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님 이야기 저희 엄마한테 말씀드리니...친어머니께 불효하지 마라고 그러시더라구요... 유부남 꼬셔서 이혼하게 만들고, 남편 뒤에서 조정하는 여자....천년 묵은 불여시라고... 그 새엄마 못 당해낸다고...재산 준다고는 했지만, 과연 쉽게 넘겨 줄지 의문이라고 하시네요... 화장실 들어올 때랑 나갈 때랑 다르듯이 사람 마음이 손바닥 뒤집듯이 뒤집어 진다고... 식 올리기 전에, 남친 명의로 등기부등본 손에 쥐어 주지 않는 이상 절대로 믿지 말래요.. .또, 새엄마 앞에 내세워 결혼하게 되면, 대외적으로 님이 맏며느리라고 알리는 건데.. .결혼식으로만 끝나는게 아니라 집안 행사나 무슨 일만 생기면, 일 시켜 먹을려고 울산으로 불러 들일텐데.... 새어머니께서 남친을 그렇게나 미워하셨다는데, 글쓴님을 며느리로 이뻐해주실까요? 님! 맏며느리 노릇 하실 자신 있으세요? 시어머니 두분 모실 자신 있으세요? (사이 안 좋다던 이복동생들과 미래의 동서들이 글쓴님과 남친을 형님으로 받아들일지.....걱정이네요...) 저희 엄마가 걱정하시는건, 재산 좀 얻어 보려고 꾀부리다가 자기 꾀에 넘어지는 일 만들지 말라고 하시더라구요....나중 재산 빌미로 이용만 당하시다가, 낙동강 오리알 되지 않게.....현명하게 처신하라시네요.... 글고 없이 결혼하는거 아무도 좋아하지 않죠... 친정부모님께서는 더더욱 딸 고생하면서 결혼하는거 바라지 않으실 거에요... 그래두 욕심 부리지 마세요....뿌린 만큼 걷는게 인생사라네요.... 여러 사람 상처 주면서 까지 하는 결혼...과연 행복할 수 있을까요...!! 처음 남친과 결혼 결심했을 때를 생각하세요... 그때는 아버지나 새어머니 도움 없이 두분이 힘 합쳐서 결혼할려고 하지 않으셨나요!!
[급] 결혼식을 2번 하는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님! 님 이야기 저희 엄마한테 말씀드리니...친어머니께 불효하지 마라고 그러시더라구요...
유부남 꼬셔서 이혼하게 만들고, 남편 뒤에서 조정하는 여자....천년 묵은 불여시라고...
그 새엄마 못 당해낸다고...재산 준다고는 했지만, 과연 쉽게 넘겨 줄지 의문이라고 하시네요...
화장실 들어올 때랑 나갈 때랑 다르듯이 사람 마음이 손바닥 뒤집듯이 뒤집어 진다고...
식 올리기 전에, 남친 명의로 등기부등본 손에 쥐어 주지 않는 이상 절대로 믿지 말래요..
.또, 새엄마 앞에 내세워 결혼하게 되면, 대외적으로 님이 맏며느리라고 알리는 건데..
.결혼식으로만 끝나는게 아니라 집안 행사나 무슨 일만 생기면,
일 시켜 먹을려고 울산으로 불러 들일텐데....
새어머니께서 남친을 그렇게나 미워하셨다는데, 글쓴님을 며느리로 이뻐해주실까요?
님! 맏며느리 노릇 하실 자신 있으세요? 시어머니 두분 모실 자신 있으세요?
(사이 안 좋다던 이복동생들과 미래의 동서들이 글쓴님과 남친을 형님으로 받아들일지.....걱정이네요...)
저희 엄마가 걱정하시는건, 재산 좀 얻어 보려고 꾀부리다가 자기 꾀에 넘어지는
일 만들지 말라고 하시더라구요....나중 재산 빌미로 이용만 당하시다가,
낙동강 오리알 되지 않게.....현명하게 처신하라시네요....
글고 없이 결혼하는거 아무도 좋아하지 않죠...
친정부모님께서는 더더욱 딸 고생하면서 결혼하는거 바라지 않으실 거에요...
그래두 욕심 부리지 마세요....뿌린 만큼 걷는게 인생사라네요....
여러 사람 상처 주면서 까지 하는 결혼...과연 행복할 수 있을까요...!!
처음 남친과 결혼 결심했을 때를 생각하세요...
그때는 아버지나 새어머니 도움 없이 두분이 힘 합쳐서 결혼할려고 하지 않으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