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지금 로또를 일주에 평균 5장씩 삽니다. 한달 평균 400은 버는 사람이 로또를 삽니다.
왜냐구요?
자신이 너무나 사랑하는 여자 ,술에 만취해서 부르는 그 여자, 보고만 있어도 배부른 여자
그 여자를 술집소굴에서 빼내려니 당장 돈은 없고 지독하게 사랑해주고 돈도 듬뿍 주고 사랑의 세레나데를 부르며 그 여자에게 사랑을 소리질렀고 몸을 불살렀고 그 덕분에 그 여자또한 이십대가 사십대 남자에게 매일 폰메세지로 응원을 해주며 즐거운 나날들을 보낼때 어리숙한 마누라가 어느날 폰을 보게되면서 사건이 발생 마누라의 지독한 집요함,남편의 지독한 오리발속에 그와 그녀사이에 제가 끼여지는 바람에 저는 남편에게 죽도록 맞었지요. 당신이 정말 모르는 여자이면 내가 이렇게 당할 일이 없다 피해보상은 그여자에게 받어야하니 당신 욕잘하잖어 한번 청구해보라구 했더니 전화해서는 쩔쩔매며
저 아십니까? ㅎㅎ
제 남편 자신에게 손해되는 전화오면 100%욕나가는 사람입니다.
실컷 마눌 두들겨패고 아이들앞에서 죽어라 패고 물건 다 부수고 멍 실컷 들여놓고는
마눌에게 함꼐 살자며 애걸하는데 재수없게 그 시간에 딱 맞추어 목걸이 안찾어가세요 하며 전화기에 젊은 그 여자 목소리가 들려오더군요.실컷 두들겨패고 절대 그런일 없다고 발뻄한후 다시 그 여자한테 간거였죠.목걸이~ 아이들돌반지를 모아서 해준 목걸이가 남편과 그여자의 성노릿개감으로 전락한 그날 또 죽도록 맞었죠.
절대 별것 아니다며 그 여자에게 전화하더군요 남편 눈에 눈물이라도 나듯 정말 마지못해
왜 메시지를 보내서 남의 집에 파탄나게 했냐며 억지로 말하더군요.그여자 아~ 메시지 떄문에~
남편 왈 그래 그것떄문에 내 죽을것같다.
그러자 그 여자 왜 반말 하세요.
남편 뭐!
그 여자 전화 톡 끊어버리데요.
그리고 또 한달이 지난후 남편 그여자에게 전화헀는데 안받으니 음성 남기더군요
왜 남의 집 파탄냈냐며 다리 아무데서나 벌리면 //를 젓가락으로 후벼린다 그러니깐 전화한통해줘 하고 메시지를 남기더군요.그러는가운데 죽도록 맞는 나날들이였죠.
남편의 아버지 구월에 세상하직 구월후반기에 남편 또다시 콘돔을 출장에서 가져왔더군요 빨래하다가 알었죠.
남편은 소유욕이 강합니다.그런데 그가 사랑하는 그여자가 소유가 마음대로 안되나봅니다.
그 술집여자 남편을 손아귀에서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자신에게 두마디 욕한것을 반성하고 더애타게 찾도록 3개월을 안만났습니다.
그리고 올해 다시 만난 두사람 .
남편은 처음 그날처럼이란 곡을 좋아하게되었습니다.그 여자와의 첫날이 그렇게 그에게좋았나봅니다.
그 여자와 아이를 낳고 싶어했습니다.그 여자와 살고싶어햇습니다.하지만 자신이 없다고해씁니다.
저와이혼을 안합니다.그렇다고 잠자리또한 안합니다.그녀를 사랑하기때문이죠.본능적이고 동물적인 그사람이 이렇게 단호한걸 보면 그는 그녀를 미치도록 사랑합니다.가라고~가라고~ 아무리 얘기해도 안갑니다.자신이 일으켜세운 사업체를 두고는 떠날수 없다고.사업체를 꾸려나가기위해서 또 아이들 문제가 걸려서 제가 필요합니다.저는 남편 돈벌어주는 동업자 아이키워주는 유모 청소와 빨래담당 파출부가 되어버렸습니다. 돈 벌어서 남편의 여자에게 바치는 샘이 되어버린거죠.
