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아는사람과 일하기....정말 짜증납니다....ㅡ_ㅡ;; 우쒸~...잘해야 기본.....ㅜㅡ 더군다나...내가 사람 잘 기억못하는데...사람들이 날 잘 기억할때...난감~난감~...ㅡ0ㅡ;; ----------------------------------------------------------------------- 예전에 설계사무실 있을때..... 밑에직원으로 학교여자후배가 들어왔습니다..... 사무실소장님이 그애 뽑기전에 나한테 묻더군요.... 그 여자후배 인간성 어떠냐궁....ㅎㅎ 당근...인간성 좋다했제요.....ㅜㅡ .....정말.....인간성만 좋은 아이였습니다....ㅡ,.ㅡ;;; 흑흑...일 실수를 얼마나 많이 하던지....ㅜㅡ 다혈질소장님...차마 여직원에게 심하게 말은 못하궁.....ㅡㅡ;; 맨날 제가 화장실로 불려 갔다죠....ㅠㅠ (내가 뭔죄냐구요~~~ㅜㅡ) 나도 차마 여후배에게 심하게 말 못하궁....ㅜㅡ (더군다나...그애는 내가 잘아는 선배형과 씨씨였습니다....ㅡㅡ;;) ------------------------------------------------------------- 회사나와서 놀던시절.....아는 기술사분이 설계알바를 소개해 줬는데.... 허허....일을 다했는데...돈은 안나오고...ㅡㅡ^ 나이드신 기술사분에게 차마 독촉두 못하고....ㅡㅡ;; 결국....6개월인가 지난후....80%뿐이 못 받았다는....ㅡ,.ㅡ....체~ ------------------------------------------------------------ 작년에....어떤 설계회사와 같이 일을했는데.... 미팅 들갔도만....어디서 많이본듯한 여자분이 계시데요.... 누군지는 몰겠고......ㅡㅡ;; 나중에 절 조용히 부르드만요..... 여자분:...^^;;(정말 살포시 웃음지으시며)...저기...어디대학 나오시지 않았나요? 나:...오~....어떻게 아셨어요?....^^ 여자분:....혹시 몇학번이세요?...ㅎㅎ(다시 살포시 웃으며) 나:....ㅎㅎ...95학번인데요...*^^* 여자분:....나 89학번이다...ㅡㅡ^...이노므자슥!...난 너 기억나는데...말야!! 나:...헉!....ㅡ0ㅡ;;;.....아이고~누님~~~ㅜㅡ(어쩐지 본듯하더라...ㅜㅡ) 여자분=선배:....앞으로 두고보겠스!...ㅡㅡ^ 나:...넵...ㅡ_ㅡ;;.....이쁘게봐주세욥....ㅡ0ㅡ;; 올해 그회사와 울회사...또 같이 일합니다....ㅡㅡ;;.....된장!!...ㅜㅡ .....며칠전 전화 왔드만요....ㅡㅡ;; 나:...네~ 선배누님:....과장님계세요?...^^(전...대리입니다...ㅡ,.ㅡ) 나:...외근나가셨는데요~(누군지 몰랐슴....ㅡㅡ;;) 선배누님:....네...누구에게 전화왔다고 전해주세요~ 나:...혹....네.....ㅡㅡ;;;(이제야 선배인거 알아차림....ㅡ,.ㅡ) 선배누님:...근데....혹시....전화받으시는분.....XX 아니신가요? 나:......아뇨...ㅡ0ㅡ;;...XX대리님 외근나가셨는데요~~ (순간 쫄아서 거짓말을....ㅡ,.ㅡ;;;...그후 그누님에게 전화오면 코맹맹이소리로 받고있슴...ㅡㅡ;;...목소리 들킬까봐....ㅡㅡ;;) 그회사에(선배누님 계시는 회사에)....98학번 후배여자애도 있더군요....ㅡㅡ;;(몰랐슴다) 전화 와서 알았습니다.... 여자후배:...XX대리님 계세요~ 나:...네...전데요~ 여자후배:...오~오빠~~저 OO입니다~~ㅎㅎ...98학번~~ㅎㅎㅎㅎㅎ...잘계셨죠~~~ 나:.....아.....그래.....ㅡㅡ;;.....반..갑...다....ㅡ0ㅡ;;; (사실 누군지 기억못하고 있슴.....무자게 머리돌리는중...ㅡㅡ;;) ....그후 이어지는 여자후배의 수다....ㅡ0ㅡ;;;....