도 애기할곳없는 유령회사입니다.
어떻게 남의 돈을 그렇게 빼가고도 언제까지 정확한 돈 입금을 약속도 못한답말입니까
도와주세요......정말 데이콤 실망입니다......큰 기업은 소수의 고객의 돈을 함부로 빼쓰고 이리저리 빠져 나가면 끝인가봅니다...소비자 고발센타에 신고한다고 해도 눈하나 깜작안하고.......그리고 여기는 부산입니다........ 부산에는 데이콤이 없다고 하더군요 ㅋ 정말 웃깁니다......몇일전까지만 해도 우리 집으로 데이콤 인터넷 신청하라고 전화가 계속왔는데도.......억울합니다.......제 억울한 사연 어디가서 어떻게 대표자 전화번호한번 알길없는 그런 회사 대표자도 없다고 하는 그런 데이콤 도와주세요
정말 억울합니다. 도와주세요 ㅜ.ㅜ
정말 의이없고 황당합니다 .이런일이 우리 집에도 생기다니....
이야기는 쫌 길어요....잘 들어주시고 해결책좀 ㅜ.ㅜ 억울, 분통합니다...
제가 지금으로 부터 2003년도 5월 경쯤에 집을 이사하는 관계상 데이콤 인터넷을 해약하게 되었습니다. 분명 해약 하고 확인전화
도 제손으로 하고 랜선도 찾아간다더니 연락없길래 찾아가라고 몇번 애길전화통화를 했습니다......그리고 이사를 한뒤까지도 랜선을 찾아가지 않아 다시 또 통화를 하니 그선 알아서 처분해도 된다고 하더군요...그래도 혹시나 해서 1년지나서 처분했습니다....그리고 2005년 현재.......정말 의처구는 없는 경험을 하고 있답니다.......2003년도에 분명히 데이콤 해약을 하고 몇일지나 해약 확인전화까지 한 그 데이콤에서 2005년 요번 달까지 은행으로 30,400원이라는 돈이 달달이 빠져나가고 있었던 것입니다. 늙으신 노부모님이 무엇을 알겠습니까..... 데이콤이라해서 이것저것 중에 하나일꺼라 생각하셧지만 그래도 달달이 똑같은 돈이 나가는게 이상적어 저에게 몇번 물어보신적이 있으셨으나 .......데이콤 당연히 저는 해약 확인까지 한 그 인터넷 데이콤일줄은 상상도 못하고 저와 상관없는 일로 미루어두었습니다....제 잘못도 있지만 .........다행이 이제라도 데이콤이 매달 마다 돈을 빼가는걸 알아서 정말 다행입니다....하지만 문제는 여기부터 시작입니다.
정말 실망입니다.... 이사오기전 데이콤 인터넷 개인적으로 좋아했습니다.............
위와 같은 문제로 제가 상담통화를 하게 되었는데 그쪽에서는 미안하다는 말이 다였습니다......돈을 언제까지 입금해줄지도 미정이라고, 횡령이라면 이것도 횡령일 터인데 남의 돈 함부로 빼갔으면 바로 제자리에 입금시커도 열통터질 일인데 그 회사에서는 3월 말에 입금이 될지도 확실하지 않은듯 이야기를 했습니다.......너무 답답하고 억울한 마음에 대표자나 직통 전화를 가르쳐 달라고 하니? 그 회사는 즉 데이콤은 대표자도 없답니다....직장 상사도 없고 직통 전화도 없고 오직 상담원으로 구성된 집단들이라고 합니다. 정말 의이없어서........우리 부모님 피땀흘려 번돈을 이런식으로 야금야금 몰래 훔쳐가놓구선 그돈 하나 받기 이렇게 힘든가요? 그 데이콤이란 해사는 단 60만원도 없나봅니다.......돈이 없어 못준다더군요.......정말 억울합니다....인터넷의 데이콤센터에는 아에 고객센타도 없더군요....오직 인터넷 신청게시판만 있더군요 ....억울합니다......너무 분해 다시 아까 그 oo상담원을 바꺼달라고 하니, 그사이에 조퇴를 했다고 하더군요? 먼니까? 그래서 소비자 고발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절차가 복잡하더군요..........그 복잡한 결과 다 처리해도 돈만 받을수 있답니다.....억울합니다........돈을 떠나서 사람우롱하는 것입니까? 고객이 봉입니까? 대표자가 없는 회사면 유령회사인가요? 그 회사는 상담에서 모든것이 다끝납니다......아무리 억울한 일이 있어도 애기할곳없는 유령회사입니다.
어떻게 남의 돈을 그렇게 빼가고도 언제까지 정확한 돈 입금을 약속도 못한답말입니까
도와주세요......정말 데이콤 실망입니다......큰 기업은 소수의 고객의 돈을 함부로 빼쓰고 이리저리 빠져 나가면 끝인가봅니다...소비자 고발센타에 신고한다고 해도 눈하나 깜작안하고.......그리고 여기는 부산입니다........ 부산에는 데이콤이 없다고 하더군요 ㅋ 정말 웃깁니다......몇일전까지만 해도 우리 집으로 데이콤 인터넷 신청하라고 전화가 계속왔는데도.......억울합니다.......제 억울한 사연 어디가서 어떻게 대표자 전화번호한번 알길없는 그런 회사 대표자도 없다고 하는 그런 데이콤 도와주세요
엉엉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