남편 며칠전에도 그 여자가 있는곳으로 향했나봅니다.들어오는데 샤워를 한 얼굴로 행복한 모습으로 들어와 피곤하다며 다리를 주물러 달라더군요.현재 저희집 이렇습니다.정말 재수없는 아줌마같죠?
살다보니 이렇게 되어버렸네요.제 남편은 현재 술집이십대 여자를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그는 지금 집에도 눈치보고 그 여자에게도 눈치보는 상황인것같습니다.
이글의 대부분은 남편의 만취상태에서 진실로 나온부분만을 근거로 글을 썼으므로 제가 의처증이라는 오해는 안하셨으면 합니다.남편은 그여자를 너무나 사랑합니다.오죽하면 보고만 있어도 배부르다고 저와 그여자를 착각해가며 말을 했겠습니까? 저한테는 살면서 단한번도 그런 비슷한 말한마디 한적이 없었죠 .언제나 불만뿐이고 의지하려고만 했던 사람.일년이 지나도록 그는 한결같이 그녀를 사랑하며
한결같이 아내를 외면합니다. 그렇게 정말 사랑한다면 정말 그녀를 위해 똑바로살고싶다면
돈도 잘 버는데 아이는 엄마가 키우겠다고 가서 살라고 해주는데도 안가고 끝까지 붙어서 마눌등쳐먹고 술집여자 그렇게 사랑하면서 같이 살지도 않고..
제 남편이였지만 참 남자답지못하네요.그런 그 사람을 사랑했습니다.그래서 가슴이 몹시 쓰리네요.
이젠 제 사람이 아닌 그 사람곁을 떠납니다. 아이들곁도 떠납니다.결혼14년에 남편은 사장이 되고 아들은 반장이 되고 전 이제 이혼녀가 됩니다.적당히 타협하고 살기에는 제 마음에 상처가 너무 커서 더 이상은 정말 가정밖에 몰랐던 제가 가정을 포기합니다.누구든 이런아픔은 더 이상 하지도 받지도 말었으면 합니다.
사랑엔 직업이 없더라.
제 남편 41세
돈 잘벌고 술집에서 잘 놀고 술집여자에게 뜨거운 열정에 빠져버린 사람.
그는 지금 로또를 일주에 평균 5장씩 삽니다. 한달 평균 400은 버는 사람이 로또를 삽니다.
왜냐구요?
자신이 너무나 사랑하는 여자 ,술에 만취해서 부르는 그 여자, 보고만 있어도 배부른 여자
그 여자를 술집소굴에서 빼내려니 당장 돈은 없고 지독하게 사랑해주고 돈도 듬뿍 주고 사랑의 세레나데를 부르며 그 여자에게 사랑을 소리질렀고 몸을 불살렀고 그 덕분에 그 여자또한 이십대가 사십대 남자에게 매일 폰메세지로 응원을 해주며 즐거운 나날들을 보낼때 어리숙한 마누라가 어느날 폰을 보게되면서 사건이 발생 마누라의 지독한 집요함,남편의 지독한 오리발속에 그와 그녀사이에 제가 끼여지는 바람에 저는 남편에게 죽도록 맞었지요. 당신이 정말 모르는 여자이면 내가 이렇게 당할 일이 없다 피해보상은 그여자에게 받어야하니 당신 욕잘하잖어 한번 청구해보라구 했더니 전화해서는 쩔쩔매며
저 아십니까? ㅎㅎ
제 남편 자신에게 손해되는 전화오면 100%욕나가는 사람입니다.
실컷 마눌 두들겨패고 아이들앞에서 죽어라 패고 물건 다 부수고 멍 실컷 들여놓고는
마눌에게 함꼐 살자며 애걸하는데 재수없게 그 시간에 딱 맞추어 목걸이 안찾어가세요 하며 전화기에 젊은 그 여자 목소리가 들려오더군요.실컷 두들겨패고 절대 그런일 없다고 발뻄한후 다시 그 여자한테 간거였죠.목걸이~ 아이들돌반지를 모아서 해준 목걸이가 남편과 그여자의 성노릿개감으로 전락한 그날 또 죽도록 맞었죠.
