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작년에 결혼했습니다. 시댁식구들과 오래알고 지냈구요... 근데 결혼전부터 트러블이 있었습니다. 바로 전화하는것 때문입니다. 그때는 결혼전이라 왜 전화안하냐고 하셔도 그냥 쉽게 듣고 흘렸는데 결혼후에 힘듭니다. 어머님께는 솔직히 자주는 아니지만 욕안먹을 만큼 전화드립니다. 근데 아주버님과 윗시누에게도 전화를 자주 하라는 겁니다. 일일이 생일마다 전화해줘야하고 자주전화해서 안부물어야하고... 물론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우리 신랑 막내여서 제일위 아주버님께서는 저희 아버지뻘입니다. 제일 가깝게 있는 아주버님은 10살차이나구요.. 솔직히 어렵습니다. 할말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그쪽에서 할말이 많은것두 아닙니다. 그리고 시댁식구들 생일은 다 챙기고 전화하고 해야하면서 왜 제생일은 모르는건지... 저로선 이해가 안갑니다. 몇일전에 조카들이 입학식을 했습니다. 입학식했는데 왜 전화안하냐고 한소리 먹었습니다. 눈이왔습니다. 눈오는데 괜찮은지 왜 전화안했냐고 또 먹었습니다. 여러분들은 몇번씩 하시나요??? 형님하고 통화 자주하시나요? 아주버님과 통화 자주하시나요??? 궁금합니다. 이렇게 말하시는분도 있겠죠 그거 하면 되지 왜 안해서 욕얻어 먹냐고??? 그러게 말입니다... 근데 저두 변명을 하자면 10개월된 우리아들과 하루종일 씨름하다보면 늦은 저녁이 됩니다. 솔직히 핑계지요... 그냥 할말없고 어색해서 하기싫습니다.
형님과 전화자주하시나요???
저는 제작년에 결혼했습니다.
시댁식구들과 오래알고 지냈구요...
근데 결혼전부터 트러블이 있었습니다.
바로 전화하는것 때문입니다.
그때는 결혼전이라 왜 전화안하냐고 하셔도 그냥 쉽게 듣고 흘렸는데 결혼후에 힘듭니다.
어머님께는 솔직히 자주는 아니지만 욕안먹을 만큼 전화드립니다.
근데 아주버님과 윗시누에게도 전화를 자주 하라는 겁니다.
일일이 생일마다 전화해줘야하고 자주전화해서 안부물어야하고...
물론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우리 신랑 막내여서 제일위 아주버님께서는 저희 아버지뻘입니다.
제일 가깝게 있는 아주버님은 10살차이나구요..
솔직히 어렵습니다.
할말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그쪽에서 할말이 많은것두 아닙니다.
그리고 시댁식구들 생일은 다 챙기고 전화하고 해야하면서 왜 제생일은 모르는건지...
저로선 이해가 안갑니다.
몇일전에 조카들이 입학식을 했습니다.
입학식했는데 왜 전화안하냐고 한소리 먹었습니다.
눈이왔습니다. 눈오는데 괜찮은지 왜 전화안했냐고 또 먹었습니다.
여러분들은 몇번씩 하시나요??? 형님하고 통화 자주하시나요?
아주버님과 통화 자주하시나요??? 궁금합니다.
이렇게 말하시는분도 있겠죠
그거 하면 되지 왜 안해서 욕얻어 먹냐고???
그러게 말입니다...
근데 저두 변명을 하자면 10개월된 우리아들과 하루종일 씨름하다보면 늦은 저녁이 됩니다.
솔직히 핑계지요...
그냥 할말없고 어색해서 하기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