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제 3의 정치세력인 '창조한국 미래구상'이 30일 준비위원회를 띄우고 대선 대장정에 오를거라네요..;; 근데 이 제 3의 세력은.. 기타 다른당의 선후보 후 정책의 방식을 쓰고 있는데.. 이들은 '선정책, 후 후보'라는 방침을 따른다고 하는데..;; 내가 알기로는 저 방법을 쓴 당이 몇 있었던걸루 기억하는데.. 다들 실패를..;; 물론 국민들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정책을 먼저 세우고.. 그다음에 그 정책에 맞는 후보..그리고.. 그 정책을 잘이행할 수 있는 후보를 골라서 내세우는 것도 좋은 방법이긴 하지만.. 정책은 좋지만 그 사람을 믿을 수 없다면?? 말짱 도루묵 아닌가?? 민중들은 그 후보들의 정책도 중요하게 보지만 그 후보의 됨됨이도 많이 보게 된다. 즉 정책이 일부 맘에 안들어도.. 저사람이라면 나라를 맏겨도 되겠다 싶은 사람을 뽑느게.. 일반적이다.. 하지만.. 위 방식대로라면.. 조금 어렵지 않나 싶다..;; 게다가.. 이들 제 3의 정치세력은 아직까지 지지자들이 없어서.. 지지자들을..3월까지 10만명을 모은다는 생각인데... 잘 이행을 할지 모르겠는..;; 이걸 이행할려고 한다면.. 한나라당과의 싸움에서도 이겨야 할꺼 같다는 생각이든다.. 기존의 다른당들처럼 여러명의 후보가 아닌 단일 후보를 내세우고..또 이 단일 후보는 국민들이 뽑게 해서.. 추대할 꺼라는데.. 난 의심이 가넹..;; 과연 중간에 흐지브지 하지 않고 잘 할 수 있을지가..;; 지금 여당도 많은 사람들이 탈당을하면서.. 철새이동이 시작이 되었는데.. 이 제3의 세력... 철새들의 집합소가 아니기를..;;
제3의 정치세력 주목!!
결국 제 3의 정치세력인 '창조한국 미래구상'이 30일 준비위원회를 띄우고 대선 대장정에 오를거라네요..;;
근데 이 제 3의 세력은.. 기타 다른당의 선후보 후 정책의 방식을 쓰고 있는데..
이들은 '선정책, 후 후보'라는 방침을 따른다고 하는데..;;
내가 알기로는 저 방법을 쓴 당이 몇 있었던걸루 기억하는데.. 다들 실패를..;;
물론 국민들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정책을 먼저 세우고.. 그다음에 그 정책에 맞는 후보..그리고..
그 정책을 잘이행할 수 있는 후보를 골라서 내세우는 것도 좋은 방법이긴 하지만..
정책은 좋지만 그 사람을 믿을 수 없다면?? 말짱 도루묵 아닌가??
민중들은 그 후보들의 정책도 중요하게 보지만 그 후보의 됨됨이도 많이 보게 된다.
즉 정책이 일부 맘에 안들어도.. 저사람이라면 나라를 맏겨도 되겠다 싶은 사람을 뽑느게.. 일반적이다..
하지만.. 위 방식대로라면.. 조금 어렵지 않나 싶다..;;
게다가.. 이들 제 3의 정치세력은 아직까지 지지자들이 없어서.. 지지자들을..3월까지 10만명을 모은다는
생각인데... 잘 이행을 할지 모르겠는..;;
이걸 이행할려고 한다면.. 한나라당과의 싸움에서도 이겨야 할꺼 같다는 생각이든다..
기존의 다른당들처럼 여러명의 후보가 아닌 단일 후보를 내세우고..또 이 단일 후보는 국민들이 뽑게 해서..
추대할 꺼라는데.. 난 의심이 가넹..;;
과연 중간에 흐지브지 하지 않고 잘 할 수 있을지가..;; 지금 여당도 많은 사람들이 탈당을하면서..
철새이동이 시작이 되었는데.. 이 제3의 세력... 철새들의 집합소가 아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