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귀는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남자친구랑 놀러를 갔는데 남자친구의 친구를 만나게 됫어요. (사실 몰래 사귀는거라 친구들을 보면 안되는 상황;;;) 뚝 ~ 떨어져서 있는데 갑자기 남자친구가 집에 가자고 하는거에요 ; 왜그러냐고 물어봤더니 자기 친구가 글쎄 제 욕을 한대요- _- 뭐랫냐고 물어보니 'XXX 소문안좋다던데 왜 같이 다니는데 같이 다니지마라' 이딴- _-; 말을 하더래요 글쎄.. 근데 전 그 아이를 몰라요. 그 아이도 절 몰라요. 남자친구는 화내지 말라고 ; 참으라고 그런데 전 정말 황당하자나요 ; 저 남한테 밉보일만큼 나쁜짓한 적도 없고 일진같은것도 아니고 조용히 잘 사는 아인데 난데없이 저런소리를 들으니 정말 황당해요. 저 아이에게 무슨말을 해줘야 할까요 ?
정말 억울해요ㅠ 이런거 정말 참아야 하나요 ?
제가 사귀는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남자친구랑 놀러를 갔는데 남자친구의 친구를 만나게 됫어요. (사실 몰래 사귀는거라 친구들을 보면 안되는 상황;;;)
뚝 ~ 떨어져서 있는데 갑자기 남자친구가 집에 가자고 하는거에요 ; 왜그러냐고 물어봤더니 자기 친구가 글쎄 제 욕을 한대요- _- 뭐랫냐고 물어보니 'XXX 소문안좋다던데 왜 같이 다니는데 같이 다니지마라' 이딴- _-; 말을 하더래요 글쎄..
근데 전 그 아이를 몰라요. 그 아이도 절 몰라요. 남자친구는 화내지 말라고 ; 참으라고
그런데 전 정말 황당하자나요 ; 저 남한테 밉보일만큼 나쁜짓한 적도 없고 일진같은것도 아니고 조용히 잘 사는 아인데 난데없이 저런소리를 들으니 정말 황당해요.
저 아이에게 무슨말을 해줘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