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너무 힘들어요......

.........2005.03.04
조회30,142

나도.. 삶을 포기하고 싶을때가 많습니다..


저는..

그렇게 가난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어렸을때는 시골에서 살았었어요..

친척덕분에 지금 있는 대구까지 올수 있었죠..

처음 대구에 왔을때.. 초등학교 6학년 2학기 였답니다.. ^^;;

보통 애들도 그시기에 전학을 간다면.. 왕따되기 싶겠죠??

그런데 전.. 아주.. 심하게 왕따 당했었습니다.. 발로 밟혀도 보고.. 놀이터에서.. 다른 애들에게 둘러쌓여서.. 놀림도 당해보고.. 

이유가 뭔지 아세요??...

그때 우리집이 낡고.. 오래된 아파트 였단거와.. 시골에서 온거와..

항상 한가지 옷만 입고 다닌다는.. 그거죠.. 냄새 난다고.. 더럽다고 했었습니다.. ㅎㅎㅎ

저희집은 2남 2녀에요.. 전 셋째고..

항상 언니, 오빠 입은옷 물려받으면서 살았죠.. 속옷까지도...ㅎㅎㅎ...

부모님들도.. 친척들 옷 입던거.. 입으시고 그랬어요..

친척들.. 떨어져서 버리는옷들 주워 기워 입으셨어요.. 

엄마 아빠.. 정말 억척같답니다..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안되니까요..

부모님 덕분에.. 지금은 집도 두채나 있어요..

크진 않지만 ㅎㅎㅎ^^;;

전.. 초등학교 6학년때 첨으로 돈 때문에 울어봤습니다..

그때.. 대전 엑스포.. 견학을 갔었거든요..

전 돈을 가지고 가야 하는지 몰랐어요. 회비는 냈었으니깐. 시골에선 그런데 안갔었거든요..

엄마가.. 3천원을 주셨어요.. 그걸 가지고 대전엑스포 견학을 가게 됬지요..

그런데.. 마침 그때 비가 왔답니다. 다른 애들은.. 비닐 비옷을 사입었어요.. 그런데 그때 그게 천오백원인가 이천원인가 했어요..

제 수중엔 3천원 밖에 없으니.. 어떻게 사겠어요.. 그냥.. 비 맞았어요.. ㅎㅎㅎㅎㅎ

친구하나 없었지만 다행히 조를 짜줬답니다..

그래서 몇명이 뭉쳐서 다니게됬는데..  애들이.. 엑스포 놀이 동산엘 가잡니다..

그냥 구경만 하고 가면 될껏을..

그런데.. 애들이 하는 말중에.. 입장료가 있다고 하는거 같았습니다.. 3천원 보다 더 비싼.. ㅎㅎㅎ

그 어린맘에.. 안그래도 애들한테 왕따 당하는데.. 돈없단 말을 못하겠더라구요..

그렇지 않아도.. 나랑 조 된걸 싫어 하는 애들이었으니까요.. 

그래서.. 그 사람많고.. 길도 모르지만.. 혼자 뒤로 빠져버렸답니다..

그래서.. 혼자.. 점심도 못먹고.. 하루종일을.. 사람들 별로 없는곳에 쭈그려 앉아 울었죠.. ㅎㅎㅎ

그러다가.. 모일 시간이 되서 갔답니다..

친구들은 찾지도 않았더라구요.. ㅎㅎ 역시 왕따 ^^;;;

사춘기때는.. 그것때문에 얼마나 서러웠는지 몰라요.. 그것만 생각하면 눈물이 주룩 주룩 났으니..

지금..10년이 훨씬  넘었지만.. 아직도 생각하면.. 씁쓸한데요......

전.. 대학도 못갔답니다..

지방대.. 4년대엔 붙었어요.. 영남대학교..

공부도 그리 잘하지는 못해서요.. ㅎㅎㅎㅎ

그런데 못갔답니다..... 등록금이 너무 비싸서.. 혼자서 벌어서는 답이 안나오더라구요..

고졸에 할껀 경리밖에 없더군요.. 한달에 80만원 정도 받습니다..

뽀나스도 없고.. 한달에 적금 50만원 들어갑니다..

그런데.. 보험이다 휴대폰 요금이다.. 버스 충전이다.. 또.. 집에 세금 하나랑.. 이렇게 저렇게 쓰고 나면.. 월급받은날.. 통장에 남는게.. 5만원 정도 밖에 안됩니다..

그래서.. 저녁에 아르바이트도 알아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직장인 잘 안쓸려고 하더군요.. 그래서.. 계속 퇴짜만 맜고 있답니다..  휴...


전.. 애인있습니다..

요즘엔 애인 때문에도 참 답답합니다..

애인은.. 좀.. 잘사는 집이에요..