누군지 얼굴생각두 안나는데....ㅜㅡ (지금까지도 얼굴기억 안나고 있다는....ㅡㅡ;;) -------------------------------------------------- 하여튼...아는사람하고 일하는건...골치아파요.....ㅜㅡ 신경도 더 많이 써야하고....흑흑....고달프다....ㅜㅡ ps....얼마전 여친이랑 시장보다가...어떤 남정네가 다가오더만.... 남정네:...와~~~XX야~~~반갑다!..음하하~~잘 지냈냐?...^^ 나:.....아~~그래~~ㅎㅎ...잘지냈지? (사실 얼굴은 익숙한데...누군지 몰겠슴....ㅡㅡ;;) ...그후...약 10분간 사는이야기 즐겁게 하고 헤어진후.... 여친:....누구야?....^^ 나:....몰라....ㅡ,.ㅡ;; 여친:....ㅡㅡ^....모야?....디게 친해보이던데....ㅡㅡ;; 나:...그러게말야...ㅡㅡ;;.....중학교나 고등학교 동문이 아닐까?....ㅡㅡ;;...아님 초등학교...ㅡㅡ;; (어릴때부터 한동네 살다보니...ㅡㅡ;;) 여친:....ㅡ,.ㅡ;;....누군지 물어보지 그랬어~ 나:....정겹게 내이름 불러주는데....거기서...'너...너...누구냐?'(올드보이버젼)...이럴수 없잖어...ㅡㅡ;; 여친:....ㅋㅋ.....하여간에~ 나:...얼굴을 가리고 댕기던가 해야지...원~....ㅜㅡ 뭐....그런겁니다....ㅡ0ㅡ;;....흑...나의 기억력은 정말....ㅡ,.ㅡ;;
아는 사람이 더싫어....ㅠㅠ
쩝....아는사람과 일하기....정말 짜증납니다....ㅡ_ㅡ;;
우쒸~...잘해야 기본.....ㅜㅡ
더군다나...내가 사람 잘 기억못하는데...사람들이 날 잘 기억할때...난감~난감~...ㅡ0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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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설계사무실 있을때.....
밑에직원으로 학교여자후배가 들어왔습니다.....
사무실소장님이 그애 뽑기전에 나한테 묻더군요....
그 여자후배 인간성 어떠냐궁....ㅎㅎ
당근...인간성 좋다했제요.....ㅜㅡ
.....정말.....인간성만 좋은 아이였습니다....ㅡ,.ㅡ;;;
흑흑...일 실수를 얼마나 많이 하던지....ㅜㅡ
다혈질소장님...차마 여직원에게 심하게 말은 못하궁.....ㅡㅡ;;
맨날 제가 화장실로 불려 갔다죠....ㅠㅠ
(내가 뭔죄냐구요~~~ㅜㅡ)
나도 차마 여후배에게 심하게 말 못하궁....ㅜㅡ
(더군다나...그애는 내가 잘아는 선배형과 씨씨였습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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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나와서 놀던시절.....아는 기술사분이 설계알바를 소개해 줬는데....
허허....일을 다했는데...돈은 안나오고...ㅡㅡ^
나이드신 기술사분에게 차마 독촉두 못하고....ㅡㅡ;;
결국....6개월인가 지난후....80%뿐이 못 받았다는....ㅡ,.ㅡ....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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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어떤 설계회사와 같이 일을했는데....
미팅 들갔도만....어디서 많이본듯한 여자분이 계시데요....
누군지는 몰겠고......ㅡㅡ;;
나중에 절 조용히 부르드만요.....
여자분:...^^;;(정말 살포시 웃음지으시며)...저기...어디대학 나오시지 않았나요?