절대 별것 아니다며 그 여자에게 전화하더군요 남편 눈에 눈물이라도 나듯 정말 마지못해
왜 메시지를 보내서 남의 집에 파탄나게 했냐며 억지로 말하더군요.그여자 아~ 메시지 떄문에~
남편 왈 그래 그것떄문에 내 죽을것같다.
그러자 그 여자 왜 반말 하세요.
남편 뭐!
그 여자 전화 톡 끊어버리데요.
그리고 또 한달이 지난후 남편 그여자에게 전화헀는데 안받으니 음성 남기더군요
왜 남의 집 파탄냈냐며 다리 아무데서나 벌리면 //를 젓가락으로 후벼린다 그러니깐 전화한통해줘 하고 메시지를 남기더군요.그러는가운데 죽도록 맞는 나날들이였죠.
남편의 아버지 구월에 세상하직 구월후반기에 남편 또다시 콘돔을 출장에서 가져왔더군요 빨래하다가 알었죠.
남편은 소유욕이 강합니다.그런데 그가 사랑하는 그여자가 소유가 마음대로 안되나봅니다.
그 술집여자 남편을 손아귀에서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자신에게 두마디 욕한것을 반성하고 더애타게 찾도록 3개월을 안만났습니다.
그리고 올해 다시 만난 두사람 .
남편은 처음 그날처럼이란 곡을 좋아하게되었습니다.그 여자와의 첫날이 그렇게 그에게좋았나봅니다.
그 여자와 아이를 낳고 싶어했습니다.그 여자와 살고싶어햇습니다.하지만 자신이 없다고해씁니다.
저와이혼을 안합니다.그렇다고 잠자리또한 안합니다.그녀를 사랑하기때문이죠.본능적이고 동물적인 그사람이 이렇게 단호한걸 보면 그는 그녀를 미치도록 사랑합니다.가라고~가라고~ 아무리 얘기해도 안갑니다.자신이 일으켜세운 사업체를 두고는 떠날수 없다고.사업체를 꾸려나가기위해서 또 아이들 문제가 걸려서 제가 필요합니다.저는 남편 돈벌어주는 동업자 아이키워주는 유모 청소와 빨래담당 파출부가 되어버렸습니다. 돈 벌어서 남편의 여자에게 바치는 샘이 되어버린거죠.
남편 며칠전에도 그 여자가 있는곳으로 향했나봅니다.들어오는데 샤워를 한 얼굴로 행복한 모습으로 들어와 피곤하다며 다리를 주물러 달라더군요.현재 저희집 이렇습니다.정말 재수없는 아줌마같죠?
살다보니 이렇게 되어버렸네요.제 남편은 현재 술집이십대 여자를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그는 지금 집에도 눈치보고 그 여자에게도 눈치보는 상황인것같습니다.
이글의 대부분은 남편의 만취상태에서 진실로 나온부분만을 근거로 글을 썼으므로 제가 의처증이라는 오해는 안하셨으면 합니다.남편은 그여자를 너무나 사랑합니다.오죽하면 보고만 있어도 배부르다고 저와 그여자를 착각해가며 말을 했겠습니까? 저한테는 살면서 단한번도 그런 비슷한 말한마디 한적이 없었죠 .언제나 불만뿐이고 의지하려고만 했던 사람.일년이 지나도록 그는 한결같이 그녀를 사랑하며
한결같이 아내를 외면합니다. 그렇게 정말 사랑한다면 정말 그녀를 위해 똑바로살고싶다면
돈도 잘 버는데 아이는 엄마가 키우겠다고 가서 살라고 해주는데도 안가고 끝까지 붙어서 마눌등쳐먹고 술집여자 그렇게 사랑하면서 같이 살지도 않고..
제 남편이였지만 참 남자답지못하네요.그런 그 사람을 사랑했습니다.그래서 가슴이 몹시 쓰리네요.
이젠 제 사람이 아닌 그 사람곁을 떠납니다. 아이들곁도 떠납니다.결혼14년에 남편은 사장이 되고 아들은 반장이 되고 전 이제 이혼녀가 됩니다.적당히 타협하고 살기에는 제 마음에 상처가 너무 커서 더 이상은 정말 가정밖에 몰랐던 제가 가정을 포기합니다.누구든 이런아픔은 더 이상 하지도 받지도 말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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