돈많은 남자 물었다.. 하시는분들 있겠지만.... 얘기 들어보시면 또 틀릴꺼에요..

한달에 용돈만.. 100만원 정도 받고..

혼자 자취하면서.. 투룸 한달에 45만원짜리에 살고.. 차도.. 중형차 타고.. 골프도 배우고 있고..  내년엔 유학도 간답니다.. 사귄지는 올해로 5년째...

유학을 같이 가잡니다..

그런데.. 같이가면... 저는 거기서 일도 못하잖아요.. 영어도 못하는데..

그냥 가서 밥해주고 있으랍니다.. 저 아직 시집갈돈 못모았습니다..

이제 겨우 천만원..

한달에 50만원이나 넣지만.. 일년에 고작해야 600이더군요..

그리고. 중간에 제가 다쳐서 두달동안 깁스 한적이 있는데 그때 적금 해약해서 돈써버리고... 그래서.. 천만원 밖에 없습니다..

올해까지 모으면.. 천육백인데.. 천육백만원으로 어떻게 시집을 갑니까..

유학을 가면 3년 정도 걸린다는데.. 저도 따라서 가고야 집지만.. 여건이 안됩니다..

정말 따라갈 비행기 값도 없는데.. ㅎㅎㅎ

부모님한테 손벌리기는.. 죽기보다 싫습니다..

저희 부모님 평생 고생만 하며 사셔서 그런지.. 세상사람 병 다 가지고 계시나 봅니다..

저희 아빠는 당뇨병 엄마는 고혈압..

아빠는 몸무게가 55킬로도 안나갑니다..

아침마다.. 자기 다리에 인슐린 주사 놓는거 보면서.. 제가 어떻게 돈을 달란말을 하겠습니까?? 전.. 평생에.. 엄마가 옷사준적이 딱 한번 있었습니다.. 초등학교때.. 시장에서 파는 오천원짜리 반바지.. 그게 처음이자 마지막 입니다.. 엄마가 밉거나 하진 않아요.. 오히려 자랑스럽지..

그런 부모님이.. 몸이라도 성하시면 괜찮겠지만.. 이제 두분다.. 50을 훨 넘으셨는데..

엄마는.. 공장에서 하루종일 서서 일하시고.. 아빠는.. 다니시던 직장에 짤려서.. 지금은.. 포항에 있는.. 공장 다니십니다..

아빠가 짤리기 전엔 한달에 300만원 넘게 받아오셨어요.. 공장장이셨거든요..  그런데.. 짤려버렸답니다..  평생 배운게.. 그 공장에 하던 일이라서.. 지금..그 나이에.. 주말 부부 하시며 포항까지 가십니다.. 거긴 월급도 4개월째나 안주고 있답니다.. ㅎㅎㅎ..

일주일에 한번 보는 아빠지만.. 볼때마다.. 아빠 얼굴을 못보겠습니다..

아빠 얼굴만 보면 눈물납니다..

자꾸.. 많이 드셔도.. 자꾸 마르십니다.. 얼굴은 자꾸 새카맣게 되고.. 속상해 죽겠습니다..

당뇨병 합병증은.. 발이 썩어 들어 간다죠.... 우리 아빠.. 뒷굼치가.. 너무 까칠하고. 피까지 납니다.. 그래서. 이번에.. 인터넷에서.. 발 뒷꿈치..  보습 해준다는.. 실리콘 제품 사서 줬습니다.. 저는 그거 살돈도 없어서 카드로....

우리 오빠랑 남동생은.. 아직 학생입니다.. 동생이 군대에 있긴 하지만 올 9월에 제대하거든요.. 그래서.. 동생 졸업할 때 까진 일 하셔야 한답니다..

휴......

제동생 참 기특 합니다.. 자랑 하나 할까요??

그렇게 저처럼.. 없게 자란 아이지만.. 정말 착하답니다..

군대에서 월급 2만원 좀 넘는 그돈 모아서 명절에 부모님께 선물 사줍니다.. 

이번엔.. 강정이랑.. 생강차를 사서 박스에 넣어 보냈더군요.. 23살인데 참 기특하죠?? 평소에도 돈달란 소리 못하고.. 돈필요하면 저한테 와서 울고 그랬습니다.. 돈이 필요한데.. 부모님한테 달란 소리를 못하겠다고.. 후후.. 그래서 제가 하루라도 빨리 돈 벌어야겠단 생각 했었죠.. 막상 일을 하고 보니.. 용돈을.. 넉넉하게 줄 형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동생이 있을땐... 다 퍼줍니다.. 너무 이뿌니깐.. ^^;;

오늘에 톡을 읽다가 보니깐.. 화장품 인터넷 싸이트에서 젤 싼거 사서 쓴다는 분 있더군요.. 오늘 읽었어요.. ^^;; 그분도 너무 심각하지 마세요..

