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도 와도 너무 오네요 이제는 지겹습니다. 눈이 너무 많이 오니까? 어제 새벽 4시부터 지금 까지 동해 85cm. 내가 보기에 1m다가 더 온것 같은데..... 다른지방에 사시는 50방님들은 피해가 없으신지.??????????? 히히 지는 50방님들의 염여덕에 피해가 없지라...50방님들 고마버유,,,ㅎㅎㅎ
기상관측 이래 3월 중 내린 것으로는 최고를 기록한 강원 영동지역와 경북 동해안 폭설로 277개교가 임시 휴교하고 산간마을이 고립되는가 하면 일부 도로의 교통이 불통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현재 강원도와 경북 동해안에 지역에 따라 대설경보와 대설주의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설악산 중청봉 125㎝, 삽당령 80㎝, 동해 76㎝, 대관령 65.4㎝, 울진 57㎝, 영덕 47㎝ 등의 적설량을 기록했다.
◆교통통제 폭설로 통제됐던 강원도 인제-고성간 56번 국도 미시령 구간의 차량통행이 이날 오전 11시20분부터 부분 재개됐으나 눈이 계속 쌓이면서 5시간20분만인 오후 4시40분부터 다시 전면 통제됐다.
또 강릉 왕산-정선 임계 삽당령 구간과 정선 임계-동해 삼흥 백봉령 구간, 홍천내면-양양 서면 구룡령 구간, 강릉 연곡-평창 진부 진고개 구간은 월동장구를 장착한 차량에 한해 운행이 허용되고 있다.
경북지역에서도 울진군 온정면과 영양군 수비면을 잇는 88번 국도가 전면 통제됐으며 포항시 남구 오천면-경주시 양북면 구간도 부분 통제되고 있다.
◆시내버스 운행중단, 초.중.고교 휴업 강원 영동지역 폭설이 이틀째 이어지면서 강릉, 고성, 정선, 삼척, 동해, 속초, 양양 등 8개 시.군 산간마을 62개 노선의 시내.농어촌버스 운행이 전면 중단되고 평창.고성 등 7개 시.군 27개 노선이 여전히 단축 운행되고 있다.
이로 인해 강원 영동과 경북 울진의 산간마을이 고립돼 극심한 불편이 이어졌다.
이와 함께 이날 강릉,삼척,속초 등 강원도내 17개 지역 215개교와 울진,포항,영덕 등 경북 62개 초.중.고등학교가 이날 임시 휴업에 들어갔다.
◆항공기.여객선 결항 및 폭설 피해 5일 낮 12시10분 출발 예정이던 양양발 부산행 KE1045편의 운항이 취소되는 등 폭설로 인한 항공기 결항사태도 이틀째 이어지고 있으며 포항-울릉간 정기 여객선도 이틀째 통제돼 관광객 300여명의 발이 묶였다.
또 강원과 경북 동해안의 항.포구에는 어선 5천여척이 조업을 중단한 채 대피해있다.
이밖에 지난 4일 오후 6시께는 강릉시 연곡면 김모씨의 400여평 규모 원예작물 비닐하우스 1개동이 붕괴되기도 했다.
◆제설 작업 강원도는 4일부터 제설차와 덤프트럭 등 장비 1천23대와 3천850여명의 인원을 동원해 모래 3천214㎥와 염화칼슘 8천200여포대를 뿌리며 제설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북도도 장비 99대와 250여명의 인력을 동원해 제설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계속되는 눈으로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5일 밤까지 강원 영동지역과 경북 동해안 지역에 5~10㎝, 경북 내륙지역에는 1~7㎝ 가량의 눈이 더 내릴 것”이라며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하늘에 구멍이 뚤렸남!...
하늘에 구멍이 뚤렸남.
와도 와도 너무 오네요 이제는 지겹습니다. 눈이 너무 많이 오니까? 어제 새벽 4시부터 지금 까지 동해 85cm. 내가 보기에 1m다가 더 온것 같은데..... 다른지방에 사시는 50방님들은 피해가 없으신지.??????????? 히히 지는 50방님들의 염여덕에 피해가 없지라...50방님들 고마버유,,,ㅎㅎㅎ 기상관측 이래 3월 중 내린 것으로는 최고를 기록한 강원 영동지역와 경북 동해안 폭설로 277개교가 임시 휴교하고 산간마을이 고립되는가 하면 일부 도로의 교통이 불통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현재 강원도와 경북 동해안에 지역에 따라 대설경보와 대설주의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설악산 중청봉 125㎝, 삽당령 80㎝, 동해 76㎝, 대관령 65.4㎝, 울진 57㎝, 영덕 47㎝ 등의 적설량을 기록했다.
◆교통통제 폭설로 통제됐던 강원도 인제-고성간 56번 국도 미시령 구간의 차량통행이 이날 오전 11시20분부터 부분 재개됐으나 눈이 계속 쌓이면서 5시간20분만인 오후 4시40분부터 다시 전면 통제됐다.
또 강릉 왕산-정선 임계 삽당령 구간과 정선 임계-동해 삼흥 백봉령 구간, 홍천내면-양양 서면 구룡령 구간, 강릉 연곡-평창 진부 진고개 구간은 월동장구를 장착한 차량에 한해 운행이 허용되고 있다.
경북지역에서도 울진군 온정면과 영양군 수비면을 잇는 88번 국도가 전면 통제됐으며 포항시 남구 오천면-경주시 양북면 구간도 부분 통제되고 있다.
◆시내버스 운행중단, 초.중.고교 휴업 강원 영동지역 폭설이 이틀째 이어지면서 강릉, 고성, 정선, 삼척, 동해, 속초, 양양 등 8개 시.군 산간마을 62개 노선의 시내.농어촌버스 운행이 전면 중단되고 평창.고성 등 7개 시.군 27개 노선이 여전히 단축 운행되고 있다.
이로 인해 강원 영동과 경북 울진의 산간마을이 고립돼 극심한 불편이 이어졌다.
이와 함께 이날 강릉,삼척,속초 등 강원도내 17개 지역 215개교와 울진,포항,영덕 등 경북 62개 초.중.고등학교가 이날 임시 휴업에 들어갔다.
◆항공기.여객선 결항 및 폭설 피해 5일 낮 12시10분 출발 예정이던 양양발 부산행 KE1045편의 운항이 취소되는 등 폭설로 인한 항공기 결항사태도 이틀째 이어지고 있으며 포항-울릉간 정기 여객선도 이틀째 통제돼 관광객 300여명의 발이 묶였다.
또 강원과 경북 동해안의 항.포구에는 어선 5천여척이 조업을 중단한 채 대피해있다.
이밖에 지난 4일 오후 6시께는 강릉시 연곡면 김모씨의 400여평 규모 원예작물 비닐하우스 1개동이 붕괴되기도 했다.
◆제설 작업 강원도는 4일부터 제설차와 덤프트럭 등 장비 1천23대와 3천850여명의 인원을 동원해 모래 3천214㎥와 염화칼슘 8천200여포대를 뿌리며 제설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북도도 장비 99대와 250여명의 인력을 동원해 제설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계속되는 눈으로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5일 밤까지 강원 영동지역과 경북 동해안 지역에 5~10㎝, 경북 내륙지역에는 1~7㎝ 가량의 눈이 더 내릴 것”이라며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