나:...오~....어떻게 아셨어요?....^^
여자분:....혹시 몇학번이세요?...ㅎㅎ(다시 살포시 웃으며)
나:....ㅎㅎ...95학번인데요...*^^*
여자분:....나 89학번이다...ㅡㅡ^...이노므자슥!...난 너 기억나는데...말야!!
나:...헉!....ㅡ0ㅡ;;;.....아이고~누님~~~ㅜㅡ(어쩐지 본듯하더라...ㅜㅡ)
여자분=선배:....앞으로 두고보겠스!...ㅡㅡ^
나:...넵...ㅡ_ㅡ;;.....이쁘게봐주세욥....ㅡ0ㅡ;;
올해 그회사와 울회사...또 같이 일합니다....ㅡㅡ;;.....된장!!...ㅜㅡ
.....며칠전 전화 왔드만요....ㅡㅡ;;
나:...네~
선배누님:....과장님계세요?...^^(전...대리입니다...ㅡ,.ㅡ)
나:...외근나가셨는데요~(누군지 몰랐슴....ㅡㅡ;;)
선배누님:....네...누구에게 전화왔다고 전해주세요~
나:...혹....네.....ㅡㅡ;;;(이제야 선배인거 알아차림....ㅡ,.ㅡ)
선배누님:...근데....혹시....전화받으시는분.....XX 아니신가요?
나:......아뇨...ㅡ0ㅡ;;...XX대리님 외근나가셨는데요~~
(순간 쫄아서 거짓말을....ㅡ,.ㅡ;;;...그후 그누님에게 전화오면 코맹맹이소리로 받고있슴...ㅡㅡ;;...목소리 들킬까봐....ㅡㅡ;;)
그회사에(선배누님 계시는 회사에)....98학번 후배여자애도 있더군요....ㅡㅡ;;(몰랐슴다)
전화 와서 알았습니다....
여자후배:...XX대리님 계세요~
나:...네...전데요~
여자후배:...오~오빠~~저 OO입니다~~ㅎㅎ...98학번~~ㅎㅎㅎㅎㅎ...잘계셨죠~~~
나:.....아.....그래.....ㅡㅡ;;.....반..갑...다....ㅡ0ㅡ;;;
(사실 누군지 기억못하고 있슴.....무자게 머리돌리는중...ㅡㅡ;;)
....그후 이어지는 여자후배의 수다....ㅡ0ㅡ;;;....누군지 얼굴생각두 안나는데....ㅜㅡ
(지금까지도 얼굴기억 안나고 있다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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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아는사람하고 일하는건...골치아파요.....ㅜㅡ
신경도 더 많이 써야하고....흑흑....고달프다....ㅜㅡ
ps....얼마전 여친이랑 시장보다가...어떤 남정네가 다가오더만....
남정네:...와~~~XX야~~~반갑다!..음하하~~잘 지냈냐?...^^
나:.....아~~그래~~ㅎㅎ...잘지냈지?
(사실 얼굴은 익숙한데...누군지 몰겠슴....ㅡㅡ;;)
...그후...약 10분간 사는이야기 즐겁게 하고 헤어진후....
여친:....누구야?....^^
나:....몰라....ㅡ,.ㅡ;;
여친:....ㅡㅡ^....모야?....디게 친해보이던데....ㅡㅡ;;
나:...그러게말야...ㅡㅡ;;.....중학교나 고등학교 동문이 아닐까?....ㅡㅡ;;...아님 초등학교...ㅡㅡ;;
(어릴때부터 한동네 살다보니...ㅡㅡ;;)
여친:....ㅡ,.ㅡ;;....누군지 물어보지 그랬어~
나:....정겹게 내이름 불러주는데....거기서...'너...너...누구냐?'(올드보이버젼)...이럴수 없잖어...ㅡㅡ;;
여친:....ㅋㅋ.....하여간에~
나:...얼굴을 가리고 댕기던가 해야지...원~....ㅜㅡ
뭐....그런겁니다....ㅡ0ㅡ;;....흑...나의 기억력은 정말....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