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본 기사 내용입니다. ==================================== 충북 영동경찰서는 30일 빈집에 들어가 수십차례에 걸쳐 여자 속옷만을 훔친 혐의(특가법상 절도)로 J(41)씨를 구속했다.경찰에 따르면 J씨는 2006년 8월 중순께 충북 영동군 영동읍 황모(26.여)씨 집이 빈틈을 이용해 들어가 빨래 건조대에 있던 황씨 속옷 2점을 훔치는 등 최근 5개월간 41차례에 걸쳐 여자속옷 200여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J씨는 경찰에서 "여자 속옷을 훔쳐야만 욕구가 해소된다"고 범행동기를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J씨가 승용차 트렁크안에 보관하고 있던 여자속옷 146점을 압수했다. ==================================== 진짜 요즘에는 별 미틴놈이 다 있는 것 같습니다. 여자 속옷을 훔쳐야 욕구가 해소된다?! 변태도 이런 변태가 없네요.ㅎㅎ
여자속옷만 골라 훔치던 40대 남자 구속
제가 본 기사 내용입니다.
====================================
충북 영동경찰서는 30일 빈집에 들어가 수십차례에 걸쳐 여자 속옷만을 훔친 혐의(특가법상 절도)로 J(41)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J씨는 2006년 8월 중순께 충북 영동군 영동읍 황모(26.여)씨 집이 빈틈을 이용해 들어가 빨래 건조대에 있던 황씨 속옷 2점을 훔치는 등 최근 5개월간 41차례에 걸쳐 여자속옷 200여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J씨는 경찰에서 "여자 속옷을 훔쳐야만 욕구가 해소된다"고 범행동기를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J씨가 승용차 트렁크안에 보관하고 있던 여자속옷 146점을 압수했다.
====================================
진짜 요즘에는 별 미틴놈이 다 있는 것 같습니다.
여자 속옷을 훔쳐야 욕구가 해소된다?!
변태도 이런 변태가 없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