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려진 글 보기만하다가 처음으로 글올립니다.... 전지금 백일정도 사귄남친이잇구요, 3년넘게 기다린끝에,,,, 첨에 잘될뻔하다가... 어케틀어져서... 그동안 그는 2번 여자친구잇엇구요 첫번쨰 여자친구는 저한테 미안해서 잘해주다 그것때문에 싸우고 꺠졋답니다 ㅡㅡ; 남친친구한테 들은말이구요... 두번째여자친구는 일년정도사귀다 남친이 유학가면서깨졋구요... 남친은.... 진짜 누가봐도 저사람 진짜 착하다.....그런인상에 행동도 그래요 주위사람들 잘챙기고.... 남자들한테도 그러고 문제는 여자들한테도그러죠... 주위사람들한테 다 잘하는스타일입니다... 남친에겐 7년간 알아온 둘도없는친한친구가잇어요 그친구와 저도 친해서 오빠동생하는사인데 어느날부터 그둘에 사이가 이상해지더니... 현재는 말도 안합니다 ㅡㅡ; 그친구말론....남친이 자기엄마한테 자기여자친구에 대한 험담을해서 자기엄마가 그 여자친구 안조아한다고생각해요 ㅡㅡ; 참고로 남친네집하고 그 친구네집끼리아는사입니다... 아무튼 남자들 우정도 별수없나 생각햇죠.... 그 친구와 저, 현재남친과 사귀기 전부터 친햇던사이라 지금도 연락하고 지냅니다. 원래 셋이 친햇구요... 남친두 그 부분에 대해선 터치안하구요... 그런데 그 친구....계속 남친에 대해서 나쁜말을하네요... 이중적이라는둥, 남친부모님이 저를 좋게 생각안한다는둥.... 그냥 한번 건드려보는거라는둥,,,,정말 좋아하는거 아니라구... 다른여자생기면 상처만 주고 가버릴거라고.... 물론 친하니까 생각해서 말해준거라지만... 저 3년동안 남친이 다른여자사귀는거 알면서두 기다리구.... 정말 힘들엇엇거든요 ㅠㅠ 그래서 지금 너무 행복한데... 만약 데이더라두 지금만큼은 그냥 열씨미 조아하고 싶엇는데.... 현재 남친이랑 떨어져잇는지라.... 남친은 미국에잇어서 방학때만 볼수잇어요.... 전화나 메센져루 보구.... 정말 그래도 이사람과 함께잇단걸로도 너무행복한데.... 정말 제맘을믿어야되는지.... 아직 믿음이 부족해서 그런걸까요.... 아님 정말 그친구말대루.... 너무힘드네요 ..... 남친맘은 자기자신만이 아는거겟지만..... 점점 그의맘이 저에게 오고잇다고 믿엇는데.... 그친구의말....모든거 다 플레이라는....이중적인성격때문이라는거... 그말이 자꾸걸리네요....남친에 대해서 누구보다 잘아는것 같으면서두 가끔씩 그가 무슨생각하는지....그런거 모르겟거든요.... ㅠㅠ 정말 모르겟네요....정말 조아하느데.....
남친과 그의친구
전지금 백일정도 사귄남친이잇구요,
3년넘게 기다린끝에,,,,
첨에 잘될뻔하다가... 어케틀어져서...
그동안 그는 2번 여자친구잇엇구요
첫번쨰 여자친구는 저한테 미안해서 잘해주다
그것때문에 싸우고 꺠졋답니다 ㅡㅡ;
남친친구한테 들은말이구요...
두번째여자친구는 일년정도사귀다 남친이 유학가면서깨졋구요...
남친은.... 진짜 누가봐도 저사람 진짜 착하다.....그런인상에
행동도 그래요 주위사람들 잘챙기고....
남자들한테도 그러고 문제는 여자들한테도그러죠...
주위사람들한테 다 잘하는스타일입니다...
남친에겐 7년간 알아온 둘도없는친한친구가잇어요
그친구와 저도 친해서 오빠동생하는사인데
어느날부터 그둘에 사이가 이상해지더니...
현재는 말도 안합니다 ㅡㅡ;
그친구말론....남친이 자기엄마한테
자기여자친구에 대한 험담을해서
자기엄마가 그 여자친구 안조아한다고생각해요 ㅡㅡ;
참고로 남친네집하고 그 친구네집끼리아는사입니다...
아무튼 남자들 우정도 별수없나 생각햇죠....
그 친구와 저, 현재남친과 사귀기 전부터 친햇던사이라
지금도 연락하고 지냅니다. 원래 셋이 친햇구요...
남친두 그 부분에 대해선 터치안하구요...
그런데 그 친구....계속 남친에 대해서 나쁜말을하네요...
이중적이라는둥, 남친부모님이 저를 좋게 생각안한다는둥....
그냥 한번 건드려보는거라는둥,,,,정말 좋아하는거 아니라구...
다른여자생기면 상처만 주고 가버릴거라고....
물론 친하니까 생각해서 말해준거라지만...
저 3년동안 남친이 다른여자사귀는거 알면서두 기다리구....
정말 힘들엇엇거든요 ㅠㅠ 그래서 지금 너무 행복한데...
만약 데이더라두 지금만큼은 그냥 열씨미 조아하고 싶엇는데....
현재 남친이랑 떨어져잇는지라....
남친은 미국에잇어서 방학때만 볼수잇어요....
전화나 메센져루 보구.... 정말 그래도 이사람과 함께잇단걸로도
너무행복한데.... 정말 제맘을믿어야되는지....
아직 믿음이 부족해서 그런걸까요....
아님 정말 그친구말대루.... 너무힘드네요 .....
남친맘은 자기자신만이 아는거겟지만.....
점점 그의맘이 저에게 오고잇다고 믿엇는데....
그친구의말....모든거 다 플레이라는....이중적인성격때문이라는거...
그말이 자꾸걸리네요....남친에 대해서 누구보다 잘아는것 같으면서두
가끔씩 그가 무슨생각하는지....그런거 모르겟거든요....
ㅠㅠ 정말 모르겟네요....정말 조아하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