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비슷한 인간을 만난적이 있었죠... 전 님과 반대라고 말해야 하나? 헤어지잔 통보를 받은후 저딴엔 괴로와 집앞에서 기다리고 했었는데... 헤어진 담날 바로 그도 없는 빈집에 딴여자가 와 있는거에요... 누구냐고 물었더니..칭구라나? 혼자 별별생각 다 하다가 몇일뒤 얘기를 해봐야할것 같아서 그의 집에불이 켜져 초인종을 누르려고 하니... 여자 목소리가 들리더니 곧 불이 꺼지더군여...-.- 전 넘 충격에... "지금 집앞에 있는데 집에서 여자목소리 난다"고 바로 문자 보냈죠.."이런사람인줄 몰랐따고..사람 잘못 봤따고..." 그러더니 바로 담날 온 메일 .... 지 원래 그런 놈이라며.... 이해할지 모르겠찌만 서로 힘들때 상식이상의 방법으로 서로를 위로해주는 칭구라고... 그 칭구 덕에 저랑 헤어진 아픔이 마니 좋아졌따고.... 이게 왠 난립니까... 그놈은 상식 이상의 방법이라 하지만 제가 보기엔 상식이하의 방법이었으며... 어떻게 그런식으로 위로가 가능한지... 저로서는 도무지 이해가 안되더군요... 벌써 3년전의 일이지만... 세상엔 정말 별별인간들 다 있꼬... 님과 저 또한 재수가 없어 똥밟은 케이스죠.. 우리가 그들과 다른사람임을 감사하며 살 뿐입니다... 힘내세요..!!
헤어진후 어느날 ...의미없는 잠자리만을 위해 만나자는 XX
저도 비슷한 인간을 만난적이 있었죠... 전 님과 반대라고 말해야 하나? 헤어지잔 통보를 받은후 저딴엔 괴로와 집앞에서 기다리고 했었는데... 헤어진 담날 바로 그도 없는 빈집에 딴여자가 와 있는거에요... 누구냐고 물었더니..칭구라나? 혼자 별별생각 다 하다가 몇일뒤 얘기를 해봐야할것 같아서 그의 집에불이 켜져 초인종을 누르려고 하니... 여자 목소리가 들리더니 곧 불이 꺼지더군여...-.- 전 넘 충격에... "지금 집앞에 있는데 집에서 여자목소리 난다"고 바로 문자 보냈죠.."이런사람인줄 몰랐따고..사람 잘못 봤따고..." 그러더니 바로 담날 온 메일 .... 지 원래 그런 놈이라며.... 이해할지 모르겠찌만 서로 힘들때 상식이상의 방법으로 서로를 위로해주는 칭구라고... 그 칭구 덕에 저랑 헤어진 아픔이 마니 좋아졌따고.... 이게 왠 난립니까... 그놈은 상식 이상의 방법이라 하지만 제가 보기엔 상식이하의 방법이었으며... 어떻게 그런식으로 위로가 가능한지... 저로서는 도무지 이해가 안되더군요... 벌써 3년전의 일이지만... 세상엔 정말 별별인간들 다 있꼬... 님과 저 또한 재수가 없어 똥밟은 케이스죠.. 우리가 그들과 다른사람임을 감사하며 살 뿐입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