저는.. 아에 쌤플을 사서 쓴답니다 ㅎㅎㅎㅎ

얼굴에 바르는 돈이 너무 아까워서. 아이크림도 안썻는데.. 샘플이지만 이번에 처음으로 아이크림을 샀습니다.. 이제 겨우 25살 내나이에.. 역시.. 화장품 안쓰니까.. 얼굴.. 손은 표시 나더군요.. 눈가에 주름이 자글자글.. 손은.. 아주 아줌마 손입니다.. 거칠죠.. ㅎㅎㅎㅎ

초등학교때부터.. 일나가시는 엄마 대신해서 집안청소 밥 다했으니까요..

어릴땐 고무장갑이 손에 너무 커서.. 설거지 하기도 힘들죠.. 그래서 벗고.. 겨울에도 찬물로.. 손에 감각 없을정도로 했으니.. 당연한 결과겠죠머..

남자 친구는.. 저보고 궁상맞다고 합니다..

그래서 옷하나 사주고 그런말 하라고 했더니.. 나 돈보고 사귀냡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 좋은옷 한번 사준적 없으면서 ㅎㅎㅎㅎ

예전에 제 생일에.. 선물사줄테니 백화점 가자고 하더군요 그런데..  백화점 가는 자체가..

전 주눅듭니다.. 너무 비싸서.. 옷을 만지지도 못하겠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돈으로 달라고 했습니다.. 10만원 주더군요.. 그래서 전 기념일이면 거의 돈으로 받습니다.. 10만원 정도.. 그럼 그 돈으로.. 못샀던 화장품.. 옷 가방.. 등등 삽니다..

전 10만원으로 옷 화장품 가방 신발까지 다 삽니다 ㅋㅋㅋㅋㅋ

인터넷 가서.. 화장품은 쌤플로.. 가방 신발은 싼거.. 신발을 싼거 신으니깐.. 발가락이 넘 아푸긴해요.. ㅎㅎ  옷도..  인터넷에서.. 대박쎄일 머 이런거 ㅋㅋㅋㅋ

남친이 저보고 촌스럽답니다.. 돈좀 쓰랍니다..

제 친구들도 그럽니다 돈좀 쓰라고..

적금 조금만 넣고..  쓸껀 쓰라고..

돈아까워서 어떻게 그럽니까?? 지금도 충분히 먹고.. 입는데..

그렇게 돈모아서 어느 천년에 돈 모으라고..

제가 엄마를 닮았나 봅니다.. 그렇게 억척스럽게 살기는 죽기보다가도 싫었는데..

재밌는 얘기 하나 해줄까요??

지금 제가 입고 있는옷 견적함 내보겠습니다.. ㅋㅋㅋ

신말 만삼천원 정도.. 바지 팔천 구백원 니트티 사천 구백원 양말 구백원 가방은.. 하도 오래되서..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이랑 로또 복권을 샀습니다..

남친이 로또 일등 걸리면 뭐할꺼냐고 하더군요.. 나 얼마줄껀데?? 라고..

그래서.. 일억 가져서.. 일그만두고 학교가고.. 남는돈으로 시집가고..

나머지돈은 부모님 다 드려서.. 일그만 두게하고.. 비행기 한번 못타본 울엄마 비행기 태워준다고 했죠.. 남친 삐졌답니다..

지는 안준다고 ㅋㅋㅋㅋㅋㅋㅋ 지는 돈도 많으면서..............................

돈에 욕심은 끝도 없는거긴 하지만..

웃으면서.. 이글을썻답니다..

그런데..지금 또 눈물 납니다.. 사무실인데.. 이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 우울증인가 봅니다.. 큰일이네 ㅎㅎㅎ

정말 하고 싶은거 많습니다..

눈이 나쁜데.. 안경을 한지 2년정도 되어가서 그런지.. 요즘 어지럽습니다.. 도스가 안맞나 봐요.. 하루에 10시간 넘게 컴터 앞에 앉아있으니.. 눈이 너무 나빠지네요..

안경알도 바꿔야 하는데.... 너무 비쌉니다... ㅡㅡ;;  

영화도 보고 싶어요.. 영화 본지도 너무 오래 됬네요..

손톱도 길르고 싶어요.. 여자지만.. 손톱 한번 못길러 봤어요..

일하고.. 그럼.. 자꾸 부러 지거든요.. 안경 벗고 렌즈도 끼고 싶은데.. 돈아까워서 못하고 있어요...

지금 메는 가방도  오래되서 바꾸고 싶고..

미용실도 가고 싶어요.. 앞머리를 항상 내가 잘라서 그런지 아주 엉망이에요 ㅋㅋㅋㅋ

아주 아주 오랜만에.. 집에 먹을껏도 사다 주고 싶고..

이런얘기 남친한테 하면 화냅니다..

