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이뿐딸 돌잔치에 시집의 큰집식구덜 아무도 안왔더군요 울 랑이가 그 전날까지 전화 했는데 말이죠.. 글구 돌잔치 끝날무렵 울 시부 술 왕창먹구(존대도 하기 싫네요) 욕에 욕에 아주 난장판을 만들더군요 다행이 울 회사사람들은 간상태나.. 울 랑이 회사사람들은 남아 있었구..(친구들은 울 시집 약간은 아는 상태구)
암턴 며칠전 큰집 조카 돌잔치라 전화가 왔다네요 랑이한테.. 꼭 오라고..
같은 사람 되고 싶지 않아 참석했지요
동서네랑 같이 움직였는데 돌잔치 장소에서 동서네 아들만 안고 스킨쉽에 음식먹는 내내 끼고 있더군요 울 이뿐딸은 쳐다도 안보고..(참고로 첫 손주는 울 딸이고 저 울 딸 낳때 찾아오긴 커녕 전화한통 없었지만.. 동서 아들 낳았을땐 그 눈길에 강릉에서 인천까지 왔더군요)
이부분에서 저 도리마져 하기 싫어지더군요
그 전에도 차별은 심했져.. 절 차별하는건 말 안합니다.. 저도 싫고 좋은 사람 있으니..
근데 울 딸마져 그런 대접 받으니 정말 돌겠더군요
그러던중 그저께 그러니까 화욜에 시부 숨을 못쉰다는둥 일어나질 못한다는둥 그럼서 검사받으러 갔다더군요 랑이한테 전화 왔었다네요(여기서 잠시 얘기하자면 울 시부 엄살 엄청 심합니다 감기로 입원하고 의사가(교통사고로 가볍게 다릴 다쳤는데) 걸어다녀도 되고 걸어다니는게 회복에도 좋다했는데 굳이 휠체어타고 다니고..)
2월 27일 돌잔치때 그런 행동만 안했어도 저도 저녁에 퇴근하고 방문 했겠지만.. 전 가보지 안쿠 울 랑이만 시댁갔져.. 담날 아침(3/3)전화해보니 한방병원 간다더군요
한방병원에서 결과가 나왔는데 중풍이라데요..
불쌍한 맘 안됐단맘 하나두 안듭니다
초기고 치료함 낫는다는데.. 중풍이란게 재발이 무선거잖아요
전 재발해서 누워있어도 안모십니다 울 랑이랑 이혼하더라도..
동서도 마찬가질꺼구.. 입으론 모시고 싶다 그러나... 이런 저런 핑계를 대겠져..
모.. 현재는 딱히 손이 필요한건 아니지만..(막내 시동생이랑 같이 살고 있고 막내는 지금 백숩니다)
아픈데 자식들에게마져 외면 당하는 노인네람 불쌍한 맘 드는게 당연한데 전 그런맘이 하나도 안드네요 독기를 가득 품고 있는 제가 어쩔땐 왜 일케 변했나.. 한숨만 나올때도 있구..
사는게 참 내맘같지 않네요 내부모처럼 잘 지내고 싶었던 결혼초의 내 결심은 온데 간데 없고 지금은 일케 독만품고 있으니..
독기품은 계란빵
열분덜 그간 안녕덜 하셨나요?
눈팅만 하다가 몇자 적습니다
요즘 3맘님 합가얘기 잘 보고 있는데.. 전 정말 3맘님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전 맏이면서도 시집생각함 치가 떨리고 바로 보고 싶지두 안커덩요
일단 제 얘길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정말 넘 싫은 시집이거든요
거기에 시동생에 동서에..
그래도 도리는 하잔 생각에 웃으며 왕래를 하고 있네요
울 이뿐딸 돌잔치에 시집의 큰집식구덜 아무도 안왔더군요 울 랑이가 그 전날까지 전화 했는데 말이죠.. 글구 돌잔치 끝날무렵 울 시부 술 왕창먹구(존대도 하기 싫네요) 욕에 욕에 아주 난장판을 만들더군요 다행이 울 회사사람들은 간상태나.. 울 랑이 회사사람들은 남아 있었구..(친구들은 울 시집 약간은 아는 상태구)
암턴 며칠전 큰집 조카 돌잔치라 전화가 왔다네요 랑이한테.. 꼭 오라고..
같은 사람 되고 싶지 않아 참석했지요
동서네랑 같이 움직였는데 돌잔치 장소에서 동서네 아들만 안고 스킨쉽에 음식먹는 내내 끼고 있더군요 울 이뿐딸은 쳐다도 안보고..(참고로 첫 손주는 울 딸이고 저 울 딸 낳때 찾아오긴 커녕 전화한통 없었지만.. 동서 아들 낳았을땐 그 눈길에 강릉에서 인천까지 왔더군요)
이부분에서 저 도리마져 하기 싫어지더군요
그 전에도 차별은 심했져.. 절 차별하는건 말 안합니다.. 저도 싫고 좋은 사람 있으니..
근데 울 딸마져 그런 대접 받으니 정말 돌겠더군요
그러던중 그저께 그러니까 화욜에 시부 숨을 못쉰다는둥 일어나질 못한다는둥 그럼서 검사받으러 갔다더군요 랑이한테 전화 왔었다네요(여기서 잠시 얘기하자면 울 시부 엄살 엄청 심합니다 감기로 입원하고 의사가(교통사고로 가볍게 다릴 다쳤는데) 걸어다녀도 되고 걸어다니는게 회복에도 좋다했는데 굳이 휠체어타고 다니고..)
2월 27일 돌잔치때 그런 행동만 안했어도 저도 저녁에 퇴근하고 방문 했겠지만.. 전 가보지 안쿠 울 랑이만 시댁갔져.. 담날 아침(3/3)전화해보니 한방병원 간다더군요
한방병원에서 결과가 나왔는데 중풍이라데요..
불쌍한 맘 안됐단맘 하나두 안듭니다
초기고 치료함 낫는다는데.. 중풍이란게 재발이 무선거잖아요
전 재발해서 누워있어도 안모십니다 울 랑이랑 이혼하더라도..
동서도 마찬가질꺼구.. 입으론 모시고 싶다 그러나... 이런 저런 핑계를 대겠져..
모.. 현재는 딱히 손이 필요한건 아니지만..(막내 시동생이랑 같이 살고 있고 막내는 지금 백숩니다)
아픈데 자식들에게마져 외면 당하는 노인네람 불쌍한 맘 드는게 당연한데 전 그런맘이 하나도 안드네요 독기를 가득 품고 있는 제가 어쩔땐 왜 일케 변했나.. 한숨만 나올때도 있구..
사는게 참 내맘같지 않네요 내부모처럼 잘 지내고 싶었던 결혼초의 내 결심은 온데 간데 없고 지금은 일케 독만품고 있으니..
울 친정엔 얘기도 못했어요 시부 중풍 초기란거.. 울 부모님한테 넘 죄송한 일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달리 주저리 주저리 할곳도 없고.. 그나마 시친결이 있어 이런 얘기도 할수 있네요..
3맘님이랑 이브님은 천사고 전 악만가봐요
식사덜 맛나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