하면되지 혼자 궁상 떤다고.. 하긴.. 그건 그렇죠..

근데.. 돈 쓰면.. 끝도 없는데.. 어떻게 그래요..

그저께는 혼자 집에서 술을 마셨답니다..

술먹으면서 얼마나 울었던지..

제가 등산을 할려고 합니다.. 그래서 등산화를 샀어요.. 만삼천원주고.. 경매에서.. ㅡㅡ;;

그런데.. 배낭이 없어서 배낭을 사러 동네에 갔어요..

케이투 매장엘 갔답니다.. 전 그렇게 비쌀지 몰랐네요..

이것저것 아저씨가 보여 주길래.. 가방도 구경하고.. 옷도 입어보고 그랬습니다..

위에 자켓이.. 24만원 하데요.. 가방은 7만원..

전 그냥 나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남친이 그러더군요.. 아저씨 앞에서..

니랑 쇼핑하기 짜증나다고..

살꺼면 사고 말꺼면 안사면되지 사람데리고 나와서 장난하냐고..

시장에 가자하면 안갑니다.. 남친은 무조건 백화점에서만 옷을 사봤으니깐..

제가 뭘 사자고만 해도 백화점 가자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덴 데리고 갈수가 없습니다.... 

너무 울컥 했습니다..  아저씨도 앞에 있는데 그런 소리 들으니깐.. 화도나고.. 

휴.. 저 미쳤습니다..  정말 미친짓 했습니다..

그거 옷이랑 가방이랑 사고 말았습니다.. 30만원 해줘서.. 6개월 할부로..

그거때문에.. 너무 답답해서 막 울었습니다..

그담날에.. 다시 환불할까 생각했는데..

도저히 용기가 안나더라구요..

자신이 한심하기도 하고..

사놓고.. 남친 집에 뒀습니다.. 울 집에 못가지고 가겠더라구요.. 엄마 아빠보기 미안해서.. ㅠ.ㅠ

아. 이 성질을 죽여야 하는데 어떻게 합니까..

저질러 버렸으니.... ㅠ,.ㅠ답답해 미치겠습니다..

잠이 안옵니다.. ㅠ.ㅠ

그런데.. 너무 깁니다.. 그냥 내리셔도 되요..

그냥.. 글을 쓰다보니깐.. 많아졌네요..

글재주도 없어서.. 이해도 안되겠네요 ㅋㅋㅋ

그냥..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쓰고 나면.. 좀 풀리거덩요.. ㅋㅋㅋㅋ

스트레스 받을때.. 낙서를 하라고 하더라구요..

이것도 낙서죠 머.. ㅋㅋㅋㅋ

 

 

 

 

 

흠..이렇게 리플 많을줄은 몰랐네요..

남친이랑은 왜 자꾸 연관을 지으시는지..

남친이 어떻게 저같은 여자 만났는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 많은데요..

남친 첨에는 못사는 집인지 알았구요.. 만난지 얼마뒤에 돈많은집인거 알았습니다..

그리고 남친이랑 데이트는.. 남친이 자취하니깐 거의 집에 가서 놀구요..

미안해서 영화 보고 싶어도 말 안합니다..

그냥 하고 싶은걸 참는거지 남친앞에서 궁상은 안떱니다..

그리고 저도 데이트 비용냅니다..

영화도 보여 주고 밥도 사주고 합니다..

그리고 친구들 만나서 술도 사주고 밥도 사주고 합니다..

제가 없어도 남들한테는 합니다..

어렸을적에 왕따 당한 기억이 있어서 그런지..

사람 사귈때도 잘 못사귑니다.. 그래서 친구도 별로 없습니다..

몇명없는 친구지만 얼만큼 소중하고 감사한 사람인지 암니다..

그래서 친구나 남친.. 이렇게 제가 빈대 쳐서 살고 있다는 생각 안합니다..

받은것 보다가 더 많이 돌려 주려고 노력하고 삽니다..

그래서 제가 제자신에게 들어가는 돈이 아까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런 생각 저런생각 다 안해본것도 아닙니다..

그냥 답답한 마음에 글을올린거구요..

살면서.. 사는게 힘들때가 많잖아요..

친구나 주위 사람들에게는 이런 얘기 절대로 안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피해 주고 싶은 마음 없으니까요...

잘못된거라면 제가 게시판에 글을 올린게 잘못된거구요..

그리고.. 제가 25년 을 살았지만.. 작은 시간이겠지만..

여기에다가 다 적을순 없는겁니다..

너무 단면적인걸 보고 판단 하고.. 악플 적는건 좀 삼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설마해서 적는건데요..

 

저번호 제 휴대폰 번호 아닙니다..

혹시나 저 번호 쓰고 계신 분께 피해가는일 없었으면 합니다..

 

 

사는게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